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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광군의 머릿속은 복잡했다. 불야천에서 깨닫게 된 이 감정을 그에게 말해도 되는 건지 지금 말했다간 그가 더 혼란스러워할 것 같아 조심스러운 함광군이었다. '섣불리 말했다간 오히려 그가 나와 더 멀어지려 할 것이다.' 함광군은 위무선에게 닫지 못할 이 감정을 잠시 동안만이라도 숨겨두기로 했다. '감정을 숨기는 건.. 쉬운 일이니깐 이번에도 잘할 수 있겠지....
아래 곡과 함께 정독하시면 좋습니다. Everybody wants to change the world.But no one, no one wants to die. My Chemical Romance - NA NA NA “일리미트가 우리를 부르고 있네!” 이름 K/케이 코드명 K. 사실 코드명보다는 가명에 가깝습니다. 본명이 존재하지만 발음하기 쉽도록 가명을 ...
브금 꼭꼭 들어주기,, ଘ♥ଓ 너를 헤이, 하고 부르고 싶어 w. 알렉사 잠이 오질 않았다. 커튼 뒤로 서슬퍼런 새벽이 비집고 들어올 때까지도, 여주는 잠에 들지 못하고 있었다. 처방받은 수면제를 과하게 복용한 탓이다. 약은 진작에 바닥을 보였고, 내성에 찌든 몸은 정량 복용으로는 기별도 안 간다. 지금 병원에 가도 추가 처방은 없을 것이다. 맥주로 목을 ...
"다 살펴본 것 같으면 이만 돌아가지." 형사들은 내 말에 일제히 대답하며 저마다 챙긴 증거물을 갖고 현장을 나가기 시작했다. 일가족 살해 현장의 수사를 맡은 우리는 현장 신고를 받고 현장 수사를 나간 터였다. 일가족 4인 모두가 살해된 데다 도쿄도의 제일 큰 경찰서에서 나온 현장 수사였기에 각종 언론사의 기자들은 너도나도 모여들어 수사를 진행하는 형사들을...
※ 본 글은 타츠히메 온라인 온리전 '미운 놈 영양드링크 하나 더 준다'의 참가작품입니다. ※ 온리전 개최일인 2월 20일에 무료로 풀릴 예정이오니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악마는 가장 독실한 신자의 모습을 하고 찾아왔다. 카제하야 타츠미는 며칠 째 가위에 눌렸다. 자신의 몸을 사이에 두고 침대를 딛고 선 검은 구둣발. 새까만 정장 바지를 입은 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일이 있던 이후, 위무선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기 시작했다. 들리는 말로는 나중에 죽어서 저승에 갔을때, 처음듣는말이 잔소리이기 싫다면서 살고있다고했다. "장성했구나 역시 내가 키운보람이 있다" "니가? 얘를? 얜 어릴때부터 너보다 나았다" 금릉이 성인이 된것을 축하하는 연회에서도 여느때처럼 투닥거리는 모습은 같았지만, 그 모습은 조금달랐다. 전에는 어린조...
아가씨의 변덕은 언제나 갑작스럽다. 방학을 맞이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맞이한 주말, 어디 나가기도 귀찮고 해서 코코로의 침대에서 같이 누운 채 서로 뒹굴거리고 있었다. 평소에 다른 친구들과 놀거나, 여동생과 있는거 같았으면 점심은 시켜먹었겠지만 대부호 츠루마키가 답게 전화 하나로 침대까지 점심이 배달되었다. 요컨데, 침대 바깥으로 한발자국도 나갈 일이 없었...
장례식은 너무나도 잘 치렀다. 대부분 삼촌과 해준이 이모가 많이 도와줬고 민교수 아저씨도 직접 손 닿지 않는 곳까지 신경을 써주셨다. 삶을 굵직하게 살아온 어른이 아닌 같은 나이를 나눈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곁에 있지 않았더라면 쉽게 하지 못할 일들을 수월하게 마칠 수 있었다. 최한솔과 부승관 모두 두 번째 상복이었다. 그래도 어색한 건 사실이다. 익숙하...
눈도 채 제대로 뜨지 못한 김독자는 옷을 주섬주섬 꿰입었다. 핸드폰을 들어 일정을 확인한 그가 한숨을 내쉬었다. 어째 유료화 전보다 더 빡빡한 삶을 사는 것 같았다. 유료화 이후로는 늘 그런 삶이었으니 새삼스러울 것도 없나. 픽 웃은 그가 핸드폰까지 챙겨 넣고 현관문을 열자 눈앞에 유중혁이 서 있었다. 깔끔한 흰 와이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유중혁은 평소와 상...
사랑한다!!!!! 새로운 그림부터 작년에 내지 못하고 그리기만했던 그림을 모아 둔 미아 패션잡지st입니다. 출판이나....인쇄는 딱히 생각은 안해두고 있네요 ^ㅁ^.... 첫표지의 미아로켓은 만들 것같아요. 만든다면 온리전 당일날 보여드릴꼐요~ 좀 더 그렸음 좋았을텐데... 미아온리전 미아생일맞이 4인 게스트지 중 원고 입니다. 아직 1년이 안지나 유료로 ...
후기를 시작하면서 먼저 제가 선택한 노래의 가사 번역을 올려요! 미리 올려두었지만 혹시 못 보신 분이 계실까봐..ㅎㅎ 가사를 올리는 이유는 제가 쓴 글 내용들 속에 가사가 중간중간 녹아들어 있기때문에 찾아보면서 읽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네게 편지를 썼어 네가 없는 난 혼자라고 잘지내기를 바래 나말고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길 바래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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