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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utter Teaser Photo 2 RM - 미쳤다 남주나......... 기절.......
=읽기 전 필독사항= 1. 위치는 대략적인 지명입니다. 해당 지역에서 '숲의 부름'을 사용하시면 더 정확하게 나옵니다. 2. 풀베기 및 다른 레벨은 제작 예정입니다. 3. 잘못된 정보는 언제든지 제보 받습니다! 4. 부족한 글이지만, 공유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단, 이미지만 가져가실 땐 간단하게나마 출처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Update 21.05...
왕따 당하는 기분이다. 며칠 동안 선배는 내 눈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고 박서연은 답지 않게 차분하게 굴기나 하고. 둘이 나 몰래 무언가를 꾸미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럴 일 없다고 치부하며 넘겼다. 선배가 부쩍 안색이 안 좋아진 거 같아서 걱정된다. 아까 본 모습이 울고 있던 모습인지 자꾸 마음에 걸린다. * 간만에 혼자 밤산책을 나왔...
[동정게시판] 제목: 7년간 짝사랑한 상대로부터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글쓴이: 흑염소K 조회수: 2555 안녕하세요.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 건 처음이라 조금 어색하네요. 달리 글을 쓸 만한 곳이 없어서 그러니 글 내용이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제게는 7년간 짝사랑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름을 밝힐 ...
* 본 글은 실제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의 글 입니다. 평일은 고통스럽다. 이건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말이다. 바빴던 업무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가고 있었고,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일했던 날들과는 달리 간간히 회사 사람들과 커피 한잔정도는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겨나고 있어, 원래대로 돌아온 일상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기 시작한 날들이었...
" 듀얼이다! " " 크크... 나에겐 비장의 무기가 있지. " " 그, 그건...! " " 그래... 바로,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 이다! " " 뭐라고?! " " 내 머리카락은 카드가 아니다. "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 개수 97779 - 183 = 97596개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동식 #7 눈을 떠보니 낯선 천장이다. 아 맞다, 한경위 집이지. 분명 어제밤 제 옆에서 고롱고롱 금방 잠에 곯아 떨어졌던 주원이 안보인다. 어디갔나아. 우리 도련님. 아직 잠이 덜깬채로 배를 긁으며 비척비척 거실로 나와 청록색의 일인용 소파에 앉았다. 어흐 앓는 소리가 절로 난다. 나이는 못 속인다니까.. 중얼거리며 부엌을 휘 돌아봐도 주원의 기척이 안...
** 집으로 돌아가야겠지. 전원우는 한낮에서 어스름한 저녁이 될 때까지 서 있었다. 해가 지니 날이 꽤 쌀쌀하다. 윤정한이 있던 낮과 없는 밤의 온도차가 심하다. 셀 수 없이 많은 셋을 지나서 전원우는 그 자리에서 돌아설 수 있었다. 돌아 온 집에서의 한기는 너무나도 냉해 전원우는 소름이 돋는 것만 같았다. 이집에 혼자 있는 건 너무 괴로운 일이다. 하지만...
찬열은 연애에 재주가 없었다. 다른 일에는 그렇지 않은데, 유독 연애 관련된 것에는 눈치가 젬병인 터라 일단 시작하는 것부터 힘들었다. 웬만한 미모가 아닌 데다가 성격도 서글서글하니 좋아서 그런지 불특정 다수에게 호감을 많이 받았고, 또 그래서 그런지 좋아한다는 티를 팍팍 내도 도통 알아채지를 못했다. 그뿐이랴. 직설적으로 좋아한다고 해도 나도 너 좋아해!...
이 포스타입을 만들고, 장황한 입덕 계기까지 풀고 나서도 지금껏 고민이 많았다. 첫 감상은 내게 의미 있는 곡으로 하고 싶다는 쓸데없는 비장함에. …한마디로 아직 곡을 못 골라서 감상을 못 쓰고 있었다는 얘기다. 그런데 지금 전혀 생각하지 못한 곡 때문에 이 감상을 시작하게 되었다. 솔직히 나도 커버 곡을 시작으로 하고 싶지는 않았다. 덕주의 고민을 인지하...
어쿠스틱 기타를 팔았다. 반질반질한 검은색 데임 기타인데 한 때는 백구라고도 불렀다. 그냥 내다 버리기에는 아주 멀쩡했기 때문에 케이스에 쌓인 먼지를 닦고, 싼 값에 당근마켓에 올렸더니 기지개를 한 번 키자마자 사겠다는 메시지가 왔다. 기타를 2014년 겨울에 사서 2015년 여름부터 지인에게 배우기 시작했다. 야외극장 계단에 앉아 잘 외워지지도 않는 코드...
※등장하는 조합: 진베르, 다카사, 마츠사, 하쿠아카, 아무아즈, 시라코바 ※도용, 불펌 금지 ※썰과 의식의 흐름이 뒤섞인 아무말 대잔치 *흔경 그땐 아무 생각 없었지만 지금 보니 관내 경찰서엔 죄다 팩스 날아오고 난리났을 때... 레이가 그걸 몰랐을 리 없을 거 같다는 게ㅜ 사토랑 마찬가지로 팩스 보자마자 그 놈이구나 싶었겠지 하기와라랑 마츠다 순직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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