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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오타 있을 수 있음 *퇴고 1번 커피향이 맴도는 카페 안, 중혁은 저 멀리 안경을 쓰고 과제를 하는건지, 자신을 바라보는건지 모를 한 손님의 눈을 피해 다른 손님의 응대를 했다. 중혁은 작은 카페 사장으로 대학가 골목에 자리 잡아 운영을 하고 있었다. 카페를 운영하는 것은 크게 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저, 자신의 여동생인 미아가 커피를 좋아하기에 배워본 ...
탐정사에 얼마나 있었다고, 벌써 마피아가 어색했어. 이번 임무는 다른 조직과의 항쟁. 매번 있는 자잘한 항쟁이라 그다지 많은 인력이 투입되지 않았어. 다만 이번에는 보스가 이번일을 얼른 처리하고 싶었기에, 나카하라가 투입된 것 이었지. 성큼성큼 적진으로 망설임없이 다가선 그가, 항쟁을 시작한지 몇 시간 만에 드디어 타 조직의 수장을 만났어. 양쪽에서는 여전...
주의 TS물로 혐오감이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은 걸 권장드립니다. 표현상 여성의 성기가 나올 수 도 있습니다. 지민은 잠시 혼절하고 일어난 지금 모든게 혼란스러웠다. 아침에 정국이 출근을 하였고 오늘은 정국보다 늦게 나가는 자신이 아침 상을 치우고 출근 준비를 하고 나왔다. 요즘 들어 부쩍 체력이 딸리는 거 같아 영양제를 꺼내 먹기 위해 ...
한 4일은 작은 입원실에 있었다. 그러다 주말에는 이건물 꼭대기층 고양이 카페 호텔링으로 넘어갔다. 호텔 생활을한지 한달째. 매일 하루에 두번씩 풀어주어 건물을 돌아다니며 산책을했다. 그러며 잠시 들은 이야기로는 메인쿤 입양글을 내렸다는 이야기와 정국의 절규소리를 들었다."어머. 우리 애기 나왔네?"매일 방에서 나와 꽤 따뜻한 커피기계 옆에 자리를 틀고 앉...
후도 아나가이 if 조우범죄 묘사, 살해 요소 포함 "후도, 네가 설마..." "...이시카와." "네가 네즈미코조였다니. 너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시카와, 이건 오해야." "그럼 저기 시체들은 뭔데! 제발 후도, 거짓말이라고 해줘..." 후도는 눈을 떴다. "하아, 또 이런 꿈인가." 그는 근래 계속 악몽만을 꾸고 있다. 자신의 정체가 자신...
감사합니다.
누군가 쓰러지는 소리에 슬쩍 실눈을 뜬 최기연이 조심조심 청명의 행태를 살폈다. 패는 건 끝난 건지 청명이 내지른 듯한 주먹을 탈탈 털고는 최기연을 불렀다. "꼬맹이, 이제 와라. 정보 뜯어내는 건 할 수 있을 거 아냐. 맞지?" "정보 뜯어내는 거야 뭐...제 특기죠 그 정도는." 쪼르르 걸음을 옮긴 최기연이 진현에게 손을 뻗으려다가 잠시 멈춰섰다. 지금...
※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 有 ※ 거북한 내용 有 (6화와 다른 음악입니다) [2020년 5월] 열어둔 창문으로 따뜻한 봄 공기만이 오가는 조용한 사무실 안. 태형은 소파에 잠들어있고 정국은 건너편에 앉아 이어폰을 끼고 영화를 보고 있다. 시원시원하게 나오는 액션씬에 소리 없는 감탄을 내뱉는데 누워있던 태형이 대뜸 몸을 벌떡 일으켰다. 그에 뭐지 싶...
태형과 정국은 김지혜의 이야기를 들은 다음날 아침 일찍 효성의 집을 향했다. 연락도 없이 어쩐 일이냐며 막 일어났는지 눈을 비비던 효성에게는 아주 간략하게만 설명한 뒤 조각을 찾기 시작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귀(鬼)가 붙어있을 수밖에 없던 물건을 찾는 줄 알았을 것이다. 자신도 돕겠다는 효성까지 셋이서 방 이곳저곳을 뒤졌다. 어딘가 이상한 곳은 없는지...
※ 잔인하고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 30분 전. '으어어‧‧‧.' 어김없이 점심시간이었다.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살아도 산 것 같지 않은 고3들이 신음하며 교실을 떠났다. 몇몇은 줄곧 참아내던 졸음에 못 이겨 장렬히 쓰러졌다. '야 얘들아 문 좀 닫아주라.' 홍중도 그중 하나였다. 유언 같은 부탁을 남기고 책상에 머리를 박았다. 밥...
-현대 AU(헤어진 연인, 재희 결혼X), 앵스트-(나름) 해피엔딩, 할로윈 -’마지막 편지’ / ’너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의 후편(3년 후 시점) - 살결에 닿는 바람이 제법 시린 게 계절이 바뀌어감을 이렇게 느낀다. 바람이 제 머리를 마구 헤집어 놓아도 아랑곳하지 않고 재희는 꿋꿋하게 걸어간다. 짧아진 해는 벌써 지평선 끝자락에 걸려 하늘을 온통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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