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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배포,상업적 이용 금지★ 94mmX53mm 입니다! 전화번호,이메일은 스탯 생일등등... 조합해서 만든겁니당... 뽑아서 자랑해주시면 제가 좋아합니다!!!!!!!!!!!! 처음 001,002 = 한유진 뒷 001,002 = 성현제 이미지 입니다!! 명함은 소량주문을 넣어도 50~100장이여서 지인들과 함께 뽑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성현제, 한유진 외에...
우리, 오늘 아무것도 안 했네. 01 하네미야 카즈토라 - 애정결핍 (ALL) 01 하네미야 카즈토라 애정결핍 애정결핍 심한 두 사람이 나른하게 연애하는 게 보고 싶다 드림주도 카즈토라도 둘 다 건조한 성격이라, 남들이 너네 참 재미없게 사귄다- 하면서 주제 넘는 소리 해도 우리? 그런가. 이러고 넘김. 근데 실은 누구보다 절절하게 사랑함. 두 사람 다 정...
끝이 없고 한계가 없는 무한소 무한대의 원자 + 우주공간을 탐사하는 지식인이자 체력과 무술도 좋고 잘 하는 모습을 상상해서 그려 보았지요. 저들이 입은 옷은 최첨단 초정밀 경량 강화 보호의상=미래의 우주복 이라고 상상을 했구요. 윗 그림에서는 그들이 찾아 온 시공간이 교체, 재조합되는 모습입니다.
야쿠시마루 에츠코 - 少年よ我に帰れ (소년이여 내게로 돌아와) 로즈마리와 람피온은 여전히 아름답구나. 이름 : 율리안 칼리스터스 (Julian Calistus) 나이 : 10세 (1부 람피온의 저택, 2부 미로의 회전축) 성별 : 남성 생일 : 8월 26일 탄생화 : 글러디올러스 (꽃말은 도덕적, 고결함, 명예, 사랑의 열병) 신장 : 165cm 성격 키워...
= 상융월승(霜融月升). 三 = “풍수가 개판 나 있으리란 건 예상은 했지만…….” 사일지정을 치른 지가 이십여 년. 본디 사람이 살아가는 곳의 땅은 들짐승이 자리 잡은 곳 보다 빠르게 순환 된다. 그럼에도 그들이 살아가고 있는 땅 어귀에 사기가 여전히 정화되지 않았다는 건 아무래도 본디 기반인 주작이 없기 때문이겠다. 뭐, 방위를 지키는 중요한 사신수 중...
- 정재현 -딸랑 "여주 왔어?" "뭐야, 정재현은 어디 갔어?" "아까 바람 좀 쐰다고 나갔는데. 그러고 보니까 나간 지 한참 되지 않았어?" "어? 그러게. 얘 어디 갔냐?" 또 어디 간 거야. 술도 마셨으면서, 위험하게. 여주는 재현을 찾아 밖으로 나왔다. 가게를 나와 바로 옆 골목으로 돌자 힘없이 서 있는 재현이 있었다. "재현아, 여기서 뭐 해....
그런 린도의 말에 란은 괜찬다는듯이 말하고는 서류을 가지고 이자나에게 갔다. 그런 란의 뒷모습을 보면서 린도는 근심가득한 표정을 하고는 속으로 '이제까지 안들켰는데....설마 들키는건 아니지....제알 이 사건이 폭풍의 눈이 아니길....아무일도 없이 평온한 결혼식을 하길' 이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자신의 사무실로 들어간다. 한편 란은 이자나 사무실로 가기...
“가끔 꿈에, 어릴 때 죽은 동생을 봐요.” 잔을 테이블에 두고 조금 기울인 채 습관적으로 빙글, 돌리던 도일의 손이 멈추었다. 인주의 목소리가 유난히 서늘했다. 화영이 그녀 이름으로 감추어두었던 돈을 무사히 꺼낼 수 있게 되면, 어떤 것부터 할지를 묻던 차였다. 행복에 겨운 목소리가 들릴 줄 알았던 도일의 착각이 무참해지는 순간이었다. 인주의 옆얼굴도 ...
학교를 다니고 있었을 때는, 공교육의 힘 덕에 학교가 끝난 후 헐레벌떡 회사로 달려오곤 했다. 혹시 이러다 잘릴까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하며 헐레벌떡 달려야 했던 것은 슬픈 기억이었지만, 그래도 학교 안에서만큼은 다 잊고 실컷 잘 수 있었다. 고등학교까지 졸업해버린 지금. 지금은 그냥 언제 어느때고 회사 연습실 안에 있었다. 같은 데뷔조에 속한 나머지 4명...
사네미가 무슨 일을 당했는지는 설명을 듣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아니, 설명 같은 건 필요 없었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모를 수가 없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이런 모습을 보자고 여기에 온 게 아니었다. 그저 화가 났다. 내가 없을 때 네가 이런 일을 당했다는 게 화가 났고, 내가 너를 지켜줄 수 없는 입장이라는 게 화가 났다. 우습게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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