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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 달라지고 변하고 시들어 가고 애써 감춰온 나의 지친 마음도 더는 필요 없을 자존심을 내려놓으니 이젠 나 자신을 가엾어해도 되겠지 나는 오늘 새로운 여행을 떠날 생각이었다. 누군가가 예쁘게 땋아 묶어준 반묶음 머리를 유리창으로 비추어 보며 평소처럼 머리를 다듬는다. 얼굴 근육이 굳어서 올라가지도 않는 입꼬리를 억지로 올려 미소를 만들고. 사랑하는 사...
31. 나는 너의 호랑이 2 “호율아, 렌즈에서 좀 멀어져. 그렇게 가까이 안 와도 돼.” -어? 그, 그래? 너무 작아서….- 아. 예오는 숨을 참고 큭큭거렸다. 처음이라 익숙지 않다 보니 생긴 해프닝이다. 그래도 그렇지, 나이도 어린 게 꼭 속세의 물건을 처음 접하는 사람 같았다. “귀여워, 김호율.” -아니야. 나도, 하, 할 주 알아…. “알았어. ...
(*늦어서 죄송합니다.. 정말정말 편하게 이어주세요..!) 당신이 눈살을 찌푸리자 의아해 하다가 참 여러모로 미움 받는다며 헛웃음을 짓는다. "가장 먼저 사라진 건 당신인데 왜 제가 아무 대책 없는 취급을 받아야 하는 건지.. 그렇게 따지면 당신은 조심성이 너무 없는 사람 아닙니까~? 이 사태가 끝나길 바라는 명확한 목표 아래, 아무 길이 보이지 않으니까 ...
오늘은 원래 바쁠 예정이었다. 지인 절테마 성불팟에 갔다가 언약식에 가고, 그 후로 또 지인 절렉 성불런 하기. ..가 예정되어 있었는데... 절테마 성불팟은 저녁 7시에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언약식에 참가할 부캐 스토리를 밀었다. 칠흑때 점핑했다보니, 그 이전 스토리를 잘 모르기도 하고, 이 서버에 지인들이 많기도 하고 해서 만든 부캐....
"일 혼자 다 하냐.""다 그렇지. 뭐.""짜증나. 진짜.""인상쓰지마. 주름져, 주름."다친 건 제 얼굴인데 온통 미안한 표정을 짓는 것 또한 형준의 몫이었다. 멍청이냐. 왜 맨날 혼자 일 다해. 일 다할 거면 티는 내지 말던가. 재수없어. 너 나 이알 뺑이친다고 일부러 다쳐오는 거지. 진짜 짜증나. 하루이틀도 아니고 얼굴이 이게 뭐야, 이게. 그나마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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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백아씨가 그냥 가까운 친구로써 남기를 원할지도""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절 할지도 모르지만..""저는 용기를 내보고 싶어요.""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백아씨." . . . "..." 당신의 고백에 조금, 아니 많이 놀란 듯 합니다. 애써 차분한 표정을 유지해보려 하지만 흔들리는 눈빛은 감출 수 없는 것 같네요. "어.. 음.. 아... 그...
연애? 결혼? 사랑? 다 좆같다. 근데 왜... 나한테 누나는.... * 본 편은 가정폭력, 알코올 중독, 이혼에 대한 부정적 묘사가 있으므로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음을 주의 * * 본 편은 읽기 힘들면 읽지 마세요! 지성이의 자세한 마음묘사이지 안읽어도 글의 흐름을 따라가는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 박지성 이야기 - 기억이 나는 순간부터 아버지와 ...
열렬히 사랑했던 그 계절이 지나고서야 나는 너를 잊었다. 푸른 잎사귀를 적신 뜨거운 햇살이 우리의 세계 속에 환히 비추던 어느 여름날, 너무나도 열렬히 사랑했던 그날이었다. 너를 처음 마주한 날. - 作. 민지원. - 어느 작은 카페의 커다란 통유리벽 너머로 건널목이 훤히 드러났다. 씁쓸하고 고소한 커피 원두 특유의 향이 달짝지근하게 카페 분위기에 스며들어...
10. 중 독(Overdose) 숨 쉬는 건 좀 어떠니? 괜찮아요. 너 의사한테 거짓말하면 못쓴다. 삼초온. 어때.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오래 걷거나 조금이라도 뛰면 힘들어요. 많이 뛰게 되면 어지럼증이 나구요. 그래서 많이 안 뛰려고 해요. 오래 학교에 있는 거,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게 어떻겠니. ... 안 그래도 요즘 형수님이 계속 전화셔. 너 좀 설득...
딱, 딱, 딱. "교만, 색욕, 분노, 나태…." 만년필로 서류를 베껴 적던 요시코가 펜 뒷꽁무니로 책상을 두드리며 혼잣말을 중얼거리기 시작하자, 태평한 얼굴로 서류다발을 둥둥 나르던 사역마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그녀를 돌아보았다. "마왕은 그냥 강하기만 하면 될 수 있는 거야... 요?" 파라라라라라…락. 요우의 사역마가 요시코의 등 뒤로 날아갔다. 두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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