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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수험생 응원봉사 나갔다가 최윤 만나는 윤화평으로 보고싶다 최윤 추위 잘 타겠지? 롱패딩에 목도리까지 꽁꽁싸메고 마스크까지 하고 다니는거 보고싶다 윤화평은 처음에 자기보다 키 커서 흠칫했는데 감사합니다하는 저음의 목소리랑 귀빨개진거 보고선 윤화평 속으로 귀엽다..라고 생각하고서는 그 뒤로 매일 최윤네 학교 앞으로 가서 응원봉사하는 윤화평..최윤 만나면 초콜렛...
[2013.09.30] 오노다 사카미치 캐릭터송 [RIDE ON]의 마지막 워~ 하는 부분은 다이키의 애드리브였다. 성우 인생 첫 캐릭터송 녹음이었는데 애드리브를 넣었다는 말에 놀란 모리쿠보. 모리쿠보 : 꽤 하네! 야마자키! 야마시타 : 야마시타입니다 ^-^;;; [2013.10.21] 겁페 첫 방송하던날 다이키는 30분 전부터 본방사수하려고 정좌후 대기...
본 글은 윤리에 어긋나는 내용과 다소 잔인한 묘사를 일부 포함하고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진호는 조용히 절벽에 앉아 있었다. 두 개의 다리 아래로 파란 바다와 하얀 포말이 섞이고 헤어진다. 제페토의 집은 바다 위에 있다. 이 섬에서 가장 높은 곳, 절벽을 등진 바로 그곳에. 나이 든, 그래서 은퇴한 의사의 산속 집. 이곳을 찾는 사람은 아주 많다. 주 ...
쨍그랑, 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구두는 산산조각났다. “아아아아-, 말도 안 돼, 이 멍청이, 이 멍청이-” 왕자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했다. 허큘리스는 그게 무슨 사정인지 알 수 없었지만, 저 구두가 몹시 중요한 물건이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왕자는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조각들을 어떻게라도 주워담으려고 했지만 신기하게도 구두는 커다란 유리 몇 조각이 아니...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자.""이, 이거 뭐에요?""마지막 선물.""그, 그러지 마요, 마지막이라는- 그렇게 불안한 말 하지 마요, 이런 거 주지 마요-""...잘 지내라.""형, 나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러니까 이러지 말아 줘요, 제발-" 라파예트는 문 앞에 섰다.벌써 몇 년이 지났다. 연락을 몇 번이고 시도했지만 멀리건은 그를 받아주지 않았다. 어떻게 어떻게 ...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의 스포일러가 있으며, 자의적 해석과 상상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강필석 토마스 기반. 우린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더 높은 곳으로만 날았지 처음 보는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슬펐지 인터뷰란 늘 시시콜콜한 이야기의 연속이라고, 토마스 위버는 생각했다. 평범한 카페에 앉아서 적당한 거리를 두고 좋은 게 좋은...
베트남에 온 지도 벌써 3일째. 퇴사 직후, 도피하듯 떠나온 베트남이었다. 어떤 큰 각오를 하고 온 건 아니었고, 내 인생의 물길을 바꾸기위해 새로운 환경으로 떠나왔다. 여행이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준비없이 떠나온 베트남은 생각보다 멀고 낯설었다. 6시간 가까운 비행시간, 그리고 그곳에서 마주한 수많은 베트남 신부들과 권태로워보이는 남편들의 모...
부생은 입을 작게 벌리고 멍하지만 놀란 듯한 표정으로 눈 앞의 4층 건물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은 티비화면에서나 보던 큰 집들은 현실성이 떨어져 별 감정이 없었는데 두 사람의 집은 어린 부생의 눈에는 너무나 컸다. 그리고 제가 살던 낡고 지저분한 아파트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엄청 멋진 집이었다. 이런 곳에 제가 들어가도 되는걸까, 머뭇거리는 부생의 몸을 윈...
"저야 좋죠."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이야기엔 어울리지 않는 끝내주게 섹시한 목소리였다. 네메시스 호. 더 말할 것도 없는 디셉티콘의 본거지에서 스모크스크린은 애써 푸른 옵틱을 굴리며 주변 지형지물을 하나라도 더 파악하기 위해 해쓰고 있었다. 남의 몸을 분해하니 어쩌니 지 멋대로 지껄이는 새빨간 기체의 걸음걸이는 마치 춤이라도 추는 마냥 과장되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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