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출처: https://www.bilibili.com/read/cv567489 활짝 핀 꽃(二) 추억의 치자꽃 "아버지는 오늘 실험실에 머물러 계실 건가요?" "미안하구나....... 네 생일이라 이번에는 케이크도 준비했는데......" "괜찮아요." "전 혼자 케이크를 먹을게요." ——아버지가 세계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건 알고 있지만...... ...
수많은 군사들과 소수 정예로 구성된 듯한 무리가 평야에서 마주했다. "대준위, 오늘 파티는 총알 파티였나 봅니다. 준비를 이렇게 해서야 어떻게 즐기라는 건지." "입 다물고 앞이나 봐, 잘못하면 대가리 날아간다." 소수 정예로 투입된 전투, 잘못 전달된 내용으로 평지에서 군도 하나 가지고 싸우려고 하니 다들 죽상이었다. 하필 전투 중인 오늘 저녁, 그들을 ...
출처: https://www.bilibili.com/read/cv564972 활짝 핀 꽃(一) 전장의 붉은 장미 "이봐, 저길 봐, 저거 제5소대 아냐?" "또 출격하네...... 이번 달의 A급 미션을 또 전부 맡는 것 같던데." "에이, 어쩔 수 없어. 그 팀은 실력이 있으니까......" "저, 실례합니다, 제5소대 맞나요?" "제5소대를 모르다니, ...
합작 링크 http://posty.pe/bhy6we 다들 보배로운 합작 둘러보시고 성불하세요*^^* 블로그 링크 거는 법을 몰라서 민망하지만 제 글에 링크 걸어둡니다 귀를 뚫은 계기는 특별할 것 없었다. 계기를 따질 것도 없이 그것은 오오가미 코가의 최근 행적과 그대로 일치하는 방향이었을 뿐이다. 제 슈퍼스타 사쿠마 레이는 언제나 피어스를 한 채로 생활했고...
동거를 시작하고 가장 좋은 점은 전원우를 24시간 볼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추어... 발음이 다 뭉개진 그의 잠꼬대에 웃음이 나왔다. 핸드폰을 향해 있던 시선을 옮겨 자고 있는 그를 쳐다보았다. 배까지 내려가 있는 이불을 끌어올려 어깨까지 덮어주니 잔뜩 웅크려 있던 몸이 조금씩 펴지는가 싶더니 다시 웅크려졌다. 그렇게 추운가. 몸도 약한 사람이 이러다가...
튀어봤자 어차피 좆고딩.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고 이동혁은 여전히 나재민의 짝이었다. 다음날 좀 버석한 얼굴로 등교한 이동혁은 나재민 쪽은 쳐다도 안 봤다. 나재민도 마찬가지였다. 각자 다른 이유로 서로에게 희미한 선을 그었다. 황인준이 간식 갖고 두 사람 앞에 와서 떠들때나 같이 말 섞었다. 나재민은 이동혁이 황인준 입가에 묻은 과자 부스러기를 스스럼없...
1. 2. 3.
아무도 없는 수영장. 민호는 홀로 물속에 있었다. 수영장의 높은 천장에 나 있는 창문으로 따뜻한 햇볕이 내려왔다. 물에서 희미하게 느껴지는 수영장의 냄새가 썩 마음에 들었다. 이른 아침에만 볼 수 있는 흠뻑 들어오는 밝은 햇빛과 그 아래 텅 빈 수영장 속 민호는 혼자 있었다. 햇볕은 물 표면에 반사되어 민호의 몸에도 일렁였다. 빛을 가득 머금은 물빛은 발아...
누군가는 말한다, 연애는 수능 수학 킬러 문항만큼 어렵다고. 승민은 이에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입장이었다. 왜냐, 이민호 형과의 연애가 작년에 승민이 풀지 못했던 29번 문항보다 딱 다섯 배는 더 어려우니까. 승민은 유난히 민호가 어려운 이유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살다 보면 받아들이는 게 노력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들이 있다. 그 경우라는 게 김승...
우정이란 관계 아래 허락되는 무언가가 있다. 단지 부모님이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꽤나 오래, 긴 시간을 함께 해 왔다. 그냥 그저 그런 친구. 지킬 선이 필요한 단조롭기 그지없는 아는 사람. 오랜 시간을 만나도 왠지 모르게 친해질 수 없는 사이. 우정이라고도 하기 애매한. 딱 그 정도의 사이다. 나랑 그 형은. 그런 사이가 변하기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되지 않...
김승민은 인생을 쉽게 살고 싶었고 실제로 그렇게 살고 있었다. 18년 짧은 인생이었지만 인생의 고난? 힘든 일? 전혀 없었다. 넉넉한 가정환경에 다정하신 부모님, 꽤 준수한 호감형의 얼굴까지. 스스로를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여러 외적인 부분도 만족스러웠지만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머리가 좋다는 것이었다. 상당한 기억력과 높은 이해력, 빠른 눈치와 적...
6월의 어느 날이었다. 어쩌다가 같이 점심을 먹게 된, 별로 안 친한 동기들 여러 사이에서 승민은 어색하게 밥이나 먹는 중이었다. 그때 테이블의 제일 끝에 앉아있던 승민의 귀에 꽂히는 말들이 있었다. 호주에서 온 이필릭스 알지? 걔... 게이래. 뭐? 진짜? 화들짝 놀란 여자 동기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필릭스. 매일같이 일일이 출석을 부르시는 틀딱교수님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