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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제행이 무상함에도 불구, 너무 예쁜 표지가 있어서 (그리고 제가 그냥 책 뽑는 걸 좋아하는 옛날 오타쿠라서) 개인 소장 겸 선물 목적으로 "요시타카"의 책을 뽑았습니다. 그 여분을 나눔하고자 합니다. 운임도 제가 부담하오니,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신 뒤 메일을 통해 신청 부탁드립니다. ■ 책의 사양 안내 A5 ❘ 130p ❘ 무선제본 ❘ 날개 有 ❘ 표지...
안녕하세요, 드디어 큐엔에이 답변글로 찾아온 작가입니다. 먼저 질문을 달아주신 구독자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이벤트 당첨자 3분은 추후에 다시 공지를 올려드릴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그럼 답변 시작하자구요😉 - 저는 짧게 많은 글을 연재했지만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은 devil인 것 같습니다! 뭔가 제 글들은 devil을 연재하기 전에는 아...
그냥.... 밍고 어렸을때 루피랑 만났다는 설정으로.... 루피랑 밍고 동갑. 시작 소년이 소녀를 만나게 된 계기는 불쑥 눈앞에 보여진 빨간 들꽃이었다. "하나 살래?" "......" "색도 예뻐! 빨간 들꽃 여기서는 보기 힘들잖아! 나는 빨간 색이 좋은데 말이지.... 아, 빨간 들꽃은 봄섬에서 잘 자란다던데.... 가고 싶다." 갑자기 꽃은 팔다가 봄...
"...헉, " 퍽 괴로운 꿈을 꾸었다. 아니, 정확히는 꿈이기에 괴로운 장면을 보았다고 하는 게 맞겠지. 급하게 일으킨 상체는 제 주인과는 다르게 식은땀 한 방울 없이 보송했다. 흐트러진 머리와 붉어진 눈가, 그리고 의식적으로 일그러뜨린 미소가 전부였다. 박문대는 자면서 쉽게 꿈을 꾸는 류의 사람은 아니었다. 특히나 <아주사>에 출연하고 테스타...
이민형은 이민형이 아니었다 내 첫사랑은 이민형이었다. 그런데 이민형은 이민형이 아니었다. * 구매는 신중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바깥 날씨가 화창하고 부드러운 햇살을 창문 안쪽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내 사정 때문에 나갈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큰맘 먹고 그동안 아껴뒀던 기운을 한껏 내서 바깥 활동에 나섰지만 갑자기 소나기나 우박이 내리기도 합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후자의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에 대해 얘기합니다. 다른 예를 들자면, 큰 맘 먹고 외출을 했는데 교통사고...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BGM. Where we - 류지현, 김경희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잠시 동안 병실 안에 정적이 흘렀다. 애정이 머쓱한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 “괜찮으세요?” “왜, 죽었을까 봐 걱정했어?” “…걱정돼서 온 사람한테 말 진짜 듣기 좋게 하시네요.” 애정의 말에 다성이 실없이 웃었다. 애정은 웃는 다성을 이상하게 쳐다보며 바닥에 신발 앞코만 콕콕 찧고 있었...
* 거친 언행, 폭력, 살인 묘사 등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연구원 4명, 경비원 3명 사망 정체불명의 존재, 현재 행방은 묘연한 채 사건은 미궁 속으로… 지난 달 18일, 중국은 한 연구소에서 비밀리로 이루어지던 실험 도중 실험체가 탈출을 강행하는 중에 일어난 사건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현재 실험체의 행방은 묘연한 채로 당...
pinterest에서 보고 그렸어요. 너무 멋진 분위기인 것 같아요. 사진의 출처를 아는 분이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
10월 1일은 트루퍼즈 리더 승범이형의 생일입니다^ㅁ^ 아래 8페이지는 유료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것이 환영이라면, 저는 메데이아 님의 그림자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작님을 처음 만났던 열두 살의 그 지옥 같던 날로부터 쭉, 저는 공작님의 길을 뒤에서 걷고 있었지요. 아무리 위험한 일을 명받아도 메데이아 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 믿고, 칼을 휘두르고…. 누군가의 목숨을 빼앗는 것에도 큰 의미를 두지 못했습니다. 타인의 목숨보...
프시케 양, 선물에 대한 답례를 보냅니다. 선물에 신경을 쓴 것이 느껴져 답례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선물을 열어 보는 것까지 확인할 정도라니, 꽤 놀랐습니다. 저 역시도 성의를 보아 오랜 시간 동안 이 반지를 기억하겠습니다. 에페란토 제국의 황태자비로서 새로운 일들을 준비하려면 숙면이 필요하리라 생각되네요. 이 꽃들은 숙면을 돕는 향이 난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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