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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1 다이어리를 사면 두 개의 동그라미부터 쳤다. 2 칠월. 여름. 장마철. 온종일 처량하게 쏟아지는 빗물. 좋아하지 않았다. 기분이 축 처지기에는 더없는 날씨였으니까. 그놈의 멜랑콜리. 경은 날씨 따위에 지고 싶지 않았고 그래서 눈부신 노란색 우산을 썼다. 등교하는 내내 신나는 노래만 들었다. 머리 띵하도록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깨물어 먹었다. 마지막으로는 ...
인어들에게는 아주 옛날부터 내려오는 말이 있다. ‘인어는 인간을 사랑하지 말 것.’ 아주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그 경고는 모든 인어들이 태어나고 자라는 모든 순간 들어오는 말이었다. 조금 유별난 그의 부모님은 한두 번 당부하고 말았으나, 그의 주변 어른들은 모두 그런 소리를 귀에 박힐 정도로 했다. 반여단은 그 당부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어떻게 ‘...
🐹: 뭐하는 거지?🐨:🎶🎵🎶🎶 🐹: 와아- 꽃 예쁘다🐨: 니가 더 예뻐 🐹: ...❤🐨: ...❤ - 그리는 김에~ 하며 그린 양x모는 결국 그냥 교복입은 청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경은 진짜 못 그리겠다....
2013.07.18~ 2019.07.18~ 유니와 설기도 제로즈와 호영이랑 같은 날의 생일일 거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같이 축하해주는 출시기념일! (공식에서 생일을 준다면 변동 가능성있는 설정입니다(제발줘라ㅠㅠ)) 얘들아 늘 함께 있어줘. 7번째와 1번째 생일을 축하해!!! 올해에도 케이크 먹으며 축하해주기🍰🍰🍰 다음 해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꼭 호영설기 ...
성큼성큼 걸어가니까 윌릭스는 뒤로 한발짝 물러났다. 쫄았냐? 쫄리냐? 그렇게 쫄리면 씨발 왜 사람을 우습게 만들어, 만들긴. 사람이 화가 나면 눈앞이 벌게진다더니 존나 진실이었다. 놀라운 세상 서프라이즈 티비에 나가도 될 것 같다. 윌릭스는 내 손을 살폈다. 내가 뭘 들고 또 찌를까 봐 긴장한 건가 싶었는데 난 맨손이었다. 그리고 그 맨손으로 당당하게 윌릭...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동할 때마다 느끼는 어지럼증 때문에 눈을 질끈 감고 있었던 오노 사토시는, 자기를 둘러싼 공기가 잠잠해지고 다리가 평평하고 안정적인 지면에 닿은 것을 감지하자 눈을 슬그머니 떴다. 이동 후유증 때문에 머리가 빙빙 돌아, 아직은 눈의 초점을 맞추기 힘들고 눈이 부시기까지 하여, 코앞의 풍경은 알아보기는 힘들어서 떴던 눈을 바로 감았지만. 순식간에 다시 어둠...
🐹: 너 그거 담배야?!🐥: 음.. 확인해 볼래요?🐹: 뭐? (쪽) 🐹: ...?!!🐥: 맛 어때요? ~며칠 뒤~🐥: 선배 오늘은 안 물어봐요?🐹: 꺄앗 저리가~!! - 모든 창작 금손님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털썩 디전하 양x모 청게를 보고 나니까 키티갱 안 볼 수 없잖아요 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시작했다가 실려나감
편의를 위하여 구글 문서 링크를 첨부합니다. 바로가기 신청서의 제목은 [이름/성별/기숙사]로 통일하여 주세요.신청서 접수 기간은 7월 24일 00:00 - 7월 26일 23:59입니다. 되도록 기간 내 제출해주시기를 부탁드리나, 필요시 기간을 1일 연장 가능하며, 기간 연장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총괄계 D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총괄진의 신청서 ...
양아치 윤기 x 모범생 진 🐹: 명찰!조끼! 피어싱! 꺄악 상처!!🐱: ...(애옹..) - 대취타 디 전하 보고 양아치x모범생이 보고 싶었는데..
방송가에 내려오는 오랜 명언이 있다. 하나, 남자 피디 만나지 마라. 둘, 남자 작가 만나지 마라. 셋, 남자 감독 만나지 마라. 민규는 새끼 조연출일 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온 그 말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우리 예쁜 민규, 어디 가서 홀랑 잡아먹히면 안 되는데. 작가, 피디 누나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누나들, 그럼, 남자 아이돌은요?...
*** 이 소설은 가상의 인물과 사건을 다루고 있으며,지명이나 인명은 실제와 전혀 상관 없음을 밝힙니다. *** 소녀는 두 손을 모으고 창가에 섰다.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이 소녀를 비췄다. 소녀가 보름달과 눈이라도 마주친 듯 방긋 웃었다. 보름달이 뜨는 날, 창가에 기대어 기도하는 것도 올해로 3년 째다. 소녀는 오늘만큼 간절한 적이 없었던 듯, 모은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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