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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혼성그룹이 보고싶어서 쓰는 글, 모든 설정과 인물은 현실이랑 무관합니다:) 사진과 움짤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아, 이번에 젤리짱이랑 드림대장이랑 둘이 요거트 쉐이크 챌린지 하는 거 보신분ㅠㅠㅠ 젤리짱 곰돌이 귀하고 마지막에 하트 날려주는 거 세상 사람들이 다 봐야 함ㅠㅠ 시즈니들 오열해 지금ㅠㅠㅠ🐯🐿 #젤리짱드림대장 ㄴ둘이 얼굴합부터 미쳤고.. 같은 그룹...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오늘로 수인 센터 출근 일주일차다. 근데 체감상 한 석 달은 된 것 같다, 기분 탓이겠지.. 일주일동안 나는 이 넓은 수인 센터를 적응하기 바빴다. 그 와중에도 매일 정우를 보러 가기로 한 약속을 꼬박꼬박 지키느라 더 바빴다. 어제는 내가 수인 센터에 들어와서 가장 바쁜 날이어서...
찌는 듯한 더위. 익는 듯한 운동장. 스탠드에 앉은 여주가 교복 셔츠를 펄럭인다. "아 존나 더워." 이래서야 야구나 제대로 하겠나. 파란 하늘 아래 초록색 필드 作. 몽데 "마이 볼, 마이 볼!" 이여주는 어렸을 적에 날아오는 야구공에 머리를 댑따 맞은 적이 있었다. 오빠의 아마추어 경기를 보러 가겠다고 떼를 썼던 날. 사람이 몇 없는 관중석에 엄마랑 나...
눅눅하고 퀴퀴한 물비린내가 코끝을 맴돌았고, 습기를 머금은 공기는 폐부 깊숙한 곳까지 채웠다가 다시 빠져나갔다. 기사들과 여자들, 어린 아이들이 내달리고 있는 지하수로는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길고, 또 어두웠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고, 허벅지 근육이 뻐근하게 당겨왔음에도 발을 멈출 수는 없었다. 멈추면, 붙잡힌다. 달리고 또 달려도 뒤따라오는 이들의 ...
*myyelb 시리즈 외전입니다! 여주의 친한 오빠인 정우와 여주가 팀장으로 있는 팀에서 같이 일하고 있는 하원의 이야기 입니다. 인준이랑 휴게실에서 비밀연애 할 때 들켰던 그 직원 맞습니다 ^^* - “혹시… 여주 팀장님 어디 계신지 아세요? 안 보이셔서.” 고개를 두리번 거리며 재현은 물었다. “아… 팀장님 중국으로 급하게 출장 가셨어요. 연락이 안 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BGM. 알레프 - 난 너만 사랑해서 가느다란 사랑 하자며 첫사랑의 정의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쉽게 답하기 어려울 거다.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 첫사랑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바로 꺼낼 이름이 있다. 20살 끝자락 어느 겨울, 서툰 고백에 놀란 듯 보다 이내 고개를 끄덕여 준 너라고 망설임 없이 답변할 수 있다. 첫사랑의 정의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내릴 수 없어도...
알파 거점. 메인 타워 하나를 중심으로 펼쳐져 있는, 남서쪽 분쟁 지역의 대표적인 격전지이자 최후의 방어선. 이 거점이 함락되면 서방의 주요 군사 시설로 향하는 길이 뚫린다. 특히 서쪽 여섯 개 구역을 총괄하는 제3센터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며, 제3센터가 무너질 경우 수도에 위치한 중앙 센터까지 반군의 가시거리에 들어온다. ……는 것이 후방 기지에 도착한...
마크는 고민에 빠졌다. 여태까지는 여주와 연인으로 잘 되는 것만 생각했지, 그 외의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마크는 첫 데이트를 한 뒤로 깨달은 점이 많았다. 식당에 있으면서 주변에 있던 커플들이 아니었다면 오랜 시간 깨닫지 못했을 수도 있었다. 다들 동등한 관계에서 대화를 주고받는 느낌이었다면 여주와 본인은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When you're gone The words I need to hear to always get me through the day
Girl x Friend TALK 우주 02 오늘도 어김없이 시작되는 고백 편견없는 여주 깜빡이 없는 동혁이. 또 다른 희생양 자연스러운 읽씹 드디어 동혁이에게도 관심을? 계속되는 무관심은 동혁이를 엇나가게 만들어요. 꽤나 단순한 동혁이. 칭찬 한마디에 기분 풀림 "나 좀 괜찮았나..?" 보기와는 다르게(?) 강의 중엔 폰도 안 만지고 풀 집중하는 공공즈들...
뭐라고 말을 시작할까 고민했는데. 이 말부터 할게. 널 생각하면 여름의 햇볕과 겨울의 시린 바람 냄새가 공존해. 너도 그랬어? 너랑 처음 대화한게 여름이었지? 그 전엔 한번도, 일대일로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었는데. 체육시간 우르르 수돗가에 몰려가서 물장난 치다가 나 대신 니가 물벼락을 맞았고, 그날 널 챙겨주면서 이야기 나눴잖아.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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