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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영중이가 바이올리니스트, 준수가 피아니스트입니다.클래식에 대한 가방 끈이 짧아서 모든 고증은 적당히 얼버무렸습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제가 2차창작으로 글도 써보고 오래 살 일입니다...과거 준수의 콩쿠르 연주장면은 굴비님의 썰을 허락 하에 차용했음을 밝혀둡니다! 외에도 여러부분 내용에 많은 도움 주긴 굴비님께 감사를ㅜㅜ♡중간에 나오는 곡들: h...
안내자를 따라 좁은 땅굴 속을 한참 이리저리 걸었다. 그러다 눈에 익숙한 사다리를 발견한 부는 곧바로 그 쪽으로 발길을 돌리다, 목을 조이는 느낌에 켁 하며 비틀거렸다. 버논이 잽싸게 그의 뒷목을 낚아채 옷이 딸려간 탓이었다. 켈록거리며 왜 그래, 하고 항의에 찬 목소리를 내자, 버논이 조금 미안한 눈을 하고 목덜미를 한 번 주물러주더니 대답했다. "그 쪽...
-언제나 그랬듯 빈약한 플롯과 함께 천천히 굴러가요~ 태웅이랑 대만이가 5살 차이! -머릿속에 있는걸 꺼내고 싶어서 쓰는 적폐 날조 가득한 이야기 -퇴고XX 오타, 막 지름, 맞춤법 주의. 설정오류 주의. 언제나 그랬듯이 빈약한 플롯과 함께 굴러갑니다. 사실관계가 어떻든간에 긍정적인 후기만 부탁드려요❤ ------------------------------...
“네 이름을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었지? 네 가족의 이야기도, 내 연못에 들어오면 너는 내 것이 된다. 너의 기억, 기분, 생각, 모두 다. 그걸 다오. 평생 지니고 있을거다. 평생 너에 대한 모든 것들을 곱씹으면서 너를 기다릴거야.” 기껏 풀어진 료타의 얼굴이 금세 망연자실하게 굳었다. 후카츠는 천천히 일어나 연못으로 들어가며 료타에게 손을 뻗었다. 료타는...
※캐붕, 날조 주의 ※미성년자 음주 장면이 있습니다. 치기리는 아침부터 난감했다. 학교에 도착하자마자 치기리 앞으로 무언가를 불쑥 내밀더니 잔뜩 흥분한 목소리로 다짜고짜 생일 파티에 가야한다고 소리친 마야 덕이었다. 아니, 거기까진 괜찮았다. 누가 또 생일이랍시고 뭔 일을 벌이는구만. 마야가 흥분한 목소리로 떠드는 말들을 한 귀로 듣고 흘려버리며 심드렁한 ...
* 연성한 작품 중에 애정 없는 작품 없지만 유독 애정이 많은 작품에 한해 그림으로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 (커미션 고민중이라는 뜻) * 글씨체 선택지 3가지 뿐인가.. 다른 거 더 이쁜 글씨체 좀 들여달라 포타여.. ** 이번 화가 북산고 축제를 다루고 있고, 축제 규모가 매우 크다 보니 인파가 몰리는 묘사가 상당히 자주 나옵니다. 몰리는 인파...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제목은 가수 정우의 곡 '나에게서 당신에게'를 차용하였습니다 전혀 잔인하지 않은 평범한 로맨스입니다 아마도. 심리학/정신의학적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쓴 글이므로 믿으면 나히다에게 혼납니다 1. 아주 어릴 적, 부모님이 돌아가신 지 얼마 되지 않아 일어난 일이다. 나는 부모님의 죽음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었고, 다시는 부모님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도 받아들...
<주의> - 제목에도 적혀있듯이 이건 해리ts물..풀네임은 당연히 해리엇 릴리 포터이며 애칭은 해리. - 최근 나온 신판에서 여러 용어와 이름 표기를 바르게 바꿨지만 아직도 구판에 익숙한 인간이라 오역을 제외한다면 여전히 구판 용어를 사용할지도 모르겠으니 양해를😂 - au인 2차 창작답게 원작과는 다른 요소가 있으며 심지어 원작엔 없는 오리지널 ...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뒤로 태훈과 지현의 사이는 가까워졌다. 동갑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로 말을 놓기 시작하면서 더욱 그러하였다. 지현은 근무 시간이 끝나...
그러나 그것은 분명한 신의 시선이었다. 신. 신이라고. 세이퍼티츠 중위는 헛웃음을 삼킨다. 이곳에서는 누구나 신을 찾는다. 그러나 제대로 응답하는 것은 도통 본 적이 없다. 전쟁이 길어짐에 따라 부대들은 장교 자대배치를 하기 시작했다. 말만 그럴싸한 로테이션이지, 실은 최전방의 장교 대다수가 죽어나가자 윗분들의 은밀한 명령으로 인한 좌천과... 보호였다. ...
"내가 말하기도 뭣하지만 외간 남자의 방에 함부로 들어오는 게 아니다... 아니, 아니,이게 아니지. 빌어먹을." 세베루스는 이제는 뒷골이 당겨왔다. 이쯤 되니 저 여자의 거리감이 어느 정도 인지 좀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안 보이면 눈이 옹이구멍이라 불려도 할 말 없을 것이다. 세베루스는 이불로 자신의 몸을 가리려던 시도 조차하지 않은 체 반쯤 체념한 듯...
귀신이라도 본 사람처럼 허옇게 질렸다가, 믿을 수 없다는 듯 휑해진 머리를 두 손으로 더듬다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바닥을 구르는 것이 아주 다채롭고 다이나믹했다. 지정된 낡은 모텔방에서 대기하고 있던 백호는 후드를 깊이 눌러쓴 채 필사적으로 얼굴을 가리는 태섭을 보고 온갖 호들갑을 떨어댔었다. 왜 그렇게 꽁꽁 싸맸냐, 혹시 처맞았냐, 쉴 새 없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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