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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도깨비 세계관을 차용합니다 '죽음은 구원이야.' '죽음은 구원이야.' 구원 속에서 길고양이가 태어났다. 삐약대는 어떠한 소리도 없이 태어난 것은 분명 사람의 형태를 하고 있었으나 보는 이들은 그것을 죄다 길고양이라 불렀다. ...
야토남매가 에도, 가부키쵸 거리에서 해결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목한 야토남매를 지향합니다. 오키카구요소가 다분합니다. 카무이가 약간 팔불출입니다. 해결사 + - 동생의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방해하는 오빠 이야기 "이번 주 금요일. 휴가 내겠다 해." 의뢰없이 한가로운 평일 겨울 낮의 해결사+ 사무실. 밖에는 눈이 퐁퐁 쏟아져 내리는 것이 곧 크리스마스임을...
웹상에 한번 올렸던 그림들 백업해놓은 포스팅입니다
오토 스웬x나츠키 스바루
*일부 배경 사진 참고.
"아니 이게 누구야, 대-단하신 윤산하씨 아니야?" "와 겁나 억울해. 나 여기 뛰어오느라 이마에 땀 맺힌 거 안 보여요?" "어. 나 시력 나빠. 여기 앉아 인마. 늦게 온 만큼 더 빨리 달려야지. 자 일단 한 잔 마시고-" "글라스 소주는 에바다, 나 바로 가라고?" "응 걱정 마 과방에 던져줌." 아무튼 빠져나갈 틈을 안 줘. 동희가 가득 채워놓은 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도쿄의 번화가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근처의 듀얼 이벤트에서 울리는 요란한 폭파음, 쇼핑을 즐기러 온 가족들의 수다, 인근의 상가에서 흘러나오는 흥겨운 캐롤에 자선단체의 맑은 종소리가 한데 어울려 듣기 좋은 화음을 자아냈다. 쥬다이는 그 한복판에서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었다. 딱히 동행이나 일정은 없다. 마침 듀얼 이벤트...
*본편의 흐름과 상관 없는 특별편입니다. "눈 와요!" 커다란 펜트하우스의 통유리에 달라붙어있던 백현이 소리쳤다. 차가운 유리에 얼마나 코를 대고 있었는지 동글동글한 코끝이 발갛게 물들었다. 소파에 앉아 덤덤한 얼굴로 신문을 보던 찬열이 흘긋 시선을 들어 작게 고개를 끄떡인다. 겨울이니까 당연히 눈이 오는 것일 뿐 특별한 일은 아니었다. 매년 내리는 눈에 ...
#Dream_is_Xmas #크리스마스의_꿈은_■■ #20122422 #고요한밤_은밀한밤 아기새와 모략이 함께하고 처음 맞이한 크리스마스입니다. 함께 지낸지 6개월 정도 흘렀다는 설정 표지는 좀더 정성스럽게 그려서 독중 온리전에 배포본으로 소량 들고 갑니다^-^)> 위치는 나5 [김독좌 우중혁] 부스 입니다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같이 하신 분들...
* 스포 있습니다. 아주 큰거요. * 크리스마스니 따끈따끈하게 파티 하는 조의신과 호족 * 을 쓰려고 했는데 지금 최신화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 "네! 산타 할아버지가 올해도 주실거에요! "의신이 오빠는 받고 싶은거 없어요?" 냉기를 막기 위해 깔아둔 두툼한 러그 위에 배를 깔고 누워 알록달록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쓰던 은호의 후예들이 눈을 반짝이...
- 원문 내 중요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을 전부 완독하지 못하셨다면 열람을 고려해 주세요 <ㅇ>🤍 은밀한 모략가는 김독자를 사랑한다. 가슴팍에 ‘김독자’라는 이름 석 자가 새겨진 명찰을 단 소년이 손에 쥔 펜을 굴리며 입술을 씹었다. 책상에 부딪혀 부러진 샤프심이 지저분한 흑연 자국을 남기며 굴러다니고 있었다. 자국이 서너 개쯤 책...
- 과거 시점입니다! 적막이 어색해 시목은 읽던 책을 덮었다. 손닿는 곳에 또 책갈피가 없기에 2013년도에 발행된 영수증을 다시 끼워 읽은 자리를 표시하는 걸 잊지 않았다. 시선이 자정을 한참 넘긴 시계에 닿았다가 공기 중의 먼지처럼 느리게 부유했다. 무언가를 생각할 때 으레 그러듯. 책등을 무의미하게 쓰다듬던 손이 멈추고, 그는 이내 슬리퍼에 발을 꿰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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