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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센티넬버스 AU "지금 (-)씨 파장으로 새로 검사를 돌려보고 있어요. 이번 주 내로 파장이 맞는 새 센티넬을 소개해 줄게요." "네? 필요 없어요. 전 토오루 하나도 감당이 안 돼요." "아시잖아요. 오이카와 씨는 이제 센티넬이 아니에요. 이미 각인도 끊어졌을 텐데요?" ".....일이 많았잖아요. 지금은 그냥, 토오루가 피곤해서....." 하얀 가운...
다짐이 무색하게도. 태형과 정국은 스치는 것도 힘들었다. 스미기 전에 만났어야 했으니 당연했다지만 정국은 그래도 부딪쳤다. 그게 아니면 해결할 방법을 몰랐으니까. 정국은 태형이 부른 호텔에 가서 같이 밤을 보내고 사죄하다 거절당하곤 등 돌린 태형의 맨몸을 껴안고 잠들었다. 그게 전부였다. 아침에 일어나면 정국은 항상 혼자였다. 혼자 붙든 관계엔 이유가 있...
What can I do What can I say After I've taken the blame? ※주의: 가스라이팅, 유혈
그는 울고 있었다. 온몸에 번진 슬픔, 증오, 원망, 분노, 무력함에 끌려 내려갔다. 긴 세월, 악의의 소용돌이 속에 스스로를 가둔 채 공허할 뿐인 전쟁터에서 죽음을 쌓아갔다. 이성을 잃고 눈물을 흘리며 폐허를 걷는 그를 보며 혹자는 과거의 비탄에 빠져 미쳐버린 마법사라고 칭했다. 그런 그가 과거보다는 미래를 논하기 위해 호그와트에 돌아왔다. 왜였을까? ...
32. 나는 너의 호랑이 3 * “이제 괜찮아?” 한참을 엄마, 아빠 품에 파묻혀 끅끅대던 호율이 히끅- 딸꾹질을 하며 머리를 주억댔다. 예오와 급작스레 연락이 끊기고 나름 진정했다고 생각했는데, 부모님의 온기를 느끼자 파도에 휩쓸리는 모래성처럼 감정이 무너지고 만 것이다. 일부러 존댓말까지 써가며 자신이 얼마나 큰 결심을 했는지, 진지하게 말씀드려야 했...
[ 캐릭터 이미지 ] ★ 에그릭스 비날리 (~8세) (Aegrix Vinaly) 에그릭스 드 벨로푸에트 (8세~) (Aegrix de Velofuet) 종족/부족 엘레젠 / 숲부족 성별 남 나이 28(효월) 성격 어린시절부터 독립하여 혹독하게 자란 탓인지 결과 및 효율을 중시하는 철저한 현실,완벽주의자. 다소 비관적이며 냉정하다. 사람을 잘 믿지않고 벽을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PC로 작성된 내용입니다 . 네가 저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이라면, 나는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조약돌일까. 좋아해, 나에게 확신을 줘. . . . . 네 말을 들었을 땐 내 안에 무언가가 흘러나가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너에게 여지를 준 내 잘못이었을까. .............................................................
특별할 것 없는, 아주 조용한 일상에 걔가 독이 퍼지듯이 스며든 것은 불가항력이었다. @dr1ed_F 재능이 뛰어나지 않다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내게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건 어릴 때부터 알고 있었으니까. 모두가 내게 그렇게 말해줬고, 나 스스로도 그렇게 느꼈으니까. 모두가 내 아래였다. 적어도 연기라는 분야에서, 내가 만날 수 있던 사람들 ...
너무 좋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행복한 것 보다는 부담감이 앞설 때도 있다. 이안이 제게 그런 존재일까. 집 앞에서 다 왔다는 문자 한 통을 보내지 못해서 장대비를 맞으며 대형 현관 앞에 섰다. 이미 휴대폰에는 언제 올 거냐는 문자와 부재중 전화가 수십 통이 찍혔다. 비를 너무 맞은 탓에 슬슬 몸이 떨려올 때 즈음 빌라 현관 전조등이 켜졌다. 누군가 내려...
구원데이. 우리는 모여야 했었다. 이번에도 지각하면 어쩌나 했는데 베개님이 같이 가자고 해주셔서 너무 기분좋았다. 저 사람이랑 함께하는 이상 내가 늦을 일은 없을 것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쥐... 기쁜 마음으로 베개님과 만나려고 역에 내린 뒤 출구로 나갔는데 진짜 여기서부터 뭔가 이상했다. 하차는 찍혔는데 기계? 라고 해야하나 몸으로 밀어서 빠져나가야 하...
A5, B6 변경 가능 / 3.0 문의 전 공지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대체 어떤 세계로 가게될까. 기대감 속에서 여전히 깊숙히 날 잡아두는 저택을 인지하며 걸어나갔다. 숲에서 벗어난지 오래 되었지만, 늘 다른 세계를 향해 걸어가는 것은 나에게 언제나 해방감을 안겨주었으며 조국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그렇게 땅에 발을 옮긴 순간, 다른 세계로 넘어감을 내 몸으로 느끼고 받아들인 순간, 나는 나의 세계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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