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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https://youtu.be/HMNvUzPHjSQ "이건 배송지가 뭐 이래?" 데마시아 중앙 우체국. 흰 비닐로 포장된 꾸러미를 손에 든 직원이 못 믿겠다는 듯 눈썹을 찌푸렸다. 그는 제 눈을 의심하며 책 꾸러미에 붙은 주소를 다시 한번 읽었다. 그러나 잘못 읽은 게 아니었다. 거기에는 분명한 글씨로 미트나 라크넌 이라 써있었다.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멤버십 가입하시면 2000원에 쭉 열람 가능합니다.>> 이불이 좀 무거웠다. 그보다는 왠지 이불이 아닌 것 같았다. 이불이라기에는 좀 딱딱했다. 평소에 느꼈던 이불의 촉감도 아니었다. 다른 이불이라서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더라도 이상했다. 불길한 기운이 스멀스멀 발끝에서부터 내 몸을 타고 올라왔다. 눈을 뜨기가 너무 두려웠다. “일어...
지금도 수많은 생명이 태어나고 있고 우리 아이도 그중에 하나일 뿐 처음 3~4번의 관심 이후 포스타입 내 랭킹 자체가 사라져 버려서 1차 좌절을 해버렸다. 포스타입을 시작한 것이 태어날지도 모르는 아이에 대한 압박감에 시작하였고 그저 내 모든 장단점을 적어보고 해결점을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남은 것은 정신과에서 받은 약, 저품질 블로그들, 날 닮...
업데이트 완료
안녕하세요. 브리입니다. 밤 시중이 또 완결이 났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저 성실하네요. 그 어느 것에도 현혹되지 않고 일희일비 없이 제 자리를 지키니까요. 미쳤네요. 새벽이라 지자랑이 갑자기 나옵니다. 다름이 아니고 다음 소재는 지금까지의 형식과 좀 다를 것 같아서 구독자들의 의견을 여쭙니다. 제목이랑 전개, 챕터 나눔까지 어떻게 할지 결정은 했는데 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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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팔짱을 끼며, 당신이 내뱉는 말 한마디, 한마디 모두 새겨 듣고 있습니다. 경청이 끝날 무렵, 당신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답을 알립니다. 무어라 반박의 여지도 없는, 완벽한 논리이자 올바른 논리이니, 꼬투리 잡아봤자 좋은 것도 없겠죠. 애당초 그런 식의 감정싸움은 그조차도 사양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럴 땐 긍정이 올바르다 생각하고 있죠. 그래서...
장마가 몰려온다던 소식이 있었다. 우산을 잊지 말고 챙기세요. 예보를 마무리하는 캐스터는 항상 같은 문장으로 끝을 맺었다. 2025년의 여름은 그렇게 흘러갔다. 더이상 뉴스에서는 전염병을 속보로 전하지 않았다. 어떤 이도 죽지 않았고 교실에는 결석자가 없었다. 사람들은 모두 일상을 살았다. 어느 한 사람 빠지지 않고 하루를 충실히 누렸다. 모두에게 주어진...
재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그것도 힘들었어요. 침대에서 일어난다는 건, 침대 등받이는 계속 올라가 있는 상태의 침대를 말합니다. 처음에 "try standing up"이라고 해서 침대에 앉아 있던 다리를 돌려서 바닥에 발을 닿으려고 하는데, 비닐봉지에서 양말을 꺼내 주더군요. 양말이라고는 하지만, 봉지에 slippers라고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국영수 x 송하영 (+정우주)] 인어 송하영 말하다가 생각났는데,,, 바다를 관장하는 신 국영수랑 어쩌다 국영수 눈에 띄어서 사랑(을 가장한 집착) 받는 인어 송하영 이런 거 보고싶음... 인어는 어른이 되면 -20세- 물 밖에선 사람다리, 물 안에선 인어가 되는 설정으로. 송하영은 육지에 나가서 살고 싶은데 해신인 국영수가 허락 ...
22.05.27 수정사항: 전체공개로 전환합니다. 사용 룰 : 인세인 1, 2 데드루프월드세팅 : 자유 (또는 휴안님의 창작 월드세팅 모험과 위험의 세계) 및 반복되는 참극플레이 인원 : 1명(게스트 있음)리미트: 5사이클타입: 특수형?예상 플레이 타임 : ORPG 기준 3시간. RP에 따라 크게 상이합니다. 당신은 세계를 구할 용사입니다. 부디 인류의 마...
당신의 말에 침묵을 유지합니다. 눈을 끔벅이며 손가락은 툭툭, 그것은 박자를 타며 제 손에 맞닫습니다. 가만 보면 시선을 당신과 허공을 번갈아가며 마주치는 것 같습니다. 표정도 그다지 좋게 보이지도 않고요. ···. 툭, 툭... 손가락이 맞닫는 소리가 그의 침묵 속, 나지막하게 울리며 심신의 안정이라도 받는 그입니다. 그리곤 당신의 말을 듣곤 맞장구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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