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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이 글의 외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글 참고 부탁드려요!)
BGM Moon & Grey 성수동 아파트 태형 석진 가을 거실 성수동 골목길 (5화) 이별 재회
스급과 함께한 9월~
Swing 9. 그 사건 이후 딱히 무엇이 크게 변한 것은 없었다. 다만 조금 씩 변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그 이후로도 초록색 풀만 먹는 지민이 안쓰러워 시작한 노란 도시락 통에 이런저런 음식을 싸주던 정국의 노력은 계속 되었고 정국은 왠지 지민의 마른 볼에 저만 알아 볼 수 있을 정도의 살이 조금 붙은 게 제 도시락이 한 몫 하지 않았나 싶어 내심 뿌듯했...
할로윈데이때 우주경비대원들 12지로 분장하면 좋겠다. 한다고 해봤자 귀랑 꼬리 붙이는거 뿐이지만.ㅋㅋ; 가드스타는 경찰멍멍이, 가드파이어는 빨간색에 예민한 소! (사실 이거 잘못된 상식인거 아시죠?^^;) 가드레스큐는 호랑이야. "난 네가 토끼를 맡을거라 생각했는데.ㅇㅅㅇ;" 쥐를 맡은(맏형이니까!>3<) 에이스바론이 갸우뚱하지. 레: "그냥 호...
W. 회(懷) 갑자기 생각이 난건데_김수영 형과의 대화를 마치고 차에서 내려서 집에 들어와 침대에 눕기까지, 여러가지 감정들이 한꺼번에 밀려와 날 서글프게 했다. 평소에 오늘처럼 감정에 흠뻑 빠져들었던 적이 잘 없었던 터라, 이 자체로도 매우 낯설었지만, 무엇보다 놀라웠던 건, 한 사람을 향해 드는 생각과 감정들이 이토록 다양하다는 것이다. 많은 감정 중,...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처음으로 예약 포스팅을 써봅니다. 오랜만의 소설 연재라 떨리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네요. 오픈되는 40화까지를 기준으로 <3월>의 배경과 이런 저런 설정에 대해 간략히 정리해봤어요. 1. 기태정 4월 30일 생 194cm 좋아하는 음식은 사과입니다. 1-1. 이세화 11월 5일 생 176~177cm 먹을 수 있을 때 먹어두지 않으면 쫄쫄 굶어야해서...
(전부 여기서 시작된 어쩌구) 별난 일이었다. 한밤중, 아니 새벽녘이 다 된 시각에 '그' 자명섭이 연락을 해서는 술을 마시자고 했다. 남이 사는 술은 빼는 법이 없는 동철은 별일이네. 싶었음에도 신난 기분으로 문자에 적힌 장소를 향해 가기는 갔다. 그러니까- 저를 이곳으로 부른 이가 드물게도 테이블로 무너진 자세에 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한 채 만취해있다는...
(여기서부터 시작된 어쩌구.) 시발. 작게 욕을 중얼거린 이가 잔에 남은 술을 단숨에 들이키고는 쾅. 소리나게 내려놓으며 고개를 푹 숙인채 말했다. "귀엽다는 생각이 들믄 조진거라카든데. 내 조짓다." 앞에 앉은 이는 방금 한 말을 듣기는 한 것인지 태연하게 소주를 홀짝이며 대꾸했다. "미친놈, 미친놈, 하기는 했다만 드디어 진짜로 미쳤나?" 그에 푹 숙인...
가을산책가끔 만나서 거니는 풍경이 달라져서 어느덧 가을 "친구는 좀 사겼어요? 애인은 아직이고?" "...뭘 그런걸 물어봅니까" "아 미안, 이런거 프라이버시 침해 뭐 그런건가?ㅎㅎ" 평소에 밥먹읍시다 해서 먹는 풍경 그러다가 한번쯤은 주원이 먹고싶은데로 가자 해서 간곳 아직 안사귀고 썸타는 사이면 좋겠다. 동식이는 아직 잘 모르는데 주원이는 자기감정 자각...
※관계 암시 장면 있습니다. (약약약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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