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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말아요- 내일도 잘 될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잠들어도 괜찮아요- 새벽 5시 23분. 오늘도 이 시각까지 잠에 들지 못했다. 의미 없는 새벽 라디오를 반복재생으로 틀어두고 수면제까지 먹어보지만 달라지는 건 전혀 없다. 밤새 뒤척인 걸 상기시켜주듯 여기저기 널브러져 있는 인형들과 구겨져있는 침대 시트. 멍하니 천장에 달려있는 드림캐처를 바라보다 이내 지...
모드레드가 교실 문을 열자, 온 시선이 쏠렸다. 모드레드는 부담스러운 상황에도 무던하게 제자리를 찾아 앉았다. 그녀의 주위로 급우 몇몇이 모여들었다. 역시나 그 상황일 게 뻔해 모드레드는 속으로 한숨을 쉬었다. ”모드레드. 너희 오빠 케임브리지 합격했다며?” ”오늘 교내 방송에 나온다더라.” 모드레드는 모든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린다. 그녀는 ...
( ♪ Enemies to Lovers ) 무수히 반복되는 삶 속에서 끈질긴 연을 끊을 수 있는 사람은 네가 아니라 나야. 물론 나는 우리 사이에 지독하게도 얽힌 붉은 실을 풀어낼 생각이 요만큼도 없고 말이지. 몇 번이고 너를 되풀이할게. 좋은 꿈 꿔. 달이 비치는 창을 닫을 생각도 않고서 누운 것은 희끄무레하니 옅은 색의 사람이다. 숨을 쉬며 오르내려야 ...
*센티넬버스 센티넬 : 발현->각성(or폭주)로 특별한 초능력을 갖고 있음. 가이드 : 센티넬과 접촉하여 폭주 억제/치유/안정 등등 가능. 마드리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을 때. 환호와 눈물이 공존하던 그 순간, 나희도는 자신이 각성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적당히 '눈부시다'의 수준에 그치지 않고 하얗게 점멸하며 시야를 가려버리는 조명. 손에 잡히는 ...
[윤윤 첫만남]둘이 처음 만난 건 하계 임원 수련회에서였슴니다... 도윤이랑 서윤이 둘 다 임원은 아니었지만, 동아리 부장도 참여해야 한다는 학교 방침때문에 어쩔 수 없이 1박 2일 임원 수련회에 참가하게 된 것이죠. 고등학교 임원이라 하면, 전교회장 전교부회장 학생회 선도부 등등... 듣기만 해도 초초쵸쵸쵸인싸 친구들 모임인데 여기에 왜 서윤이 끼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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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끌린 님의 레라판 TMI 보고는 나도 쓰고 싶어서 써보았다.. 개노잼, 어쩌라고(TMI) 글이 될 것 같지만, 틧터에 다 쓰기엔 길어질 것 같아서 포타에 왔다. ㅎㅎ,, 그럼 시이작 (아, 언어 구사력 개떨어져서 표현이나 문장이 어색할 수 있슴당^^,,) 나에게 센가물은 레라판이 처음 제대로 접한 작품이었다.처음 접해보는데, 심지어 쌍둥이물... 전...
“너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문을 여는 방법을 아는데도 들어가지 못한 백현은 바닥에 주저 앉아 민석을 기다렸다. 어둠 속에서 멍하니 앉아있는 백현에 놀란 민석이 걸음을 얼른 옮겼다. 아이스크림이 든 까만 비닐봉지가 민석의 움직임을 따라 바작대는 소리를 냈다. 익숙한 목소리에 백현은 고개를 들었다. 기다리던 민석이, 돌아왔다. “그냥, 너 기다렸어.” “...
https://www.youtube.com/watch?v=4rjeLNBHPaw&list=RDMM&index=3 (편린, 정재형) 있잖아요. 그거 알아요? 꿈을 종종 꿔요. 후회하는 사랑 같은 건 안 해요, 하고 말하는 저를요. 한미르는 얼굴로 쏟아지는 머리카락을 넘기느라 자꾸만 말을 멈췄다. 아무리 정리해도 결국은 내려오는데, 의미 없는 짓이...
* @Free___wifi__ 님이 신청하신 커미션 작품입니다. * 던전앤파이터 - 운 라이오닐 × 다크랜서 기반 자캐 드림물 운, 운 라이오닐. 다정히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운은 고개를 들었다. 끝없이 구불구불 흘러내리는 검은 물결이 보였다. 얼굴을 알아볼 수 없는 이가 운을 부드러이 바라보고 있었다. 흐릿하게 뭉개져 보이는 이목구비를 똑바로 보려 운은 ...
괜찮냐는 말 대신 따스한 품을 빌려줄게. 왜 그런지 묻지 않고 널 가만 껴안을게. 내 품에서만큼은 네 슬픔을 마음껏 누릴 수 있게. 난 조용히 있을 테니 넌 마음껏 목놓아 울어. 슬픔 외엔 아무런 생각하지 말고. 당연히 네 표정도 걱정하지 마. 우는 모습도 예쁘다는 진부한 말보다 내 등으로 네 표정을 가릴 테니. 네 우는 얼굴은 아무도 볼 수 없으니 내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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