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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남은 인간 제외의 인지 생명체로서 지금의 싸움은 무의미할 뿐이니 멈추도록 하죠. 당신을 용서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진심으로 대했을 리가 없지 않겠나요. 감정이 있는지도 없는지도 인지하지 못하며 살았는데. 그래, 무슨 말인지는 이해합니다. 말만 말이죠. 아직까지도 당신이 얻을 이익에 대해 좀 궁금증이 남긴 합니다만, 묻는다고 해도 답을 얻지는 ...
||개요|| 전 마피아 총 간부이자, 현 마피아 보스의 신분. [그분의 미모는 한 없이 여린 소녀 같았다. 흰 피부, 커다란 흑색 눈, 오똑한 코와 앙증맞고 붉은 입술, 그리고 부드러운 분홍색 머릿결. 만약 뜨거운 홍차를 들고 있던 사람들이 그분을 뵙는다면 그 사람들이 누구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그분에게 반해버려 뜨거운 홍차를 떨어뜨려 허벅지가 홍차...
ㄹㅇ 이거 본적 없죠 그죠 후후 이것도 본적 없죵? 우리 키드 다친거는 감청권에서 본게 다들 끝이시죠? ㅋㅋ 키드 인 더 트랩 아이랜드에서 키드가 총쏘는겁다 남도일 ㄴㄴ 보시면 키드가 맨날 안에 입던 와이셔츠잖아요 후훟ㅎ 저거 진짜 넥타이 푸는데 얼마나 섹시한지 꼭 보세요 예고장을 날리려는 우리 카이토 킷토 사마 ㅋㅋㅋ 어때 아카이 무섭지! ㄹㅇㅇ 스폐설 ...
[꽃의 기록자][화양수호자] 꽃은 모든것을 기억한다. 물은 흐를곳이 정해져있다. 이것이 흐트러진다면 그것을 되잡을 누군가도 필요한법이다. " 이번엔 일이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 적게하고 돈 많이 버는게 제 꿈입니다. 이름: 지 백향 일백 百 향기 香 백가지의 향기라는 뜻입니다. 예로부터 감정을 느끼면 몸에서 제비꽃이 피는 화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러...
뮌헨은 베를린보다 덜 춥지만 이 방은 베를린 숙소보다 더 추운 것 같다. 전기장판 하나만 있었으면 좋겠다. 뮌헨 숙소는 고풍스러운 대신에 낡았다. 아파트 계단을 오를 때나 침대에서 오른쪽으로 돌아누을 때 모두 삐걱거린다. 게다가 방음도 잘 되지 않아서 혹시라도 내가 내는 소음이 옆 방에서 자고 있는 집주인에게 들리지 않을까 계속 신경 써야 한다. 이렇게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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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씨. 잘 지냈어요?” 사무실로 들어오면서 크게 지원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의 익숙함에 놀라 저도 모르게 머리를 들어올린 정한이 그와 눈이 마주치고는 얕게 입술을 벌린 상태로 믿기지 않는다는 듯 지수를 향해 눈을 깜박거렸다. 정한이 회사는 오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이곳은 엄밀히 말하면 지수의 직장이기도 했으니까 어쩔 수는 없었다. 어제도 그제도 만나...
왜, 요새 그런 소설이 유명하지 않나. 도로를 내달리는 트럭에 치여서 어디에 빙의하고, 회귀하고, 전생하고... 그런 건 웹소설 잘 안 읽는 나도 어디서 한 번쯤은 들어봤다. 요새 그런 게 유행하는 트렌드니까. 그래, 재밌고 참신하고 좋다 이거야.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심한 거 아닌가? "...이 인간들이 단체로 트럭에 치였나?" 왜 하고많은 인간들 중에...
크리스마스 보내는 정우를 보고 싶다던 독자깅!... 게으름 때문에 크리스마스에 올리지는 못 했지만 그래두 연말 분위기 낭낭하게 써보고 싶었기 때문에! 재밌게 봐주세영 히히 ! '비투 글 - 브금 = 0' 제발 틀어줘요ㅜㅜ ! 모바일인 경우 꾸욱 화면을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 나옵니다!!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분위기 만큼은 사계절 중 가장 따뜻해지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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