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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어떤 사람으로 결정짓는 데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 사람을 특정한 '누군가'로 결정짓는데 필요한 것들에는?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대다수의 사람들인 부모, 형제 등과 비슷한 가정환경, 혹은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환경적 요인들을 말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그런 요인들 외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하나 있다. 그...
로스엔젤레스의 비버리힐즈와 할리우드 사이에 놓인, 약 1.5마일 길이의 도로의 명칭은 선셋 스트립이다. 현지인들의 표현을 빌리면, ‘더 스트립’. 라스베가스의 스트립 대로를 연상케 하는, 천박한 이름이 마음에 들어, 명석은 이곳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었다. 방 두 개, 화장실도 두 개짜리의 아담한 로프트를 실물도 보지 않고 사진으로만 산 이유는, 실은 그는 아...
전부터 페잉으로 질문이 들어와서 유료도안 발행합니다!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아오)에게 있습니다* *밑의 주의사항을 꼼꼼히 읽은 후 결제해주세요. *주의사항을 어길 시 글 삭제 및 도안 배포 다신 하지않습니다. 명심해주세요. *도안 사이즈는 4x6에 300dpi입니다. -주의사항- -타 sns 및 사이트에 업로드 금지 -도안 재배포 및 상업적 판매 행위...
일부 관계없는 내용 삭제 및 편집녹음본 음질 문제로 안 들리는 부분은 임의로 작성 김홍준 원장 본격적인 GV를 이제 시작하기에 앞서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한국영상자료원이라는 기관에서 이런 영화를 틀어야 됐는지에 대해 오늘 상영회의 맥락을 함께 짚어보자는 측면에서 사연을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올해 2월에 영상자료원장에 공모를 통해서 채용이 되었습니...
운이 좋지 않은 날이었다. 잠바반은 언제나처럼 인간의 마을에서 아픈 아이에게 몸의 일부를 나눠주고 돌아가던 길이었다. 그러다 그만 성질이 사나운 나스티카와 마주쳐버리고 만 것이다. 그는 자신과 같은 나스티카가 주제에 자존심도 없이 인간들과 희희덕거리는 게 마음에 안 든다고 했다. 엄연한 생트집이었다. 물이 많은 행성이었다. 그 나스티카는 물 속성이었고, 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페르스토!” 하굣길, 사춘기에 막 다다른 아이들은 조금만 모여도 온 거리를 시끌벅적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다. 그 소란함 속에서도 아이들은 서로의 목소리를 온전히 듣고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게 멀리서 이름을 부른 아이의 목소리에 5명 남짓의 무리 중 한 소년이 고개를 번쩍 들며 대답했다. 제비꽃색 머리칼에 바닷바람에 그을린 피부가 여름 햇빛에 반짝거렸다....
1. 재현 “재현아 너는 잘 생겼어.” “알아^^” “크흠.. 재현아 너는 멋있어.” “알아^^” “재현아 너는 남자다워” “알아^^ 내 별명 수컷의 최고봉이잖아” “근데 진짜 귀여워.” “..” “진짜 너 너무 귀엽다니까! 말랑 복숭아 같아. 한 입 베어먹고 싶어 와앙-“ 유난히 귀엽다는 말에 부끄럼 타는 재현에 장난 삼아 볼을 잡고 베어 무는 척 하자 ...
내비게이션에 입력된 ‘집’이라는 한 글자를 누르기까지 한참이 걸렸다. 손끝이 저 밖의 바람에 나부끼듯 자꾸만 흔들려서 도저히 그 작은 칸을 누를 수가 없었다. 시은 씨는 내 손끝만 바라보며, 담요 안에서 팔뚝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어깨에 걸쳐진 담요 끝이 흘러내릴까 걱정되는 나와 달리, 시은 씨는 태연하다. “혼자…. 살죠?” 차가 집 가는 길의 중간쯤 섰...
타싸 O 썰체 한참 긴토키가 양이활동하던 시절, 그니까 백야차였던 시절. 길거리 돌아다니다 추위에 벌벌떠는 나 발견했을 그이. 나이도 그리 어려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제 또래 같았다.- 옷도 엄청 춥게 입고 있었기에 지나치려해도 쉬이 지나치지 못했을 것.. 흡사 쇼요를 만나기 전 자신과 겹쳐보여 간식으로 먹으려고 가져온 호빵 하나를 건네주니 감사하다고 연신...
어젯 밤 거하게 마신 술 때문인지, 에어컨을 밤새 틀고 자서 그런건지 두통이 미친듯이 몰려왔다. .. 사실 머리가 아픈 이유는 따로 있었다. 알고 있었지만 외면하고 싶었을 뿐. 불과 몇시간 전 바로 이 자리에서 내가 별이랑… 머리를 쥐뜯거나, 이불을 차거나, 소리를 지르지도 않았다. 너무나도 현실감 없지만 생생한 감각과 기억들이 그저 날 벙찌게 만들었다. ...
요청으로 인해 등장인물은 익명처리했습니다. 나는 걔가 인어공주를 닮았다고 생각했다. 본디 떠오르는 이미지는 빨간 머리색에 둥글고 순한 낯이라 혹자는 정반대라며 고개를 기울일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그녀를 보며 종종 바다를 떠올렸다. 푸른 머리는 파도와 같았고 금색 눈동자는 꼭 가라앉은 금괴를 상상하게 만들었으니까. 뒷자리에 앉아 가만히 걔의 머리칼을 응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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