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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선생님, 선생님 몸이 다 굳어서 손에 쥐여진 반지 케이스를 빼내느라 곤혹이었다는 얘길 들었어요. 그 얘길 듣고 한동안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없었어요. 상상했어요. 한여름의 그 날과 내가 있는 곳으로 서둘러 향했을 선생님, 달려드는 자동차, 마찰하는 몸과 흐려지는 의식을요. 부딪치는 순간 망가졌을 뼈를, 장기를, 그 순간에도 꼭 쥐고 있었을 반지 케이스를. ...
※[패션:콘체르토(Concerto)] 참가작입니다. ※후원 받지 않습니다.
Tokyo Metro 07. 原宿 (하라주쿠) 12월의 중순에 들어섰다. 다들 서로의 수업으로 바빠서 어디 유명한 맛집에 밥 한 번 먹으러 못 가는 날이 허다했다. 특히 석민은 하라주쿠(原宿)에 가고 싶다며 노래를 불렀지만, 가쿠게이 대학은 유독 팀플 과제가 많아서 아직도 못 갔다. 오늘은 금요일 저녁이다. 순영과 명호, 준휘는 한국어 교실 수업을 마치고 ...
*아쉽고 부족하지만 감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2/18 수정 그림 수정 후 추후 재발행을 위해 잠시 삭제합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I'm like the water when your ship rolled in that nightRough on the surface but you cut through like a knife 네가 배가 되어 들어왔던 그 날 밤, 나는 바다가 되었어 거친 수면에도 너는 칼처럼 거침없이 들어왔지 And if it was an open-shut caseI 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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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우한테서 오랜만에 소포가 왔네." "윌로우? 내가 아는 그 윌로우?" "응." 애미티는 제법 묵직한 상자를 칼로 포장을 자르며 말했다. 안에는 편지와 이런저런 작은 자루들이 와르르 나왔다. "정원에 심을 종자를 가끔 보내줘. 보자... 아잇, 나 이런 식인 식물 싫다니까 자꾸 보내네." "와아." 루스는 어떤 것은 물컹거리고 어떤 것은 형광빛으로 빛나...
"우리, 어쩌다 연인이 되고 결혼까지 하게 된 거야?" 루스의 말에 애미티는 입 안 가득 시리얼을 문 채로 삼키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뱉지도 못한 채로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루스는 말을 계속 이어나갔다. "갑자기 사랑에 빠져버린거야?" "......." 애미티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서는 입을 막고 시리얼을 몇 번 우적우적 씹더니 꿀꺽 넘겼다. "내 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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