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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치과의사 샄 치과의사 샄,,, 이건 됩니다 긴 손가락으로 치열 본뜨고 아말감 채우는,,, 마스크 썼는데도 또렷한 눈과 눈썹 감상하느라 시간 다 감 처음엔 아말감 빠져서 그냥 급하게 때우러 간 거였는데 의사샘 넘 잘생겨서 굳이 버스타고 치과다니는 닌 보고싶넹 레진 씌워야돼서 이 본뜰때 반정도 마취된 상태니까 느낌 신기해서 혀로 계속 톡톡 건드렸는데 알고...
"반대리!" 언제 멍하게 정신을 놓고 있었는지, 옆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흠칫 놀라며 하다가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죄송해요, 과장님. 뭐라 하셨죠?" "오늘 대체 왜이래? 종일 나사빠진 사람처럼." 뿔테 안경을 신경질적으로 치켜올리며 김과장이 하다에게 쏘아붙였지만, 정작 당사자는 그런 태도에 무감각한듯 별 반응이 없었다. "죄송합니다." "시재 ...
생각났다 월드이즈마인 느낌의 닌ㅋㅋㅋㅋ과 오냐오냐 다받아주는 샄..,. 세카..이데... 이찌방 오 히 메 사 마... 가사 검색할수록ㅋㅋㅋㅋㅋㅋㅋㅋ으흑흑 넘 웃기다... 결점? 귀여운 걸 잘못 말한 거겠지. 불만은 허락하지 않아<<< 여기서 울고잇음 오지사마 대접 받으려 세카이데 이찌방 와가마마 컨셉 잡고 고군분투하는 닌과 걍 말없이(사실...
제목부터 섹스가 들어가니까 졸라 야한 느낌인데 여긴 전연령가니까 건전하게 풀겟슴.. 걍 간단하게 말하면 분위기 다 잡고 아슬아슬한데 팍 망해버린 거 보고싶다. 성인au로 쿨츳 동거한다고 치고 쿠로오가 며칠동안의 철야를 마치고 모처럼 집에 돌아오는 날에 오랜만이고 하니까 츠키시마가 현관까지 쪼르르 가서 다녀왔냐고 인사하는데 쿠로오가 신발도 안벗고 그대로 츠키...
※슈미카 논리버시블 ※나루미카&아라안즈&슈미카나루&기타 등등 ※모든 트윗 리버스 소비 금지 1.19 나이츠 파르페 진짜 충격적으로 단데 이거 무조건 츠카사가 만들었다 싶었음 막내 하고 싶은거 다 해~하고 카사가 하는거 우쭈쭈하는 나이츠 선배들과 테이프로 입막음 당하고 묶인채 저쪽에서 날뛰는 세나 (세나: 카사군 미쳤어??? 당장 이거 ...
화려한 날개가 너울친다. 추락할수록 투명해져가는 날개에 둘러싸여, 천사는 느릿하게 눈을 떴다. 물결치며 자신을 감싸는 하이얀 깃털 사이에서 검은 천사는 그저 하늘을 바라보았다.아, 날이 맑구나. 천사는 웃음 지었다."신부님, 엠마 신부님!"조그만 아이가 헐레벌떡 달려오며 엠마를 찾았다. 손을 모으고 눈을 감은 채 여느때와 같이 기도를 올리던 엠마가 의아하게...
*시간스킵 주의* 아이들로 북적거리는 호그스미드 앞엔 내가 서 있었다. 옆에는 사복을 입고 촐랑거리는 퍼시발이 웃고있다. 감초사탕을 씹어 먹으며 숨이 막힐 정도로 단 간식들을 모아 계산했다. 알버스는 단걸 정말 좋아했지. 애버포스는 이런건 안좋아했고, 아리애나는… 순간적으로 숨이 턱 막혔다. 나는 또 햇갈렸다. 내 옆에는 퍼시발이 있을 뿐인데, 자연스럽게 ...
판매용이나 일정 조건 하 배부한 디자인은 빗금 처리, 개인 정보는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copyright ⓒ 2018 by 궈닌 (@G1N24R)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딥황 노래합작 -------------------------------------------- <세탁실에서 내 옷 찾아와. 흰색 스니커즈도 빨아놓도록> 민현의 메시지다. 진영은 입술을 꾹 깨물었다. 점심시간에 진영은 식당으로 가는 대신 세탁실로 향했다. "황민현이요." 민현의 이름을 대고 민현의 셔츠와 교복을 찾아서 기숙사로 내달렸다. 민현의 방...
날이 좋았다. 신기하게도 이번 등반에서는 어디 하나 다친 사람이 없었다. 날씨도 나쁘지 않았다. 눈이 덮힌 산에서 날씨가 좋지 않다는 것은 자칫하면 죽음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일이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크레바스로 자칫하면 떨어진다거나 하면 시신조차 찾을 길이 없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다들 입을 모아 신이 도우신 거라 했다. 무사히 끝마쳤으...
*773자 짧음 주의 이렇게 흔들어 놓고 어딜 가는 지 원망하고 싶었다. 당신 잘못은 아니었다. 잘못이 있다면 당신이 빛나는 사람인 것. 내가 당신을 맘에 들였고 내가 당신을 선택했다. 원망도 못하게끔. 잘 가요. 그 말이 입 가에서 맴돌았다. 무던히 당신을 보내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했다. 모두 내 탓이었다. 떠나보내지 못하는 것은. 당신은 너무 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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