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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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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銀月 (삐뚜름하지만, 나름 알아볼 수는 있는 그만의 서체였다.) 친애하는 나의 친우 은월. 비가 내려 가득 낀 먹구름에 잘 보이지 않던 달빛이, 구름을 걷어내고 환하게 창문으로 들기 시작했다. 그것을 보니 문득 네가 잘 지내는지 궁금했다. 너는 쏟아지던 비만큼이나 걱정이 많던 친우였으니까. 그래도 너와 내가 무사히 졸업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
小寒 (삐뚜름하지만, 나름 알아볼 수는 있는 그만의 서체였다.) 친애하는 나의 친우, 한. 봄바람이 살랑 불고 주위에는 벚꽃이 만개한 기분 좋은 날씨다. 산에는 벌써 벚꽃이 가득 피어, 마치 네 모습과도 닮은 벚꽃잎들이 환하게 피어나기 시작했다. 졸업을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다정한 친우들의, 너의 정을 기억하고 있다. 기쁨을 나누던 친우들의 온기,...
H 고통에 잠식하는 그것을 봤다. 바람을 기다리며 얼음을 씹었다. 내 입에 얼음이 있든 없든 이곳이 지옥이라는 것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천사든 악마든 여기가 지옥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사실이지. 악마는 천국이 지옥인가. 아. 천국도 누구에게 지옥일 수 있나? 그럼 그건 천국이 아니지 않나? 맞지 않는 곳이라면 지옥인 걸까? 그럼 너는, 너는. 내가 천사...
" 너 더 마시려고? " " 응! " 한숨 섞인 목소리가 옆에서 들려옴에도 보쿠토는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잔의 술을 단번에 마셨다. 오나가는 쭉 들이키는 보쿠토와, 얼굴을 한껏 찌푸리고 보쿠토를 노려보는 코노하를 번갈아 바라보며 눈치를 보다가 보쿠토의 재촉에 머뭇거리며 다시 술잔을 채워주었다. 이에 참지 못한 코노하가 외쳤다. " 오나가! 걔 술 그만 줘!...
신청 감사합니다. *개장 전 지인분께 받은 작업물이라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실 작업 시엔 꼬리말에 워터마크가 들어갑니다.
아이패드 백업하다 찾은 김에 그린 순서는 모르겠고 덜 그린 것도 있는데 그냥 올립니다 츠무나츠 중심이긴 한데 그냥 스위치도 있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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