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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별나고 또 특별한 순간을 지나 저희 결혼합니다. 신랑 이준호 ♡ 신부 우영우 • • • 매번 영우를 데려다주고 헤어지는 영우네 집 앞 골목. 금방이라도 꺼질 것 같은 가로등 앞에서 굿바이 키스를 한 후 영우는 준호를 한동안 계속 바라보았다. “ 이준호씨 저랑 결혼하시겠습니까? “ “ 네..? “ “ 왜 그러십니까? 저하고 결혼하는 게 싫은 건가요? “ “ ...
#프로필 #3반 * 본 프로필은 모바일로 작성되었으며 모바일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 테마곡인 로켓 사이다를 틀고 본 프로필을 열람 하시는 것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만 개인취향에 맞춰 틀지않으셔도 무관합니다. 拝啓 人類は快晴なんか失くして삼가 아뢰며, 인류는 쾌청 따위 잃어버리곤大抵が最低です。 廃材置き場の毎日で완전히 최악이 되었습니다, 쓰레기장에서의 매일을 「...
밤 중에 동영상이나 보고 있는데 갑자기 위에서 먹을 것을 달라 난리를 쳤다. 하는 수 없이 은백양은 집에서 나와 편의점에 들렀다. 먹을 것이 잔뜩 들어가 두둑한 봉투를 들고나오는 순간 벨 소리가 울렸다. 이 시간에 전화할 사람이 있나? 은백양의 입꼬리가 배뚜름하더니 오리처럼 툭 튀어나왔다. 봉투를 한 손에 끼우고 빈손으로 전화를 능숙하게 받았다. “여보세요...
S#05 : 오늘은 만나서 너무 좋아요. “내가 하다 하다 이제는 대학생 놈 뒤치닥거리까지 해야 되냐?” “…미안해.” “똥 닦아주는 개냐, 내가?” 석진의 말에 지민은 입술을 꾹 다물었다. “언제 올지도 모르는 놈 집 앞에서 죽치고 서 있으면서 몇 대 태웠는지 알아?” “…” 말 없는 지민을 아래 위로 훑어 보며 석진은 허, 하고 웃었다. “미안한...
헌은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고 억압하는 게 익숙했다. 무의식 속에 자리한 것들을 눌러서 삼키고 튀어나온 것들은 무시했다. 제 감정을 무시하고 타인의 감정은 모르는 척 지내는 게 편했다. 어쩌다 자신의 감정을 먼저 파악하고서 다가오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다가 적당히 끊어내기를 반복했다. 같은 일을 겪고 싶지 않았고 겪게 할 수 없었으니까. 그 시간 이후 헌은 불...
유혈 및 살인 묘사 주의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필요했으며 필요한 누군가가 나의 사랑이어야 했다(배은미, 긴 아픔을 가진 사람들은 안다) 내가 만약 지름길로 들어서지 않았더라면, 가게에 들리지 않았더라면, 마중을 나가겠다는 연락에 응했더라면, 약속에 나가지 않았더라면. 그랬다면 어땠을까. 그러니까 지금 나열한 것은...... 내가 후회하는 모든 사항이다...
*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의 HL드림 글입니다. * 보기에 다소 불쾌하고 기분 나쁠 수 있는 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 등) 오늘의 장 볼 목록 (보르시의 재료)보드카통후추샬롯감자토마토비트스메따나 스메르쟈코프는 때로 상상만큼 좁은 게 없다고 생각했다. 무한한 자유를 가진 상상은 옅은 희망과 제한된 지식 안에 갇혀 가냘프게 고통받곤 했다. 그 고...
인생 길어 애들아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서 임해야 한단다 알았니?? 고삼 때 담임이 했던 말이 아스라이 귓가를 스쳐 지나간다. 이 말 들으면서 뭐 했더라? 아마 맨뒷자리에서 에어팟 끼고 슈스엠 죽어라 했던 것 같다. 그래. 이유 없는 무덤 없다고 바로 그 순간 치열하게 살지 못했으니 지금 벌을 받는 건가 봐.....
웃음? 감정? 그게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고통? 아픔? 아니면... 절망? 있잖아요. 새하얀 도지에 물감이 칠해져서 더이상 감정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그것도 ■■■■의 업보일까요? 그래요! 이것도 업보겠죠. 사실은 이 ■■■■도 아무것도 몰랐어요. 자신이 이렇게 성장하는 줄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실은... ... ... ... 저는 그냥 고스란히 앉아있는...
<일판> <미치코 시점>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니, 매우 안락하면서도 왠지 으스스한 분위기가 풍기었다. 그러한 건물 내부를 둘러보고 있을 때, 야마토 오빠가 이 저택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며 사진을 보여 주었다. 아카시 슈사쿠, 미도리카와 나오키, 코바시 아오이, 야마부키 쇼지, 모모세 타쿠토, 나오키 시로 이리 6명이 이 저택에 살...
(플래그 안 꽂은 내가 제일 먼저 죽었으니까. 그나저나 그 말은 이제 운명 같은 건 안 믿겠다는 소리니?) 네 곡을 너 자신이 과소평가하고 있었나보구나.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게 음악이잖니. 그리고 너는 네 곡은 내게 유일하게 만족을 선사해줄 수 있고. 단지 그것만으로도 사람은 살고 싶어할 수 있는 거란다. (내뱉고는 눈 깜빡이다가) 가능하긴 해.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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