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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싸와 동시 연재중입니다. 1. 아침에 일어나 방에서 나왔을 때 거실의 공허함이 아직도 낯설다. 배달 음식도 슬슬 질려간다. 두부가 해주던 돼지고기 카레가 먹고 싶다. 절대 걔가 보고 싶은 게 아니고. 그냥 옆에서 잔소리 해주고 놀고 놀려먹고 챙겨주고 챙겨줘야 했던 애가 갑자기 없어지니 어색해져서 그런 거다.분명 그렇게 큰 자리를 차지하진 않았던 것 같은...
안녕. 죽은 지는 얼마나 됐어? 𝔑𝔞𝔪𝔢 : FIN(핀) ··· 끝을 맺을 때 쓰는 단어하고 같지? 맞아, 내 이름은 끝. 사신에 어울리는 이름이지 않니? 𝔑𝔲𝔪𝔟𝔢𝔯 : ¿¿ 사후세계가 거론될 즈음 사망해 처음으로 사신이 된 영혼. 한 맺힌 망자들이 머무는 저승을 만들었다. 𝔊𝔢𝔫𝔡𝔢𝔯 : 남성 𝔄𝔤𝔢 : 24세(외관), 실제 나이 불명. ...솔직히 말...
한시간 전 마지막 13화가 발행되었습니다. 엄청 큰 스포..랄 건 없지만 먼저 읽고 오시는 걸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금붕어 사랑> 에필로그 늘어지는 장마가 끝나고도 몇 달 뒤, 범천의 No.2는 전임자의 소식을 전해 들었다. 젊은 하이타니 부부에게 아이가 들어섰다는 소식이었다. 소식을 전해준 남자는 마치 제가 아빠가 된 것처럼 조금 들떠 보...
* 글 흐름에 방해가 될 거 같아서 오늘의 사담은 글머리에 조금 적을게요. 일요일이 끝나가네요... 😿 글이 좀 길어진 만큼 기간이 길어지면 루즈해질까봐 최대한 자주 오려고 하고 있는데 그게 일주일에 한 번이라는 사실이 족금 슬푸고 그렇습니다... 곰손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넘나 감사드려요.. 이번 내용은 의도치는 않았는데 날씨랑 비슷한 흐름으로 가고 ...
육항은 요 며칠 내 싱글벙글이었다. 지겨운 글공부도 능률이 쑥쑥 올랐고 어쩌다가 발치에 핀 꽃을 보아도 금방 가슴이 간지러웠다. 이유인즉슨, 황제로부터 지금 아버지가 무창에서 건업으로 오고 있다는 말을 전해 들은 것이었다. 육항은 황제와 함께 동쪽에 있었고, 육손은 태자와 함께 서쪽에 있었다. 문자 그대로 육항은 하루아침에 태자와 교환되었다. 자신의 의사와...
미스터리 수사반 저녁노을조, 맏막조, 무해조, 부산조, 라떡조 / 미수덕, 미수뜰, 미수각, 미수션, 미수룡, 미수랃 - 목소리 22. 09. 16. 귀 막으면 내부 소리 울리는 거 암? 본인이 말하는 소리나 숨 쉬는 소리, 침 삼키는 소리, 심장 뛰는 소리 등등. 외부 소리는 조금이나마 막을 수 있지만, 그만큼 내부 소리가 증폭되는 거. 그걸 떠올리니 든...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는 누군가에게 심판이라도 받아야 할지 아니면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해야만 할지 돌아버릴 지경이었다. 그가 날 너무 증오한 나머지 한없이 원망하길 바랐지만 그에게서 받은, 내가 직접 숨을 끊은 그 끈과 똑같이 생긴 선물을 보자니- 그저 이대로 세상이 전부 무너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다 죽다니? ” 삶을 포기한 것만 같은 구은채의 발언에 아론이 의아한 얼굴로 물었다. 네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인데 벌써 포기하다니. 그럼 꽃이 널 진화시킨 보람이 없잖아! “ 뉴스에 나온 꽃이 사실은 실종된 사람들이잖아요. 결국 우린 다 꽃이 돼서 죽을 거예요. ” 멍청한 줄만 알았던 지구인이 진실에 가까이 접근해오자 아론은 움찔했다. 아무런 실험 없이...
하이타니 형제가 사실 야쿠자 가문이었다면,을 전제로 쓴 오메가버스 기반의 소설입니다. 도리벤 쪽이든 오메가버스 쪽이든 창작 설정이 가미되어 있습니다. 그냥 '그렇구나'라고 생각하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붕어 사랑> 13 “병신 같네.” 처음 하이타니가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산즈가 남긴 짧은 감상이었다. 험한 말을 하며 코웃음을 치지...
T님 힘쎈여자 도봉순 도봉기X안민혁 (문제시 삭제합니다) 여기저기 몰려있는 사람들이 저마다 한 마디씩만 떠들어도 수십 수백 마디가 될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소음을 모두 덮어버릴 정도로 커다란 음악까지. 봉기는 제 시야를 온통 가리는 술병과 잔들을 보다가 눈을 질끈 감고 일어섰다. 양옆에 앉은 동기들이 어딜 가냐며 붙잡았지만, 고개를 젓는 것으로 대신했다....
(편지 봉투에서는 플로랄 향수 향이 난다.) 꽤 쿨한 니키에게. 있잖아, 읽다 보니 생각난 건데. 너랑 나랑은 좀 닮았네. ...욕은 아니야. 칭찬도 아니지만... 음... 뭐랄까. 동질감? 이라고나 할까. 정확히는 과거의 너와 지금의 나인 거긴 해. 불과 며칠 전만 해도 학생이라 생각했던 사람의 편지 안에서 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니... 니키가 애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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