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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쿵!! 천장에서 거대한 조명장치가 떨어졌다. 열심히 춤을 추다 우연히 천장을 올려다 보았는데 무언가 움직이는 것을 보며 멍하니 쳐다보며 춤을 추다 누군가 위로 떨어질 것 같아 옆에 서 있던 다른 그룹의 사람들을 밀어 냈다. 그리곤 내 위로 쏟아지는 걸 그대로 받아 내고 말았다. 연말 무대 생방송 중 벌어진 사고였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다. 눈을 살포시 ...
서함, 재찬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어떻게 지냈을까?를 리딩한 결과입니다. 심리 변화 위주로 서술되어 있으니 결제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 본체 피셜이 아닌 자점 결과이기 때문에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 서로 마음이 있다는 전제 하에 이루어진 리딩입니다. - 위와 같은 이유로 소액 결제 걸었습니다. - QnA 형식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궁금하신 질문 있...
신부님 생일기념이었던.. 16.12.28 백업 - 10년이라는 세월은 길었다. 홀로 덩그러니 빈집에 남겨진 어린애가 어설프게나마 귀족다운 품위를 갖춘 계집으로 성장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기도 했다. 자신을 새초롬하게 올려다보는 비취빛 눈동자와 마주할 때마다 그는 종종 소녀를 박제하는 상상을 했다. 자신의 두 손으로 가느다란 목덜미를 움켜쥔 뒤 단번에 비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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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일이래. 승관은 제 눈앞에서 펼쳐지는 일에 기겁했다. 웬 새까만 귀신이 지나가던 행인들 곁을 기웃거렸다. 머뭇거릴 시간이 없었다. 승관은 눈을 딱 감고 그 귀신을 향해 내달렸다. 귀신이 승관의 인기척을 알아차린 듯 승관을 향해 몸을 돌렸다. 승관이 무언가를 손에 들고 외쳤다. "양기나 충전하고 사라져!" 승관의 말을 알아들은 듯, 혹은 정...
구련은 피로감에 뻐근한 목덜미를 주무르며 주마등 로비로 들어섰다. 이번 자살 예정자는 어찌나 도망을 잘 가는지 술래잡기 아닌 술래잡기만 며칠을 한 참이었다. 다행히 무사히 업무를 마치고 돌아오기는 했지만, 그게 며칠 동안 누적된 피로감까지 해결해주지는 못했다. '아, 피곤해. 시말서는 임 과장한테 부탁하고… 일단 눈 좀 붙일까. 아, 그러고 보니 김 대리...
선동과 날조의 캐해가 곁들여진 그들의 데이트 불현듯 번쩍 뜨인 눈에 알 수 없는 기분이 내려앉았다. 호가명은 오늘따라 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다. 누군가에 의해 깨지도 않았고, 무언가 소리가 들리지도 않았는데, 그저 눈이 갑자기 팍 떠지는 그런 아침이었다. 영 이상하다 여기며 그는 침소에서 일어나 제 주군을 살피러 갈 채비를 하였다. 여전히 오늘은 왜 ...
며칠전엔 몸을 말고 누워 눈물만 죽죽 흘리다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죽겠구나 그래 나는 이렇게 너무 슬퍼하다가 죽겠구나 이렇게 죽는거구나 그 생각이 너무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슬픔이 크면 자연스레 죽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는 그날 그렇게 울다가 잠에 들고 다음날에 피를 토하지도 얼굴이 반쪽이 되지도 심장이 멎지도 않고 똑같은 얼굴로 일어...
세븐틴 7주년 기념 키링 도안 유료 발행입니다! 원우(회냥이, 흰냥이), 승관, 디노, 정한, 호시 6개 종류 일괄 구매가 가능합니다.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관련 문의는 트위터 @blueodeto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 개인 소장 외에 키링 도안 및 키링을 다른 의도로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다 과연 일상 속에 추억이 깃드는 것이 누구에게나 좋은 건가 하고 읽을 수록 곱씹을 수록 아픈 기억을 일상을 지낼 때마다 떠올려야 한다니 그건 분명 지옥이겠지 그럼에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려나 일상이 뭐가 대수겠어라고 생각하지마 의외로 그게 많은 것을 변화시키고 있거든 시리도록 아픈 기억이 추억이 될 때쯤 누군가의 기억에서 잊혀질 때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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