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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글인데 다 옮겨왔습니다. -에루리 입니다. 싫으신 분은 뒤로가기눌러주세요. 이제 저는 습관처럼 에루리를 파고있습니다. 이번생은 망했습니다. 밤공기가 제법 쌀쌀해진 초겨울 밤 고급스러운 짙은 감색 코트를 입은 장신의 남자가 오래돼 보이는 양복집 앞에 서있었다. 밤 9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이제 곧 가게 문을 닫을 시간인데도 들...
그는 정국이 다가오는 것을 느꼈는지 고개를 돌려 정국을 바라보았다. "잘생긴 사람..." 그가 정국을 보고 한 첫 말이였다. 정국 역시 태형을 보고 잠시 넋나간 듯 싶더니 이내 정신을 차리고 자기 소개를 했다. "아...이번에 새로 이사온 전정국이라고 해요" "아 이사오셨구나!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봐요! 김태형이에요!" 태형은 환하게 웃으며 정국을 반겼다....
"그러니까~ 누구였더라?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긴 한데~" 오마는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에노시마 근처를 맴돌았다. 에노시마는 눈만 굴려 그런 그를 쫓았다. 외모도, 키도, 절망적으로 시시하게 생겼네. 에노시마는 그렇게 생각하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그런 오마의 행동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따분했다. 아니, 그렇게 생각했다. 지금까지 기껏해야 ...
모찌님 회지에 특전엽서로 협력한 그림
고냥.. 조금 벗겨보았습니다
소낙비와 바다는 정신없이 아름답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빗줄기 아래 넘실대며 춤추는 파도를 보고 있으면 사실, 기이하다는 마음부터 떠오르게 되지만 말야. 바닷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카페 2층 발코니, 어닝 아래 서서. 치아키는 손안에 든 코코아를 홀짝이며 이 비가 언제쯤 그쳐줄는지 기다리고 있었다. 바닷가 산책이나 할까 싶어 충동적으로 온 곳이었다. 바닷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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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소희야. 저기 좀 봐.” “뭐? 싫어. 네가 봐.” “세아가 있는데도 안 볼 거야?” 뭐? 나는 깜짝 놀라며 민아가 가리키는 곳으로 시선을 돌렸다. 텅 빈 복도 끝, 갈색 머리의 누군가가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머금은 채 서 있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각도여서 세아인지 아닌지 정확히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나는 그 누군가가 권세아일 수 밖에...
2018.04.12 처음 본 순간부터 어딘가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생각했다. 웃음기 하나 없이 딱딱한 얼굴이었지만, 입술만큼은 꼭 뭐라도 바른 것 마냥 붉었다. 이따금씩 꿈틀하는 눈썹이라던가, 책을 읽으며 아주 느리게 깜빡이는 눈꺼풀도 좋았다. 그래서 에브루헨은 저도 모르게 그의 얼굴을 -특히나 입술을- 자주 훔쳐보았다. 언제나 꾹 다물린 얇은 입술이 벌...
졸음이 쏟아질 정도로 따뜻한 바람이 불 때마다 유키나에겐 가끔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고등학생 때 세 번째 중간고사가 끝났을 즈음의 기억이었다. 그때 즈음 리사에게 향하는 유키나의 마음이 조금씩 달라진 건 사실이었다. 어떤 마음인지는 표현하기 어려웠지만, 딱히 달라진 걸 부정하고 싶지도 않았다. 멀리서 리사의 뒷모습이 보였다. 먼저 말을 걸어볼까 하고 다가...
ㅡ 물의 기억을 형상화하는 妖花 . 그 자태는 기억의 주인들만이 가늠해볼 수 있다. ㅡ 아직 無名으로 남아있다. 足跡가 青藻에게 꽃씨를 건네며 이름을 지어주기를 청했다.아오모가 처음 목격한 금색 꽃잎의 꽃은 샤미센 가락을 따라 반딧불이 노닐던 오래된 늪의 기억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그곳의 요괴들은 입을 모아 반딧불꽃이라고 불렸다. 螢花(けいか)라고 쓴다....
하늘에 맹세코, 사카사키 나츠메는 지금까지 한 번도 사랑하는 형들을 원망한 날이 없었다. 물론 사소한 토라짐은 있었지만, 원망이라니! 형들에게 원망이라니! 할 생각도 없고 한 적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금까지는. 울먹이듯 일그러진 금색 눈동자로 와타루를 한 번 흘겨보고는 게임연구부 부실을 나가 교실로 향한 나츠메의 발걸음에 그답지 않은 조급함이 담겼다...
원본트윗 저번에 트정하면서 지운듯 RT라던지 감상 멘션이라던지 피드백 주시면 좋아합니다 트릭스타 4인연애 전제의 마오스바/마코스바 마지막에 덤으로 호쿠마코(+스바) 한컷 :) 커플링 이름부터 생소하군요 검색하니까 커플링명을 이름으로 가진 다른 캐릭터가 나오네요 여튼 스바루우케도 맛있답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사실 딱히 메이드복에 끌려서 그린건 아니구요 미니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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