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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검은 조직 궤멸 이후 * 포타 기준 18,600자 *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수정 가능성 있음 원수에게 고백을 받았다. 아니, 정확히는 원수라고 생각했던 사람인가. 오랜시간 동안 둘을 괴롭히던 조직이 궤멸한 이후였다. 이미 둘 사이에 있는 앙금도 전부 해결한 이후였기에 후루야는 어쩌면 아카이를 영영 볼 수 없을 거라고 여겼다. 아카이는 머나먼 본토로 돌...
녕엣 재케이래요
와우⋯⋯. 여로운은 그의 눈앞 방의 전경을 보며 감탄했다. 광채가 도는 이름 모를 도자기에 보석을 갖다 박은 듯 불보다 더 밝게 빛나는 샹들리에며 그의 정신을 빼놓기에 충분했다. 홀린 듯이 누워있는 침대맡 탁상에 있는 화병에 손을 갖다 댐과 동시에 옆에서 누군가 큼큼, 하며 헛기침하는 소리가 들렸다. “안녕하십니까⋯⋯. 성녀님.” ⋯뭐요? 제가요? 예,...
주민하의 꿈은 유랑하는 연극단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먼 나라의 동화를 각색해서 만들었다는 연극은 정말 아름다웠다. 잘생긴 배우의 열연과 감동적인 결말, 그리고 그 긴 시간 동안 무대와 관중석 앞쪽에 내내 떨어지던 반짝이는 꽃가루는 그녀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그 뒤로 민하는 나중에 커서 배우가 될 거예요! 라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 멋진 포부를 밝히고 ...
강필현이 구장에 다시 오르게 된 것은 지난 5월에 있었던 1군 말소 이후 약 1달 반 만이었다. 오랜만의, 사직 구장에서의 첫 경기는 실망스러웠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록하는 것이 시연의 역할이었으므로 빈말로도 좋은 경기라고는 말해줄 순 없었다. 필현이 부상으로 빠졌다 오랜만에 복귀한 데는 그가 포수라는 것에 이유가 있었다. 기준이 되는 타석에서 발을 더 ...
엔시티 127 성격궁예 시작하기 전에 모아놓는 글 하나 만들어두면 좋을것같아서 발행함.. (( 성격궁예글이랑 연애타입 및 이상형 궁예글은 세트로 봐야 더 좋음 )) (( '또 궁예해보자' -> 연애타입 및 이상형 궁예)) ↓↓↓ 아직 안봤다면 보고오기↓↓↓ 나재민 +++ 이제노 이마크 이해찬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커멓고 커다랗고 어두운 종수...최근 연재분에서 너무 좋아요 한번 만지면 만족할때까지 쓰다듬어줘야되는 종수냥
초대장 당신을 도서관의 손님으로 초대합니다. 도서관의 책은 손님이 원하시면 지식, 재산, 명예, 또는 힘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에는 시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시련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손님은 책으로 환원됩니다. 앤젤라로부터 "도, 도도, 도, 도도도, 도도, 도서관이라 함은...!!!!!!!!!!!!!!" ...예컨대, 도시 주민 중 '도서관'...
뭐 그렇게 말하긴 했는데... 역시 바로 돌아가기엔 무리가 있나? 스팬담이 코끼리 인형을 안은 채 병실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을 보며 생각함. 이놈들이 제 황금 팔찌 가져다 무슨 협상을 한지는 몰라도 루치가 입원한 병실 층 전체를 그들이 전세 낸 상태였음. 덕분에 호텔 방 따로 안 구해도 돼서 편하긴 함. 다들 병실 하나씩 자기 방 마냥 꿰찬 채 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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