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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래 내용은 프랭크 허버트의 원작과 2021년 개봉한 영화를 배경으로 쓴 글이며 어디까지나 글쓴이의 상상과 설정을 덧붙여 쓴 패러디로 실존 인물이나 종교, 단체 및 역사적 사실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주관적인 캐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TMI 배가 고프다… 연초부터 벌써 이렇게 바쁘면 어쩌ㅈㅣ……ㅇ(-( 사람 살려…...
글에서 나오는 여주는 안즈가 아닙니다!캐붕이 좀 심할 수도 있습니다!오타 주의 해주세요ㅠㅠ(-)에는 넣고 싶은 이름이나 원하시는 데로 읽어 주세요!욕설이 나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나가주세여! 신카이 카나타 '아무도 없지?' 딱....딱.... 점심 시간이라서 아무도 없는 교실에는 손톱을 물어뜯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딱....딱....딱.... 딱딱.......
넘실 대는 푸른 물결, 차가운 공기가 안개 처럼 서서히 폐부에 스며든다. 눈을 감고 천천히 만물의 은총을 받아들였다. 드디어 제자리를 찾은 수국의 세자에게 인사를 바친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 공자윤을 사랑해서 들어오시는 거라 공자윤이라는 캐릭터에서 2차 창작한 것임을 누구보다 잘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번 더 말씀을 드리자면, 본 글은 공자윤을 사랑하는 제가 상상하는 장면이며, 영화 마녀의 주인공인 귀공자와 구자윤의 캐릭터성만 가져온 것입니다. *공자윤에 대한 저의 모든 글은 공자와 자윤이가 서로 의지하...
마을 입구 쪽으로 오니, 한 인간 기사와 검을 맞대며 대치하고 있는 아랑의 모습이 보였다. 그 모습에 이아가 아랑을 부르며 외쳤다. “아랑!” “아, 이아, 왔어? 아, 장로님이랑 레온님도 오셨네. 그랑, 잘했어. 안 그래도 이 귀가 막힌 인간 놈 때문에 골머리가 터질 지경이었거든.” “뭐가 어째? 이 냄새나는 똥개가! 건방지게 나한테 덤벼들고, 괴물들을 ...
*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을 이틀에 걸쳐 플레이하고, 종전을 본 회차의 플레이 기록을 소설 형식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 등장인물의 디테일한 성격이나 설정은 주관에 의해 창작한 것으로, 공식 설정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아리카와 로만, 그리고 브루노가 같은 날 그 피난처에 모인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갈 곳이 마땅치 않았던 이들은 마당에 모여 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쓰읍, 손 똑바로 들어." 나와의 약속을 어기고 기꺼이 몰래 잘못을 저지르고 집에 들어온 나의 남자친구 서준이. 시간이 흐를수록 낑낑대며 팔이 아래로 내려갔다. "잘못했어.. 팔이 너무 아픈데." "약속 안 지킨 것도 모자라서 벌도 똑바로 못 서? 오늘은 매 좀 들어야지 안 되겠네. 회초리 가져와!"
해가 지는 서쪽의 경계를 하염없이 바라보던 여성이 부름에 뒤를 돌아 나무들의 사이로 모습을 숨겼다. 아직은 어둠에 숨어있어야할 때이다. 더 자유로운 햇살을 맞이하기 전까지 말이다. 여성은 손을 들어 푸석거리는 머리카락을 모아 끈으로 묶었다. 꽤나 느슨하게 묶였지만 여성은 딱히 고쳐 묶지 않고 그냥 두었다. 어차피 시작된 이 밤이 끝난다면 더이상 이 끈을 머...
마왕의 최측근, 야카 케이지는 암살당해 죽었다. 그리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새로운 이름은 스즈키 료스케. 료스케는 쓰레기 같은 보무를 만나 미성년자인데도 불구하고 참치 어선에서 일하고 있었다. 철창에 가둬둔 참치의 눈동자에 료스케의 모습이 비쳤다. 악마였을 땐 머리카락과 눈 모두 빨간색이었는데, 지금은 물처럼 맑은 긴 하늘색 머리카락과 달처럼 눈부시게...
남자를 본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그는 생을 강매당한 그림자라고. 1 창고형 도매상점과 자동차 공업사 따위가 투박하게 늘어진 구시가지를 오목히 들여다보노라면 목가적인 하천이 눈에 띈다. 근교 산에서 발원한 물줄기는 공업화된 도처의 밑그림과 어울리지 않는 양태로 청련하여 심지어는 도랑 아래로 종종 가재나 버들치가 지나가곤 했다. 드물게 급수가 좋으니 공들...
프리즘을 집어들어 흰 벽에 대고 햇빛을 통과시켰다. 작은 조각이 뻗어내는 아름다운 빛깔. 길고 짧은 파장의 빛이 벽 위로 자연스럽게 용해되어 색깔은 분명하지만 색 간의 경계는 흐릿한 부드러운 무지개를 만들어낸다. _본문 중에서 어른들의 연애 감정은... 참 어렵다. 지워지지 않을 상흔을 남기고 그늘진 구석에 처박힌 프리즘처럼 한순간에 끝난 듯 보이다가도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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