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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화실에 기묘한 정적이 흐른다.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사쿠라이의 눈길에 오노가 젓가락을 들고 있던 손을 번쩍 들었다. 에? 사쿠라이가 반응하자, 도시락! 너무 기사에 빠져들어서 도시락 식는 줄도 몰랐잖아. 오노가 화제를 돌리려고 한다. 이 도시락, 원래 식어있었는데요. 아...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불이 꺼진 애견샵 뒷쪽에는 니노미야의 공간이 있다. 잠만 잘 목적으로 만들어진 구석진 방에는 따뜻한 이불 하나가 자리를 꿰차고 있다. 누워 있는 니노미야의 눈엔 깊은 생각 속에 있었다. ㅡ거짓말을 했어. 오노는 신기하게도 거짓말을 알아채는 게 빠르다. 그는 아이바의 고양이 핑 군...
* RPS * 사쿠라이 쇼 x 오노 사토시 * 간신 x 황제 AU 황위에 오른 당신은 늘 무료해 보였다. 빛나는 왕관은 즉위식 이후 쓰지 않았고 홀을 잡는 일도 없었다. 너의 바람이 이루어졌어. 만족해? 폐하. 어찌 그리 말씀하십니까. 저의 바람은 즉 당신의 바람입니다. 당신은 고개를 돌렸다. 그럼에도 당신의 속이 훤히 들여다보인다. 내가 어떻게 키워낸 당...
※이 글은 이름과 약간의 설정만을 따온, 허구의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픽션입니다. ------------------------------------------------------------------ 밤늦게 스케줄이 끝나고 우연히 만난 후배와 한 잔 하잔 얘기가 되었다. 서로 손을 흔들고 헤어지고 나니 벌써 시간은 새벽 세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술에 기분...
하늘에 구멍이라도 났는지, 비가 쏟아지는 화요일이다. "어서오세요, 사쿠라이씨" "안녕하세요, 오노씨. 오늘은 화요일인데 기분이 안 좋아 보이시네요." "네, 오늘 낚시를 못 갔거든요. 오늘 인어들에게 슬픈 일이 있었나 봐요. 오늘따라 눈물이 많이 내리네요." 낯선 표현에 사쿠라이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의미를 물어온다. "아, 표현 때문에 그런 건가요? 특이...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ㅡ야옹. 노란 고양이가 작게 울었다. 햇살 같은 웃음을 가진 청년은 멍하니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표정에 당혹스러운 모양이다. 손을 흔들어 오노의 시선을 돌린다. 오노가 그제야 드로잉북을 내려놓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는 허둥지둥하며 수순을 밟으려고 했다. 우선 여기에 성함이랑...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018.08.28~ 유료화 이 소설은 사쿠라이 쇼의 솔로곡 'Rolling days'를 해석하여 적은 소설입니다. 노래를 들으시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 집착, 유혈을 싫어하시는 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집착과 유혈이 강한 것은 아니지만 한 번 생각 해보시고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olli...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돌아가죠. 사쿠라이가 발걸음을 돌렸다. 예쁜 호수를 바라보던 오노가 그 뒤를 천천히 따른다. 빗줄기는 여전히 투둑투둑 내렸다. " 쇼 군. 여기 온 진짜 이유가 뭐야? 낚시는 아니고. " " 그냥 보여주고 싶었어요. 호수, 예쁘니까. " 사쿠라이가 자연스레 조수석 문을 열어주었다...
2018.08.28~ 유료화 이 소설은 오노 사토시의 솔로곡 '暁'을 해석하여 쓴 글입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새벽녘
*RPF, 캐붕주의, 사쿠사토기반, 스크롤주의 *@p_o_l_Arashi 기반 오늘은 사쿠라이가 오지 않는 월요일. 오노는 애견샵에서 작은 드로잉북을 들고 있었다. 한참 후에 문이 열리며 청년 하나가 들어왔다. " 오오노~ 뭐해? " " 다음 작품 구상 중 " " 꽤 즐거워보이잖아, 요즘 " " 그래보여? " " 사쿠라이인가 하는 그 사람 때문? " 이 애...
딸랑 다음날, 카페에 울려퍼지는 종소리에 오노는 놀라 벌떡 일어났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는 다르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은 오노의 절친, 니노였다. "그렇게 대놓고 실망할 필요는 없잖아. 사람 상처받게... 약속이라도 있었던거야? 사토시" 니노가 빙그레 웃으며 항상 앉던 자리에 앉았다. 그는 평소와 다른 오노의 모습에 신이 나서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와 ...
오노 사토시는 바다 가까이 자신과 닮은 라이브 카페 '스사노'를 운영하며 살고 있었다. 그는 평소처럼 화요일에 낚시를 다녀와 평소보다 1시간 정도 늦게 카페를 열었다. 카페오픈 준비를 하면서 오늘 잡은 물고기로 어떤 요리를 하면 좋을지 행복한 상상에 콧노래가 절로 나왔다. 조용하던 카페에 종소리가 울려퍼진다. 문이 열리고, 처음보는 손님이 들어와 오노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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