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상황: 어떠한 상황에서 당신은 칭찬을 받아야되는 입장이 되었다, 인물별 반응 (비밀의숲 ver.) 황시목,한여진(feat.장건),최빛(feat.한여진) 선배님 요청하신거 책상에 올려놨습니다! 어, 봤어. ..혹시 문제라도..? 아니- 근데, 왜 여기 서있으세요? 파일말이야, 네, 그새 좀 배운게 있었나보지? 예? .. 잘 잘했다고, 수고했어 아.. 네.. ...
내 후배가 업무 실수를 했다 상황별 반응 (비밀의숲 ver. 이연재,장건,영은수) 죄송합니다 회장님, 백번의 죄송하단 말보단 한번이라도 똑바로 처리하는게.. 더 이득아닌가? 주의하겠습니다. 우선 이번일은 제 선에서.. 됐어요. 내가 너무 일렀네, 손 떼고 박상무한테 넘겨요 아닙니다. 제 선에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말을 못알아 듣네 여태 한거라곤 실수천지에...
3화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신이 몇일 동안 묶여 있었는지…그리고 또 어떻게 아차산 아래로 떨어졌던 몸뚱아리가 또다시 폐건물 지하실에 갇혀 있었던 건지. 입안 가득 구겨져 있던 박스테이프에 민감한 점막이 다 뜯겨 나가 피가 맺혀 있었던 상처위를 시목의 혀가 자극하자, 파르르 몸을 떨며 읏-몸을 물리는 동재였다. “하아…서검사님?” 놀라서 황급히 입술...
2화 “당분간, 일을…쉬고 싶습니다” 갑작스러운 시목의 말에 원철의 미간에 깊은 주름이 패인다. 손끝으로 안경을 살짝 밀어 올리며 팔짱을 낀 채, 의자 등받이에 몸을 묻은 원철이 시목을 올려다본다. 쉬고 싶다라…저 말의 의도가 뭘까? 최근 몇 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원철과 시목, 두 사람 모두 가까운 이들의 죽음을 너무 많이 지켜봤고, 또 최근...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비밀의 숲> 이전부터 재미있다고 추천 받았는데 끌리지 않아서 미루다가 넷플릭스 '공복의 숲' 황시목이 패러디 영상을 보고 너무 궁금해져서 급히 보기 시작했다. (마침 시즌2도 시작ㅋㅋ) 요즘은 콘텐츠 하나가 30분 넘어가면 집중력 떨어져서 잘 못 보는 편인데 회당 러닝타임이 1시간 훌쩍 넘어서 끊어보느라 진도가 더디다. ...
* 설정에 차이가 꽤 있습니다. 날조에 가까운 가벼운 조각글입니다. 봐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반쯤 눈을 덮고 있던 머리칼이 틈새로 불어오는 사뭇 선선한 바람에 잠들어 있던 건의 이마를 간지럽혔다. 선선했다. 추웠다. 그저 이불 하나만으로 의지했던 맨몸에 서늘한 감각이 흘렀고, 건은 주름 팬 눈가를 손바닥으로 비비며 서서히 눈을 떴다. 이제 막 동이...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황시목은 한여진과 만난 날로부터 현재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어떤 사건들이 있었는지 그 간격과 정황을 세분한 타임라인을 갖고 있었다. 단순한 카운트나 기념은 아니었다. 한여진이 오랜 고민 없이 이름표를 붙이고 필요하면 색인하는 어느 날은 황시목이 일일이 구분지어 비교해내야 하는 어떤 감각이었다. 줄거리를 가진 사건에서부터 한 줄의 메시지에 이르기까지...
만약 그렇다면 저는 한경감님을 사랑하는 거군요. 그 마음은 착각이다. 아니, 착각이기를 바란다. 완전히 멈춘 차 안에서 한여진은 한참동안 시동을 끄지 않고 있었다. 정면을 응시하고, 조수석 쪽으론 곁눈질도 하지 않는다. 그게 얼마나 이상하게 보일 수 있는지 익히 알면서도. 사랑이라는 게, 꼭 연애감정일 필요도 없는데 과잉반응하고 난리지. 자조해보지만 기분이...
내 후배가 업무실수를 했다 [상황별 나타나는 반응(비밀의숲 ver.)] 황시목,서동재,한여진 실수네, 이제 뭘 해야하지? ..죄송합 사과말고 어.. 우선.. 제가 서검사님 한테 가서.. 시간이 없어 지금 메일로 보낸거, 넵 확인했으면 서검사님 실무관님께 연락드려. 알겠습니다 ... ... 뭐하니? 네? (한숨) 나 같으면 얼른 가서 처리 할 것 같은데- 아...
시목VER. "오늘 두 분 저 때문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와 주신 경위님과 장형사님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집에 갈 참이었다. "어어, 혼자 괜찮겠어요?" " 또 오진 않겠죠." 집에 들어가지 않는 편이 나을까 잠시 생각했지만 범인이 다시 올 거 같지도 않고 내 공간에서 조용히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누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런 짓을 했을까...
약간 아늑한 느낌이 났다. 베이지 벽면이 포근한 느낌을 줬다. 그리고 시큿한 소독약 냄새가 풍겼다. 그리고 생각했다. '아, 내가 죽지않았구나' 창준은 병실침상에 누워 아픔이라는 감각이나 다른 감정도 아닌 그 생각이 먼저 떠올랐다. 그리곤 다시 눈을 감으려하는 창준에 누군가 말을 걸었다. "선배님" 창준은 아직 흐릿한 시각과 희미한 청각에 명확하게 그 대상...
*두사람 대화중에 동재 이름이 언급돼는데 아직 본편에서 동재가 어떻게 될지 알수 없으나 두 사람이 찾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 상에서 찾았고 변함(?)없지 잘지내고 있다는 가정하에 언급했습니다 "여보세요?" "아... 혹시 제가 깨웠습니까?" 자정을 훌쩍 넘은 새벽 두 시. 전화를 건 사람이나 받은 사람이나 상대가 깨어있다는 사실에 놀라 그 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