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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오늘 식장 예약 했어요, 계약금도 걸었고." "잘 했네." 남자는 덤덤한 표정으로 자신의 몫인 스테이크를 썰었다. 맞은편에 앉은 여자는 와인 한 모금을 마시며 식사를 음미했다. 반짝거리는 야경을 배경삼아 앉은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 있었다. 나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결혼에 관련 된 이야기였으나, 남자는 딱히 관...
잿빛 숲. 높게 솟은 건물들은 도시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도시가 서서히 말라 죽어가도 시멘트와 철과 유리와 죽은 공룡들의 시체로 만들어진 부산물과 자연의 유해를 짓뭉갠 혼합물은 온전하게 남아있었다. 다만 흔적 하나 없다. 화려하게 시선을 잡아끌던 거대한 전광판, 인간의 날되고 분수에 넘치는 욕망을 반증하듯 하늘을 대체하며 푸르게 빛나던 외벽, 서...
알피노 이, 이제 '부정한 삼탑'으로 가세. 그나스족 야만신을 쓰러뜨려 불가침 약속을 받아냈으니 어서 '비도프니르'에게 알려야 하지 않겠나. 이젤 자, 네가 이야기해라……. 무신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둔 건 다름 아닌 너였으니까. 알피노 그나스족 야만신을 쓰러뜨려 불가침 약속을 받아낸 걸 알면 '비도프니르'도 안심할 걸세. 에스티니앙 글쎄, 그 하얀 용이 순...
알피노 그나스족 야만신과 싸울 방법이라…… 그나스족 영지를 침범하여 일부러 붙잡힌 다음 야만신 앞에 제물로 끌려가길 기다린다…… 위험한 도박이군. 이젤 나는 이견 없다. 000도 무모한 작전에는 익숙하지 않나? 지금도 잘 기억하고 있다. 네가 '시바' 소환을 막기 위해 뛰어들어 온 그날을……. ……미안하지만 이번에는 내 작전에 함께해다오. 에스티니앙 미안하...
**아직 이즈키부분만 썼습니다. 이후 나머지 멤버 이야기도 쓸 예정이니 이벤트 참여를 위해 결제 하시고 난 후 나중에 덧붙이신 걸 보시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했는데 올릴 글이 없더라구요..... 피오레 [Fiore] 이탈리아어로 꽃을 의미하는 5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혜성처럼 등장해, 불꽃처럼 타오르다, 별처럼 빛나, 소나기처럼 쏟아지고, 안개 속에 유유...
이젤 나는 야만신의 힘에 기댔던 몸이다……. 야만신 소환이 별의 생명을 갉아먹는다는 걸 알면서도 말이야. 필요악이라는 믿음도 있었고, 죄를 짊어질 각오도 있었다. 허나 그나스족은 고작 영지를 넓히기 위해 신을 내렸다 한다. 그들에게서 죄를 짊어질 각오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내가 오만한 탓일까……? 알피노 내 조부 루이수아께서도 제7재해를 막기 위해 카르테노...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우르메나 타라카족한테 먹히고 울바 타라카가 메나카인거 알아차렸을거 같음..... ㅆ...ㅂ... 심연에 들어가서야 너를 못아볼리 없다면서 옆에 남은거라고 강한나스티카자의식찾을때분명그랬던거라고.... 하... 우트팔라... 성별 고정 되기 전에 느낀 감정이 다양해서 용족치고 감정폭도 넓은데 결국... 질투가 남았지만 질투라는게 애초에 사랑에 기반한 감정이기 ...
이전에 트위터에 작성한 드림썰 입니다 퇴고 x 맞춤법 x 적폐 조심 트위터@baserak_dream 대략 27,578자 정도 되네요^^ 재미없는 썰이지만 보고 싶으신 분들은 보고 가세요~ 토게,유지,고죠,게토,메구미,유타,나나미 소장을 원하시는 분만 결제 부탁드려요 1. 게토 아침에 이런 귀여운 헤어밴드 하고 세수하면 좋겠다. 게토 평소에 앞머리 때문에 세...
어릴 적의 기억은 두서 없이 얽혀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처음의 기억을 고르라면 어렵지 않게 건져올릴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각이 있었다. 익숙한 목소리들이 토해내는 눈물과 절규와… 간간이 섞인 간절히 비는 소리 등. 그러한 소음을 뚫고 어린 시절의, 어리다 못해 그저 조그맣던 시절의 나는 정처없이 목놓아 울고 있었다. 제발 이 아이를 좀 살려주세요… 어머니...
※쓰다보니 더 이상 H양이 아니게 되어버렸지만 본인은 상당히 만족스러워하는 것 같습니다. 미화를 오지게 해줬거든. “너도 이런 걸 먹니? 안 어울려라.” 재미있다는 듯이 웃는 헤일리에게 나는 꾸벅 고개 숙여 아는 척을 한 후 주점 옆집에 사는 형에게 고개를 돌렸다. “네 개 주세요.” “무슨 맛?” “딸기 두 개랑, 음......” “초코맛 먹어. 넌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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