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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너무나 지루했다. 무료하기 짝이 없었다. 맨 처음 인간을 만들었을 때, 이 곳에서 어떻게 살아갈지 궁금했었다. 하지만 구경하며 뒹굴거리다 보니 너무 똑똑하게 설정해준 건지 그중에서도 더 똑똑한 놈들이 나타나 세상을 다른 종들과 달리 빠르게 발전시키는 게 아닌가. 물론 그 과정이 재밌긴 했지만, 너무 빨랐다. 인간들의 발전이 점차 느려지기 시작하자 그는...
대연회장을 가득 채운 학생들의 목소리와 식기들이 부딪히는 소리 속에서도 이마에 번개 흉터를 달고 있는 망할 놈의 웃음소리는 선명하게 드레이코의 귓 속으로 파고들었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즐거운건데? 먹는 둥 마는 둥 접시 위의 음식을 깨작거리던 드레이코는 결국 웃음 소리를 따라 대연회장의 반대편에 있는 그리핀도르 쪽 테이블을 바라보았다. 엉망진창으로 흐트러...
드레이코가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게 틀림 없어. 해리는 손에 들고 있던 파란색의 폴더를 책상 위로 던지듯 올려두었다. 그 빌어먹을 예언자일보가 대문짝만하게 자신과 드레이코가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도한 지 삼일이 지났다. 그리고 그 날부터 지금까지 드레이코는 일상적인 것처럼 평소와 다른 행동들을 하기 시작했다. 내가 너무 성급하게 밀어붙였나? 혹여 ...
1. 일진인 디키랑 뭐든지 잘하는 해리로 해리드레 보고싶다. 여기에 오메가 버스도 섞어서 낄낄. 둘이 다니는 학교는 재벌들이 많이 다니는 유명한 사립 고등학교인데 거시서 드물게 해리는 거기에 장학금 받아서 들어옴. 공부는 전국권에서 놀고있고 운동 예체능 어디서도 평타를 항상 넘는 알파새끼임. 근데 그 장학금이 디키네 재단? 에서 준거라서 디키랑도 안면 튼 ...
We can go we can stay We can kill yesterday We can laugh we can cry We can live never die… 동쪽 하늘에는 짙은 남색이, 서쪽 하늘에는 분홍색과 자줏빛이 펼쳐져 있다. 점점이 낀 탁한 구름 사이로 초저녁 별들이 반짝이며 고개를 내민다. 지상의 마을에는 가로등이 켜지고, 주택 창문으로 새어...
* 마법세계로 복귀한지 닷달. 어느정도 모든 게 해결되었다. 대신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간극이 벌어졌다. 어쩐지 해리는 말포이를 편안해했고, 말포이는 이게 뭔가 싶었지만, 꼭 저가 특별하다는 듯 구는 해리가 나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무척이나 좋았다. 게다가 바보같은 론, 헤르미온느에게만 보여주는 특유의 웃음을 지을 때마다, 그래 친구가 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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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 폭력 등의 소재有 해리포터 그는 영웅이었다 트리위저드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최연소 우승자였고 죽음을 몰고 다닌다는 '그'의 살인 마법에서 살아남은 영웅이자 평범한 학생이기도 했다. 그가 볼드모트를 꺾고 호그와트를 졸업하고 나서부터는 그 후의 남은 일들은 모두 '진짜' 어른들에게 맞기고 휴식부터 취했다. 간간이 남은 죽음을 먹는 자들의 행적을 좇는 걸 ...
1. 연예인 해리드레로 둘이 존나 앙숙인거 보고 싶다. 해리는 그리핀도르 그룹의 메인댄서이고 디키는 슬리데린 그룹에서 메인보컬 맡고 있음. 근데 같은 소속사에서 둘 다 인기있는 그룹이라 접점이 존나게 많을 것임. 처음에는 둘 다 잘 지내려 해봤는데 성향이 안 맞아서 두 그룹은 점점 사이가 안 좋아지겠지. 특히 해리랑 디키의 사이는 완전 최악이었을 거임. 근...
+ 기존의 짧은썰모음집 1~7편까지를 모아놓은 글입니다. 기존의 글은 모두 삭제처리되었습니다. -망한썰모음집- 1 볼드모트의 새로운 호크룩스가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그게 말포이였으면 좋겠다는 망상에서 시작된글이므로... 작붕과...캐붕이 다량있습니다^!^ 말포이는 타고난 슬리데린이었고 그런 그를 더욱 강하게 만든건 그의 강한 자존심때문이라고도 할수있겠지만 ...
드레이코는 어느 순간 부터 자신의 시비가 포터에게 별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단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는 그것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가 그리핀도르와 합동 수업이 있는 날이었을 때, 그는 그 수업 내내 포터를 관찰하며 트집 잡을 거리들을 골라냈었다. 그리곤 수업이 끝나고 포터에게 달려가 시비를 걸었더니, 아무 반응 없이 듣고만 있다가 싱긋 웃...
소문이 퍼지고 한창 아이들의 대부분이 믿지 못한다며 소리를 지를 때였다. 드레이코는 단지 점심을 먹고 있었다.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아이들의 시선을 느끼면서. "드레이코, 이것도 먹지 그래? 사과 좋아하잖아." 밥은 먹고 있지도 않으면서 초록색 넥타이들 사이에 억지로 앉아있는 포터가 말했다. 그는 자신에게 풋사과를 건네고 있었다. 드레이코는 ...
thecouchsofa님의 작품, The Lesson of You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정말 여기 들어가고 싶어?" 드레이코는 마치 방 안의 공기가 그를 태워버리기라도 할 것처럼 조심스럽게 올리의 방 안으로 들어서며 물었다. "응." 해리가 말했다. 그는 미끄러지듯 방 안으로 들어가 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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