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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S#1. 갑자기 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화창했는데. 일기예보에서도 비가 온다는 이야기가 없었는데. 그런 생각을 하며 우산을 챙기지 않은 저를 자책하고 있었습니다. S#2. ‘소나기겠지.’ 소나기니까 기다리면 그치겠지요. 그래서 건물 현관에서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가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멍하니 시간을 보내다 이어폰을 꽂아...
<1> 개인적인 망상이 잔뜩 들어가서, 사람에 따라 캐릭터 붕괴라고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2> 앞뒤 빠진 세부사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 으, 음... 잠에서 깼다. 주변이 어둑어둑한 걸 보면 아직까지는 새벽인 것이 분명했다. 직접 확인해 보기 위해 잠시 앉아서 머리맡에 놓아둔 휴대전화의 전원을 켜본다. 자...
크리스마스 이브. 모든 연인들이 성스러워지는 시간. 만약 모든 연인들이 그렇다면, 적어도 성탄절 당일은 가족들과 함께해야 하지 않을까. 그 건실한 생각이, 도쿄의 근교에서 자취중인 우다가와 토모에가 가진 오늘의 생각이었다. 이브의 밤을 연인인 히마리와 함께 즐긴 것. 그리고 오늘 오전 바로 본가에 들른 것. 그리고 동생인 우다가와 아코와 그 애의 연인인 시...
유키란 + 유키리사 + 모카란 요소가 나오지만 거울의 양면에서 유키나랑 란이 대면하지는 않습니다. 그건 다음에 나올 예정 일단 이번편에는 란 언급도 없음. 먼 옛날, 이 섬들을 이으며 존재했던 일본이라는 국가는 세계적으로 상당히 치안이 우수한 국가에 속했다고 전해지지만, 오늘날 유메 시의 위치에 존재했던 도쿄라는 도시를 완전히 파괴해버린 대지진은 그것을 영...
캉! 주인의 손을 허무할 정도로 쉽게 벗어난 검은 공중에서 몇 바퀴를 회전하더니 대련장 구석의 땅바닥에 꽂혔다. 그리고 그것을 아연한 얼굴로 바라보던 란은 곧바로 자신의 목으로 날아와 바로 앞에서 멈춘 상대의 검을 보고 참담한 얼굴로 입을 열었다. “졌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란은 거칠게 숨을 고르며 지금도 저릿거리는 손을 몇 번 쥐었다 피었다. 반응도...
카페에서 야외 테이블에 마주앉아 여느때처럼 서로 작사를 하던 때였을까. - 미나토 씨. - 응. - 저희 둘, 아직까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그 말을 들은 미나토 씨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 ...뭐? 라고 어이없어 하는 듯한 대답을 했다. --------- - 뭐예요, 그 반응. 방금 말했잖아요. ...그거. - 아니, 못 들은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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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추적, 조용히 내리는 겨울비 때문에 달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먹구름 뒤의 달은 무척이나 예쁠 거라 생각한다. 별들 사이에서, 환히도 빛나고 있는 달은 어떤 모양을 하고 있을까? 밤하늘을 본지가 오래 되어, 그것까진 잘 알지 못하겠다며 미타케 란은 생각했다. 온천이 있다지만, 초겨울 비 오는 날 밤에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을까했었다. 그러나 그 생각...
철커덕 하며 들린, 오래 된 전차가 달리는 소리. 분명 그리 좋지 않은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피아노의 건반 소리마저 접고 들어갈 정도로 좋게 느껴진 이유는 과연 뭘까. 규칙적으로 반복되는 소리. 그런 음성들은 어쩐지 마음을 편히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그에 맞게 미타케 란의 눈꺼풀도 한껏 무거워지려 했다. “미타케 씨.” 그러나 그 졸음의 그늘은,...
장르: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12세 이용가 커플링: 모카리사, 유키란 최종 수정: 2020/9/28 “모카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 그 특유의 늘어지는 말투는 반칙 수준이라니까? 하루 종일 듣고 있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 “그래?” “그럼! 그럼! 편의점에서 알바할 때 손님이 오면 인사를 드려야 하잖아? 은근슬쩍 제대로 된 인사 안 하고...
- ...... - 보지 마요. 멀쩡해 보여도 엄청 부끄러우니까... 유키나는 지금 상황을 재빠르게 파악했다. 나와 란이 어떤 일을 했고, 어쩌다 란이 내 앞에서 메이드복을 입게 되었는지 말이다. 아니 뭐, 파악한다 한들, 이미 일어난 일이니까 소용은 없겠지만. 생각이 거의 끝날 때 쯤 나온 결론은, 란이 먼저 쓸데없는 내기를 걸어왔고, 거기에 질 수 없었...
장르: 스릴러, 호러, 로맨스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모카란, 모카리사, 리사란, 유키란, 유키리사 요소: 감금, 납치, 살인, 상해, 스토킹, 시체 유기, 자해 최종 수정: 2020/8/6 란을 좋아해. 사랑해. 내 모든 것을 바쳐서 사랑해. 이렇게 완벽한 사람이 내 연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야. 이따금 잠에서 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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