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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가벼운 밤쿤입니다. 라쿤밤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비올레가 된 밤의 여정을 쭉 따라가는 글입니다. Prologue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조명에 밤은 가만히 눈을 떴다. 소란스럽지 않지만 따뜻한 빛이 비치는 아침이었다. 바깥의 볼라이트가 탑 안을 환히 밝히며 일어날 시간임을 알렸다. 밤은 몇 번이나 눈을 깜빡이며 흐릿한 시야가 밝아지기를 기다렸다. 천장을...
[2014. 02. 서울코믹 / 2016년 재록본1에 수록] 밤쿤입니다. Stage 1. Observe “주제에 자기 동료의 목숨은 아깝다니. 웃기지도 않는군.” 싸늘한 바람이 불었다. 이수의 등을 향하고 있던 비올레의 총구가 미세하게 떨렸다. 눈앞에 선 옛 동료는 더 이상 입을 열지 않았다. 얼음 같이 차가운 침묵이었다. 비올레는 조정간을 Light에 맞...
[2014. 06. 신온 / 2016. 재록본1에 수록] 가벼운 밤쿤입니다. 1. “비올레님의 특별지시로 살려주는 거다. 얌전히 있도록.” FUG의 실질적 지배자로 보이는 회색 철가면이 서늘한 협박의 메시지를 남긴 채 돌아서자, 창문 하나 나있는 것이 전부인 무거운 철문이 닫혀 어둠이 내려앉았다. 네모난 창으로 들어오는 빛 외에는 작은 전등조차 없었고 편히...
가벼운 밤쿤 짧은 글입니다. 끊임없이 손짓하는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장소. 밤은 그들을 보며 가만히 웃었다. “24층 시험 종료! 승자는 탕수육 팀!” 시험 끝을 알리는 부조가 울리자마자 왕난은 함성을 질렀다. 아슬아슬하게 몰렸던 위기의 순간에 프린스와 아크랩터, 자왕난의 연계가 먹혀들고 그들이 살린 기회의 한 가운데에 비올레가 결정타를 날려 시합은 탕수...
[2014. 03. 서울코믹 / 2016. 재록본1에 수록] 가벼운 밤쿤입니다. 1. “어이, 쿤.” 언제나 오던 것과 같은 또 한 번의 아침이었다. 반복되는 일상은 평소와 다르지 않아, 이수는 오늘도 거실의 식탁에 앉아 향기가 좋은 차를 음미하고 있었다.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화장실에서 나오던 쿤이 이수의 부름에 가볍게 답인사를 했다. “오늘도 빨리 일...
" 이건 무슨 칵테일이지? " 색이, 그 가문 인간들 생각나서 좀 별론데. 테이블을 검지로 툭, 툭 치던 그가 칵테일이 나오자 흘기듯이, 하지만 꼼꼼하게 살핀 뒤 의문형으로 혼잣말이 아닌 혼잣말로 말했다. 곧 그는 붉은색의 칵테일이 담긴 글라스를 만지작거렸고, 뒷정리를 마친 뒤 그의 손짓을 살피다 글라스를 만지던 손가락에 저의 손가락 끝을 갖다 대 부드럽게...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마피아 FUG의 카포, 밤(비올레) × 국가정보기관 소속 프로파일러 쿤썰 초반부 퇴고 19.05.10.비밀글 없어서 일단 백업 *연속 재생은 영상 누르고 있으면 위에서 네번째입니다. 밤과 쿤은 동거중이다. 제법 오래 함께 살았고 사실혼 관계나 다름없는 연인사이로, 그 어떤 커플도 부러워 마지않는 애정과 믿음을 지닌 단란한 사람들이었다. 어디까지나 표면상은....
2018년 10월 20일. 밤쿤 교류회때 낸 회지입니다. 현대AU 네임버스 올레쿤. 전체이용가 겸 무료분입니다. 페이지 수에 맞추느라 글이 조금 거칩니다. *** 01. 쿤은 현관문 앞에 서 있었다. 이번에 살게 될 집이었다. 사는 사람은 쿤 한사람뿐으로 일명 자취였지만 원한적은 없었다. 쿤은 이제껏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난 적이 없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 본 글에는 수위가 있으며, 도박과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하아, 이 망할 도련님. 아침부터 또 노름하러 가셨구나. " ... 뭐, 할 때마다 돈을 잃고 오시는 게 아니라 다행이기는 하지만. ... 돈 잃고 올 사람이 아니기도 하고.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 내내 이 짓은 좀 아니지 않나. 말 더럽게 안 듣...
" ... 쿤 씨. 저... 이 정도면, 꽤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 " 안 돼. " " 네... "......벌써 사흘째, 오늘도, 쿤 씨에게 거부당했다. " 밤. 하루만 더 참아. 참을 수 있지? " " ... 네. " " 그래, 고마워. " 갑자기 쿤 씨가 나에게 왜 저럴까? 내가 실수했나? 밤은, 근심이 가득한 얼굴로 하늘이 잘 보이는 베란다에 ...
수위는 없습니다만 만 18세 이상을 권장합니다. 제목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밤은 택시에서 내렸다. 거스름돈으로 받은 지폐 몇 장과 동전 몇 개는 대충 뒷주머니에 쑤셔 넣었다. 밤과 함께 택시에서 내린 택시 기사가 성실하게 트렁크를 열어 꽤 큰 트렁크 두 개를 조심히 내려 주었다. 한 손에는 28인치의, 다른 손에는 24인치의 트렁크의 손잡이를 잡고, ...
2018년 1월20일 신의탑온리전 '느의 탑엔 이런거 없지?' 올레쿤 트리플지 STARRY NIGHT 중 제 파트인 봄이오다 부분입니다. 아가여우쿤과 비올레와의 만남과 비올레의 과거위주. 아가여우쿤 썰을 자주 쓰다보니 설정으로 인한 공개의 필요성을 느껴 부분유료화 합니다. 글 구성은 옴니버스로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제외한 12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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