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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같은 곳에서 갑자기 우리 혼마루 애들이 우르르 와서는 (사요나 만바같은 애들이 몇명 보였음(인원수가 적었다 손꼽아셀수있을만큼)) 빨리 여기서 탈출해야한다고 나를 재촉했는데 나도 뭔가에 쫓기는 느낌이 들고 잡히면 큰일난다...하는 두려움이 딱 들어서 다급하게 애들이랑 탈출하려고 하는데 그 와중에 누군가 잊어버린 기분이 들어서 주변을 아무리 봐도 그게 ...
반서화(潘瑞花)생년월일2005년 09월 28일(만17살)(1부 기준)종족인간신체165cm, 56kg혈액형O형좋아하는 음식녹차라떼취미마계로 오기 전동네 아주머니들과 수다떨기(다과회)마계로 온 후애들과 다과회+수다출신지울진군가족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네로(고양이)이미지 컬러#9ea9ff(색깔 확인)이미지 동물롭이어 토끼🐰 1. 개요 여는.. 으데...
Obey Me! 루시퍼×MC(여). MC는 디폴트 네임인 유키로 서술했습니다. L20까지의 스포일러와 개인 해석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마계에서 하고 싶은 일은 다 했나? 아직 끝나지 않은 일이나 미진한 부분은?" 어쩌다 여기까지 왔더라? 유키는 타닥타닥 불꽃을 튀기며 타들어가는 벽난로 앞 소파에 앉아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를 마주보았다. 주홍빛 불빛이 ...
* Obey Me!(오베이미!) MC른입니다. 디폴트네임인 유키로 표기했습니다. (커플링명을 어케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게 조언을 주십쇼......) 2022 이벤트 '발렌타인 Showdown'에서 이어집니다. * 커플링을 쓰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평소의 우당탕탕 형제들이 돼버린 지점... 루시퍼×MC 부분 조금 있습니다. * '발렌타인 쇼다운...
비가 오는 날이었다. 오전에는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 정오를 넘길 시점부터 스믈스믈 기어오는 구름에서 심상찮은 우르릉, 소리가 나더니 해가 반쯤 걸치니 장대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굵은 빗방울이 데워진 아스팔트에 내려꽂는 음 도시를 감싼다. 사탄은 시간을 확인하고 커튼을 조금 젖혔다. 아파트 창문 너머 조그만 세상 온통 적셔지는 와중에 느지막한 오후의 ...
No.1 ディアボロ(CV:山本 拓平) 디아볼로(CV:야마모토 타쿠헤이) 번역 : 파도파 님 ねえ、暇な時間は私と 一緒にディナーでも出掛けよう 네가 한가할 때에는 나랑 같이 식사라도 하지 않을래 ほんの1秒たりとも 「退屈」なんて思わせないよ 단 1초라도 ‘지루해’라는 감정이 들지 않게 할게 真っ白で煌びやかなドレスに 豪華な食事のフルコース 반짝이는 순백의 드레스와 화려...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겹드ok 상관 안합니다! 제 드림만 안건들이면 저는 상관 없어요:) 지뢰는 근친, 성인미자이며 오베이미 한정으로는 루크와의 플라토닉 아닌 커플링은 지뢰입니다. 다만 저를 먼저 블락하지만 않으시면 알아서 스루하고 알아서 피해가니 따로 배려는 해주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tmi로는 형제들간 커플링도 유사라고만 생각해서.... 공식으로도 피로 이어진 형제는 아...
용서하지 않아도 돼 접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분노가 자꾸 났다. 밀고 올라오는 뿔을 느끼면서 사탄은 그렇게 알았다. 온몸을 감싸는 홧홧한 열기 터질 것 같은지 텅 빈 머리 분명 덮쳐오는 분노일텐데 이번에는 늘어지듯 집어삼켜지듯 아래로 깊이 빠져간다, 폭파해서 죄다 화풀이로 깨트려질 응어리가 끈끈하게 녹아서 수렁까지 끌어내려져 눈물이 하염없이 난다. 화가 ...
루시퍼는 참는 것에 이골이 나 있었다. 자신을 억누르고 본능을 외면하는 일. 억울하게 여긴 적도 없었다, 그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의 선택은 디아볼로의 선택이자 데빌덤의 선택이었고 따라서 옳은 일이었다. 이번 일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것은 이견이 개입할 수 있는 건도 아닌 게 문제였을까. 그쯤까지 가면 루시퍼는 의식적으로 사고를 멈춘다. 쓸모도 이익...
오늘과 같이 별이 아름다운 밤이면, 나는 어김없이 당신을 생각한다. 밤하늘 같이 어두운 당신은 별과 같이 빛났기에. 이 깊은 자정과 끔찍히도 어울리는 당신이었기에 나는 늘 밤이되면 당신을 생각한다. 당신은 이런 내 마음을 알까. 책상 앞에 앉아 밖을 바라보다가 결국 펜을 내려놓는다. 이대로 가다가는 이 작은 종이는 온통 당신으로 변해버릴 터였기에. 나는 그...
너와 나는 다르기에 같은 곳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다르기에 이해할 수 있고 그렇기에 하나가 되어 완벽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너에게서 찾은 해답들은 전부 처음이자 나의 생각을 죄다 뒤집어놓는 것들이었다. 마치 길 잃은 어린 양이 절대자로부터 길을 찾듯. 그런 것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것에 사랑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확신할 수 없는 생소한 감각...
하늘에 별이 떴다. 밝은 달이 예쁘게, 부서져나가며 예쁘게, 온 지구를 감싸안았다. 아, 밤이다. 깊은 밤이다. 달빛을 제외하곤 아무것도 빛나지 않는 밤. 시메온은 빛이었기에 이 하늘에서 빛날 수 없는 그런 밤이었다. 어째서 천국은 빛의 나라라면서 가장 어둠과 가까운 것일까. 거짓된 빛을 품은 낮의 시간을 본질이라고 여겨서 그런걸까. 아니. 아니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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