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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형, 자요?” “응” “자는데 어떻게 대답해요?” 소파에 누워있던 남준이 고개를 빼꼼 내밀고 물었다. 집에 가도 괜찮다고 말했는데 혼자 있는 집은 무섭다는 핑계로 불편하게 소파에 누워버린 남준이었다. 한참을 뒤척거리던 남준의 소리에 나도 잠 못 이루는 밤이었는데 남준은 결국 지쳤는지 일어서는 소리가 들렸다. “왜 안 자?” “모르겠어요. 그냥.” 침대에 ...
MBT NEWS @mbtnews_twt 1분 [속보] 배우 민윤기 행사장 피습, 병원으로 이송 1.2만 리트윗 10 인용한 트윗 9.9천 마음에 들어요 기관차 @cutierm_train 30초 이게 시발 무슨 소리야? MBT NEWS @mbtnews_twt 10분 [속보] 배우 민윤기 행사장 피습, 병원으로 이송 미뉸긔가귀엽긔 @cuteyoon 2분 나...
“...이걸 남준이가 했어요?” “네! 비밀로 해달라고 해서 입 간지러웠잖아요! 남준 씨가 인증사진 보내 달라고 했어요. 이거 들고 얼른 서봐요.” 얼떨떨한 표정으로 서니 매니저가 표정이 그게 뭐냐고 타박했다. 아니 이거만큼 진실된 표정이 어디 있겠어. 이런 거 아니어도 남준에게 받은 게 많은 나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오늘은 첫 드라마 주연 첫...
인간들 사이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 있다. '마물이 날뛰고 음기가 강해지는 보름의 힘을 무시하고 싸돌아다니다가는 그믐이 오기 전에 비극을 겪게 된다', 이 말은 웨어 울프나 뱀파이어와 같은 마물을 조심하고자 선조 때부터 시작된 관습이었다. 하지만 이종족이 발견되었다는 기록은 이미 몇 백년 전부터 찾아 보기 힘들었다. 그래서 인간들은 이제 그들이 존...
*미성년자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성인분들은 아래글을 읽어주세요^^ [기준] 내가 알던 남준이는 이제 없어. 가버렸어…. (feat.브이라이브) 땡큐 윤기님! 조회수 9,999,999+ 댓글 9,989,879+ 좋아요 30,991,214개 주간인기글 up! hot인기글! 안녕, 여러분들! 오랜만이지? 시사회 끝나고 영화 5탕 하느라 내가 덕질을 잘 못 하긴 ...
남준은 천천히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작은 숨소리가 들렸다. Vampyr written by ZETA "너였구나." 어린 소년이 송월을 올려보았다. "도... 도련님.." 이내 바들거리며 몸을 납작 엎드리는 소년에 송월이 그를 일으켰다. "갈 곳은 있더냐?" 소년이 눈을 마주치지 못하고 고개를 저었다. "갈 곳이 없으면 나랑 가지 않겠느냐." 송월의 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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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내 얼굴로 쏟아지는 느낌이 들면서 조용히 이불을 끌어 올려 눈을 가리고 남준이가 있는 곳으로 손을 뻗었다. 아무것도 만져지지 않는 느낌에 놀라 눈을 번쩍 뜨고 바라보니 나간 지 꽤 오래된 것인지 온기도 남아있지 않는 텅 빈 자리가 보였다. 어디 갔지? 상반신을 빠르게 일으켜 세우고 귀를 쫑긋 세우니 밖에서 희미한 음악 소리와 달그락거리는 식기 소리가...
랩른전력 참여글 입니다. 탕비실에서 약간의 뷔랩 있습니다. 아이들의 방과후를 책임지는 방송국 잉카버스에서 2년만에 7기 신입성우 공채를 열었다. 그리고 그 공채에서 당당히 최종합격으로 붙어서 들어온 김태형. 2년만의 공채라서 그런지 경쟁률도 장난아니였지만 어떻게 붙었다. 합격자 발표일에 태형은 무서워서 홈페이지에 얼씬도 하지 않았지만 합격을 알 수 있었다....
원래 [짐랩 : 갈증] 은 슈랩으로 쓰여졌던 글이었습니다.써놓았던 글이 남아있어서 같이 공개합니다. 크게 달라지진 않지만 슈랩만의 분위기가 있으니까요 :)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시간을 알고지낸게 문제일까.아니면 오랜시간 좋아했던게 문제일까.그 작은 사고는 어떤게 문제였을까. 윤기는 요 몇일간 작업실에 박혀있었다. 나름 잘 풀려서 꽤나 집중하니 가이드...
그간 그렸던 그림들 백업겸...겸사겸사 맘에 들누던 그림들
크롭 배경 x 클린 배경 o 클린 배경 o 피
아직도 꿈속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다. 내가 딛고 있는 모든 곳이 구름 같은 기분이다. 폭신폭신 몽글몽글, 어쩌면 나는 지금 하늘을 날고 있을는지도 모른다. 은유법이 아니라 실제로. 미친 듯이 울리고 있는 핸드폰의 벨소리도 비지엠처럼 들려 몸을 작게 들썩이다가 앞에서 쉬는 한숨에 멈칫하고 말았다. “김남준, 너 미쳤어?” “제정신인데요?” “네가 지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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