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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셋에서 하나가 되어도, 아버지의 고양이 이름은 나비였다.
자네, 그 날 왕의 옆에 있던 자를 보았는가. 노란 머리에 푸른 눈이었다지. 자네도 알지 않는가. 이 세상에 그런 생김새를 한 건 나미카제가 유일하다는 걸. 보았네. 하지만 그 자의 성은 나미카제가 아니라 우즈마키라지 않은가. 설마 그 말을 믿고 있는겐가? 게다가 그건 분명 왕비의 성(姓)…. ...입조심하게. 누가 그걸 몰라서 그러나. 다들 목숨 달아날까...
”도대체 왜 다들 사스케 녀석을 좋아하지 못해서 안달인 거냐니깐!“ 얄밉기 그지없는 사스케 녀석의 자리에 쳐들어가 뚱하게 쳐다보고 있자 사쿠라와 반 여자애들이 난리다. ”나루토 사스케군한데 시비 걸지 말라고!“ 쳇 이런 녀석 뭐가 좋다고... 이 녀석이고 저 녀석이고 사쿠라까지 사스케, 사스케..하긴.. 도대체 이 나루토님보다 잘난 게 뭐가 있냐니깐! 삐쭉...
“어이- 나루토” “으음... 사스케?” 꿈인가...? 사스케는 마을을 떠났는데... “힘 조절을 한다는 게 나도 모르게 살짝 화가 나서 말이야... 많이 아팠지?” “뭐? ... 윽-” 끊어질 것 같은 어깨 통증에 정신이 번쩍 든다. 내가 왜 사스케와 함께 있을 수 있는 지까지 말이다. “도대체... 왜... 왜 그런 거야 사스케에!!!!” “이런- 나루...
사색이 되어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 채 그저 같이 재워만 달라는 나를 친구들은 내치지 않았다. 쵸지는 부모님이 안 되신다니까 빼고. 오늘은 나랑 자고, 내일은 키바랑, 모레는 이노랑, 글피는 히나타랑…. 야 히나타, 괜찮냐? 으응, 물론이지. 나야 좋아... 아예 순서를 정해 돌아가며 같이 자려는 친구들을 말리려 했지만 나보다 더 나한테 극성인 게 이 녀석...
그게...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꾼다니깐. 무슨 꿈인데? 밤마다 어떤 남자가 날 보고 있다니깐.남자는 검은색 머리카락과 검은색의 눈을 가진 검은색의 옷을 입은 남자야. 와, 그거 완전 검은색 집착남인데. 난 진지하다니깐. 남자는 나를 바라보고 있어. 무슨 할 말이라도 있는 것처럼…. 그럼 물어보면 되지. 뭔 할 말 있냐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꼭 가위에 눌...
미나토가 입원할 때 동행한 이후 첫 방문이다. 5층의 특실로 향한다. 왠지 안정되지 않는다. 섬세하고 반짝이는푸른두눈동자가불안과 기대로 가슴이 불규칙하게 뛴다. 치료는 순조롭다고 들었지만 실제로는 어떨까. 우수한다갈색적인피부 남성의스러우면서 금빛용맹한생김새의 얼굴이 많이 야윈를 본 순간 자신이 어떻게 반응할지 몰라 그것도 걱정이다. 병실은 방 두 개가 붙어...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1편은 피에님이 2편은 제가 맡았습니다. 피에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블로그를 닫게 되어 글은 여기로 옮겼습니다! 이건 다 향기 때문이다. 아니, 냄새.. 아니, 향기.. 향기.. 겨울이 긴 잠에 들어 웅크리고 있던 생명들이 완전하게 기지개를 켜는, 생명의 기운을 담아 한창 싱그러울 봄의 향기보다 먼저 먼지에 점령당한 텁텁한 4월의 봄에, 맑은 하늘을 닮은 ...
서 있어. 벽에 손을 짚고 서 있으라는 말과 함께 샤워기 밑에샛노란머리와균형잠힌 호리호리한 몸이 흠뻑 젖도록 페니스가 뻣뻣이 서버린 채 가버렸다. 하지만 곧바로 목욕 가운을 입은 사스케기가 뒤로젖힌 검은머리쓸며 나루토쪽 되돌아와서 샤워 꼭지를 잠그고는 목욕을 마친 나루토를 목욕 수건으로 감싼다.샛노란머리, 티끗없이 새하얀 백옥같은피부에 계란형 형태에서 양볼...
피에님과 함께 한 릴레이 소설입니다. 어디서 좋은 향이 흘러왔다. 연기 이외에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맞을 텐데 흘러오는 향기는 실체를 가진 듯 직접 눈으로 보였고 물결치며 이어졌다. 향기는 멈추지 않고 풍겨오는데 그것을 가만히 바라보다 문득 원인이 궁금해져 흐르는 방향을 거꾸로 따라가보니 실루엣이 눈에 잡혔다. 조금씩 가까워질수록 사람인 걸 알았고 또...
차갑기도 하지. 말하면서 검은 머리를 뒤로넘기며 고개를 숙이며 자신의 귓불을 핥아 나루토는 왠지모를 소름이 끼쳤다. 그만둬, 하고 샛노란머리를 흔들어도 사스케는 집요하게 티끗없이 새하얀 백옥같은피부에 계란형 형태에서 양볼에 그려진 고양이수염 의 인상 깊은 인형같은얼굴을 만지며 코끝을 문질러댔다. 너 향긋한 냄새가 나. 해바라기 향류를 쓰는건가 아니 좀더다른...
내일도 외출하십니까? 상대방의 스케줄에 달렸지만 사루토비 두목을 만나러 가기로 했어.” 안색이 좋지 않습니다. 오늘밤은 어서 쉬십시오.” “ 응그래야겠어. 자신을 염려해주는 코노하마루를 보니 섬세하고반짝이는푸른눈동자에서 미소가 번졌다. 주인의 의향만 신경 쓰는 충견 같다. 그나저나 한번 파문당하면 그 여파가 한없이 커지는 것이 성가시다. 이번에는 미나토의 ...
뭐야?당신 왜그렇게 사람얼굴을 쳐다보는거야? 섬세하고 반짝이는 푸른눈동자가 꺼림직한 눈빛으로 사스케의크고날카로운 검은 눈동자를 쏘아 붙었다. 아니 너의 고기를 씹고 있는 입매가 너무 야해보여서 그냥 봤어 하마터면 나루토는 입속에 든 것을 뿜어낼 뻔했다. 가슴을 두드리며 겨우 삼키고 나서 물을 들이켰다. 후우, 숨을 내쉬고 나서 사스케를 푸른눈동자로 쏘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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