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마르코와 마르사 쌍둥이의 일상 이글거리는 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 커다란 배와 그 배를 띄운 차가운 바다. 모비딕 호의 여름이다. ".. 더워유이.." "그렇다고 그렇게 다닐겨?" "안되는 것도 아니잖아유이..." "안되요이. 얆은거라고 걸쳐요이" "싫어,..." 넒은 선미 갑판 위 평소 입던 마르코의 보라색 셔츠는 어디에 버려둔 건지 안에 입고 있던 검은...
킫로 키드 햄버거 먹고 있는데 감자튀김만 쓱 뺏어가는 로우 학교를 마친 시간. 어쩌다 보니 로우는 키드와 같은 길로 하교 하게 되었다. ".. 어이, 난 왜 같이 가는 거지?" "뭐야. 갑자기 딴 소리냐? 같이 간다며" ".. 나는 그런 적 없다만..?" 로우는 진심으로 하는 말 이었다. 같이 간다고 자신이 했다는 것이 그저 믿기지 않았다. 키드는 그런 로...
킫로 어두움이 짙게 깔린 밤. 두 사람의 밀회. 아무도 없는 골목 만난 두 사람. “어이, 왜 부른 거냐.” “.. 이유가 필요한 거였나? 우리 사이에?” “하!! 나는 바쁜 사람이라고!!” “.. 그렇게 바쁘면 먼저 만나자는 말, 이제 그만하지.” “..... 오늘은 괜찮다, 애초에 안 괜찮았으면 안 왔지...” 그 말에 알고 있었다는 든 피식 웃어 보...
밀해단에 20대 도련님이 돈팸시절 로우 안고 떨어지는거 평범한 하루.. 여야만 했다. 여느때와 같이 디아만테, 트레볼과 훈련을 했고 조라에게 그 망할 치료를 받았다. 오늘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그래. 도플라밍고가 갈 곳이 있다며 나를 안아들었다는 거겠지? "훗훗훗.. 무섭지 않나?" ".. 죽는 건 무섭지 않다고 했을 텐데.." "훗훗훗훗훗, 역시 로...
2022.06.17
소아마르*샹크스나 에이스에게 질투하는 마르코 맑게 개인 하늘. 구름 하나 보이지 않는 하늘 위 두 사람. 바람을 가르며 정찰을 핑계로 꺄륵 거리며 놀고 있다. "마르코! 조금만 더 빨리! 이거 롤코 타는 거 보다 재밌어!" "안 돼요이. 떨어질 일 있는겨?" "치.." "안전장치도 없는디.. 여기서 더 빨리라는 건 느가 죽고 싶어 한다는 걸로 생각할겨" "...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에이조로알라바스타 에이스. 우리 해적단 선장의 형, 그리고 재미있는 사람이자 강한 사람. 조로. 루피의 선원. 검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인상. 일이 발생한 것은 글쎄, 왜 이렇게 된 걸까? 사건의 발단은... 그래, 에이스가 해적선의 오른 후 였던가. 조로는 루피의 형이라는 그 남자를 관찰했다. 나미의 말대로라면 저 사내는 사황, 흰수염 해적단의 간...
능숙해 보이지만 사실 경험 없는 로우가 얼떨결에 키드 꼬셔 버리는...? 하지만 나는 날조를 택하겠다. 시끄러웠던 하루가 지나고 짙게 어둠이 깔린 밤이 찾아왔다. 섬의 정찰도 할 겸 산책을 하던 이명, 죽음의 외과의. 이름은 트라팔가 로우. 그는 이상하리 만치 조용한 섬에 폴라탱 호를 정박하였다. 기록 지침이 이 섬을 가르켰기 때문이었다. 베포의 말대로 라...
루피,조로 써니호에 둘만 있음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 무인도로 보이는 섬에 배 한척이 닿았다. 배의 갑판에서는 밀짚모자의 소년이 "탐험이다-!!" 외쳤다. 그 후 오렌지색 머리에 여성, 나미가 한 숨을 쉬었다. "니시시시싯! 상디! 밥!!" "아니, 루피. 들어봐." 나미가 밀짚모자 소년, 루피에게 귓속말로 한가지 알려주었다. "너랑 조로 우리 있을 때 말고...
안녕하새요 쏘유입니다. 새 드림글이 아니라 공지로 찾아오게 됐네요. 다름이 아니라 어느 새 구독자 2천명이 넘었더라고요...? 천명 이벤트를 했던 게 작년 8월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늘다니,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해서, 저번처럼 리퀘 이벤트를 열어볼까 합니다. 저의 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최대한 구독자님들이 원하시는 글로 보답하고 싶네요. 아래의 주의사항...
모든 그림의 소유권(저작권)은 새잎 (@TinkerBell0163)에게 있습니다. 글을 읽지않고 얻는 불이익은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불펌, 2차가공, 모작(트레이싱), 등ᆢ 불가능합니다. 출처는 '새잎'으로 남겨주세요. 완성작은 포트폴리오, 샘플로 활용됩니다. 활용이 원치 않으신다면 추가금 20,000원 지불해주세요. 컬쳐랜드 문상은 30%추가금입니다....
날씨가 좋은 오후였다. 드물게 천둥과 번개가 치지 않는 도시가 평화로웠다. 물론 칼리스에게 있어서 번개는 반가운 존재였으니 번개가 치지 않았기 때문에 평화로웠다는 말을 조금 어폐가 있을 것이다. 칼리스는 높은 빌딩 사이, 그 중에서 적당한 높이의 건물 위로 벽을 세로로 달려 올라갔다. 그가 가볍게 밟는 외벽에서 마찰음이 났고 건물 안에서 일하고 있던 사람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