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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독점] 당보, 갑자기 은퇴 선언을 해... "갑자기는 아니다,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다."지난 1일, 유명 모델 당보는 중원패치를 통해 갑작스러운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고맙다고, 앞으로는 일반인으로 살아갈 계획이라며 의견을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곧 그의 sns에도 똑같은 글이 올라와, 이를 접한 팬들은...
1편 https://posty.pe/kekn21 당보는 오늘도 기둥에 새겨진 선을 보았다. 청명과 당보가 사는 집의 기둥 하나에는 꽤 많은 가로선이 새겨져 있었다. 열이 넘어가는 그 선은 3척(약 90센티미터)에서 시작하여 가장 위의 4척(약 120센티미터)까지 들쭉날쭉한 간격으로 새겨져 있다. 당보는 한숨을 내쉬며 가장 위의 선과 자신의 키를 가늠해 보았...
당보청명, 암존검협 소하(@soha0218)님께서 올리신 소재 허락 맡고 끄적여봅니다. 3차 창작입니다. "도사 형님, 제가 다시 한 번 사랑을 고백할 때 헤어집시다." 어느날 문득, 당보가 청명에게 건넨 말이었다. 기나긴 전쟁으로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이었다. 당보는 물론이고, 청명까지도. "……개소리 하지말고, 움직일 준비해. 빠져나간다." 청명은 그 말...
제목에 결혼이 붙었는데 정작 결혼은 외전에서 시키는 동인지가 있다??? 근데 혼례부터 혼수, 회혼례, 나비잠or꽃잠 외전은 소장본에만 수록됩니다. 사실 위의 이유만 아녔으면 이 외전도 Aㅓ.... 약 1/4 부분이나마 미리 업로드할 생각도 없었다는 그런.... 뒷부분은 써지는대로 추가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마지막 외전이 나비잠이냐 꽃잠이냐에 따라 이게 성인...
제가 갖고싶어서 만듭니다ㅠ... 🌸#화산귀환 비공식 쌍존 유사코롯타 판매폼🌸 개당 1.5, 세트 2.7 기간 6/4(일)20:03 ~ 6/10(토)낮12:00 재판매가 매우 어렵습니다. 수량 안차면 진행무산됩니다😭
당보는 제 집구석이 답답했다. 대대로 의사였던 그의 집안은 당보에게도 의사가 되기를 강요했다. 하지만 당보는 의사가 되고 싶지 않았다. 정해진 길만을 걸어가는 것은 그가 원하는 것이 아니었다. 당보가 생각하기에 그건 너무 지겨운 일이 될 것이 뻔했다. 그는 자신만의 길을 찾고 싶었다. 의사가 아니더라도 다른 선택지가 하나쯤은 있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런 의...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오타x최신화 스포일러 있을 수도 있습니다.대체적으로 논 커플링이지만 다수의 당청이 함유되어있습니다. 128. 부엉이로 환생한 당보 전에 풀었던 동물로 환생해서 찾아오는 당보로 부엉이로 환생했을 때 쯤 2차 정마대전이 터져서 전선응 대신으로 당보를 쓰는 청명이 보고 싶다. 장일소가 전서응으로 쓰고 있는 매 때문에 골 아픈 와중에 당보가 수리부엉이라서 밤에 장...
정사대전이 끝났다. 독심나찰의 죽음과 패군의 실종을 끝으로 천우맹은 사패련을 무너뜨리고 강남을 수복했다. 어수선한 강남의 민심을 진정시킨 천우맹은 숨을 돌릴 틈도 없이 이번에는 십만대산으로 향했다. 그토록 지난한 사파와의 전쟁이었지만 화산검협 청명을 위시한 그들의 최종적인 적은 결국 인간이 아닌 천마였다. 인간은 본래 과거로부터 모든 해법을 얻는 법이다. ...
개연성 없어용! 다 허용되는 분만😊 수수께끼를 어디서 배워온 걸 활용해서 쓴 거인데 출처를 찾아오지 못 했어요🥲 문제될 시 삭제합니다. - 당보: "형님, 제가 재미있는 농을 들고 왔습니다." - 청명: "귀찮게, 해봐" - 당보: "튕기시긴.." - 청명: "뭐라 그랬냐?" 당보에게 대가리를 때리려고 하자 바로 당보는 머리를 막으며 - 당보: "아유 제가...
당보 인생의 첫 요리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은 아래는 타고 위에는 설익은 밥에 라즈지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뭐한 시커멓게 탄 무언가와 잘못 데쳐서 초록색 죽이 된 채소볶음이었다. 한평생 무인으로 살았고 당가에서는 소가주로 손에 물 묻힐 일 없이 살았던 당보는 왜 이 꼴로 자신이 청명의 처소에서 밥을 하게 됐는지 설명하자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사연이 있었다...
어느날 청명이는 술을 마시면서 대충 지붕 위에 누워있다가 지나가던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게 되었다. " 뒷산에서 나무하던 청년들이 자꾸 사라진다더군... " " 여우한테 홀린 거라던데? " " 이거야 원... 불안해서 살 수나 있겠나. " " 꼬리가 아홉개 달린 놈이면 우리들 만으로는 어림도 없을 거요. " " 마을에 상주하는 도사님이 있으면 부탁이라도 드...
聯心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마음 깨닫는 것은 사소한 계기로도 온다고들 하지만 이렇게 갑자기일 줄은 몰랐던 대 화산파 십삼 대 제자 장로 청명, 매화검존은 허공을 부유하는 연기를 바라보았다. 당보는 상대의 기척이 느껴지자마자 연초를 털었으나, 오늘따라 바람도 잘 불지 않아서 그런가, 저 말코도사가 빨라서 그런가, 생각보다 빠르게 눈에 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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