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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그건, 아주 사소한 얘기에서부터 시작되었다. " 마~군, 나 마~군의 목을 물고 싶어. " " 리츠..? " 리츠는 갑자기 나의 목을 물고 싶다 했었고, 난 그게 이해가 안됐었다. 왜냐하면, 갑자기 그랬었기 때문이다. ' 리츠..요즘 연습이 많이 힘든가? ' ' 세나선배에게 조금만 줄여달라 부탁해볼까.. '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도..리츠는 변하질 ...
※과거 날조 주의※ 넌 항상 장미를 여기저기 뿌리며 나타난다. 너와 닮지 않는, 붉은 장미를... 조금, 아주 조금이지만..신기 했어.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해맑을 수 있을지, 조금 궁금해졌거든. 과연, 나락으로 떨어져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그저 그런 생각. 그래, 그래서 난 나락으로 떨어뜨렸다. 너를, 그리고 나를. 너와 닮지도 않는 " 붉은 장...
쓰디쓴, 그저 그런 패배. 관중은 우리가 우승할 줄 알았겠지. 하지만 졌어, 우리는 지금 하나가 아니니까. 마코토가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저번처럼 세나 선배의 납치극이겠거니, 하고 찾아갔지만... 세나 선배는 오히려 길길이 날뛰셨다. ' 어쩐지, 최근에 유우군이 안보이더라니..! ' 아마도, 세나 선배가 데려간건 아닌듯 싶었다. 하지만, 그렇다면 왜..? ...
그저, 조그마한 심술이었다. " 스오-, 우리 내기 하나 하지 않을래? " " leader, 지금 연습 중 이신거 안보이시나요? " " 조금, 기다려주시죠. " " ..몰라, 스오- 너무해...! " " ...!? " " leader!? " " leader..! 어디로 갔습니까! " " ... " ' 몰라, 다 스오-, 때문잖아. ' " leader..! ...
너가 그렇게 떠나갈 줄 알았다면, 나도 널 떠나지 않았을텐데... 조금,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 옛날에 저기 두 언덕만 지나가면 있는 집에서 자살했던 아이가 있었잖아요. ' ' 글쎄, 그 아이가 아직도 살아있다네? ' ' 에이, 거짓말 아니유? ' ' 분명히 죽은 걸 우리가 봤잖슈 ' ' 거짓말 아니라닝께! ' ' 살아 있다고 하잖여, 그 아...
스펙트럼의 파장을 온전히 받아낸다. 그리도 찾아 헤맸던 독점, 가이드였다.
그대가 원하는 대로 中 “오늘은 얌전해서 다행이군.” 약혼식장의 가장 앞자리에 마련된 가족석. 그 중에서도 약혼식이 치뤄지는 단상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 앉은 공작은 심기가 불편해 보였다. 딸의 약혼식에서 부친의 기분이 좋지 않은 게 이상한 일은 아니지만 이렇게 대놓고 티를 내는 건 옳지 않은 일이었다. 하나 둘 참관인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무려 제국의 ...
그대가 원하는 대로 “여보, 연이 열이 너무 많이 나요! “어서 의사를 불러. 어서!” 여주의 쌍둥이 동생, 연은 어릴 때부터 몸이 자주 아팠다. 틈만 나면 열이 낫고 배앓이를 했다. 의사들이 입을 모아 금이야 옥이야 조심하라고 할 정도였다. 하지만 여주는 조금 건강한 편이었다. 그래봤자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는 훨씬 잔병치례가 많았지만. 적어도 부부의 눈...
*사극풍으로 쓰고 싶어서 여주라는 이름 대신 '연'이라는 이름을 써봤어요* 상사화 부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아가씨, 제 소원은 아가씨보다 하루 일찍 죽는 겁니다." 연은 그 말에 웃어줄 수 없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제 가슴이 사묻혀 숨이 멈출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그저 대답 없이 말갛게 웃어주었다. 석진은 연이 미소 짓는 것을 ...
그간 발행했던 단편들 중 몇편을 계약 관련으로 발행취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좋은소식 있으면, 그리고 또 새로운 글이 생기면 오겠습니다. 그때까지 들러주신 모든 분들 건강히, 무탈하시길.
목차 어서오세요! GTG 카페에! le meilleur[르밀리유]! 과거의 나로 부터 온 청춘 불가능했던 몽상(¸몽상) 야쿠자AU 네가 있기에 우리는 살아 갈 수 있었어 절망에서 찾은 희망 필멸자를 사랑한 불멸자 스승이자 형이자 어리석은 아버지의 편지 이런 선생님은 싫어! 좋아? 아지랑이 입니다. 위 글 중 일부는 비공개로 전환됩니다. 차후 유료글로 순자 ...
첫 번째 작품 落 안녕하세요 드디어 첫 번째 작품으로 인사드리네요 올 한 해는 정말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이번년도의 마지막을 시작으로 다음 한 해를 장식할 총 네 분량의 落花流水로 곧 찾아뵙겠습니다. 작가의 말 출퇴근길 오가며 가볍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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