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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오늘은 늦잠^^ 가뿐하게 12시에 일어나서 뭐 먹지 하다가 어제 늦게 먹은 컵라면이 생각나서 어게인라면. 뭐든지 맛있네...진짜 입맛 바뀌었다. 그 날이 다가오나봐. 그리고 또 영상 보다가 진짜 집에만 있으면 또 눕겠다 싶어 대충 씻고 자전거 타러 나갔다. 날이 따듯해졌다길래 오늘 각인가보다 싶어 바로 나왔다. 조금 쌀쌀했는데 나쁘지 않은 날씨였다. 나에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었다. 어제 매실주 먹은 게 꿈같은데 일어나니까 10시 50분이였다. 거의 11시였는데 어쨌든 겨우 일어났다. 오늘 아침부터 나 빼고 다 나간다 해서 역시나 고요했다. 어김없이 유튜브를 틀고 계속 보다가 배고파서 일어난 시간이 오후 1시 20분. 진짜 저 시간까지 유튜브만 봤다. 대존잼 유튜브...사라지지마...나는 넷플파보다 유튭파라 ...
오늘은 프라이데이, 금요일이다. 출근해서 변함없는 시간이 흘러가는데 배송이 굉장히 늦게 왔다. 이게 머선129...원래 늦어도 9시 반에는 도착하는데 오늘은 더 늦게 와서 배송 정리하고 나니 10시가 넘었다. 그래서 아침 타이밍도 놓쳐서 늦게 먹었더니 손님이 드시고 가시는데 하필이면 청소해야할 시간에 걸려버렸다. 그래서 청소도 늦게 하게 되어 더 부지런하게...
남을 위한 배려는 몸에 익숙하다. 남을 생각해주는 마음 또한 익숙하다. 원하지 않아도 위로 할 수있는 마음은 열려있다. 정작 내가 멍이들고 아플때 나는 그 아무에게도 손도 내밀지 않는다. 남에게 피해가 될까봐. 그들이 좋지 않은 기분이 들까봐. 평생을 살면서 나를 위한 생각은 하루에 일프로도 되지않는것같다. 그래서 기적속에 내모습을 넣어서 행복해지기를 간절...
진짜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은 아침에 일어나기. 내가 아직도 오전근무를 하고 있는 게 신기할 따름. 오늘도 늦잠을 자서 매일이 전쟁같은 느낌...오늘은 진짜 도저히 앉아있을 힘도 없어서 차에서 누워서 갔다. 그 짧은 10분동안 행복했다..멍한 상태로 인수인계를 하고나니 손님들 덕에 정신이 깬다. 오늘은 좀 바빴다. 가끔보면 다들 짠듯이 그날만 많이 올때가 ...
알바는 역시나 잘 마무리했고 마치고 집에 잠시 와서 할 일 좀 한 후, 다시 나갈 준비를 했다. 사실 아침에만 해도 "와, 진짜 피곤하다. 집 가서 무조건 바로 잔다." 해놓고는 밖으로 탈출, 대탈출. 버스를 타고 간 곳은 부산대. 가서 물부터 사고 옛날에 자주 갔던 노래방을 들렸다. 그저께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안 가고는 못 배길것 같아 오게 되었다.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씻었다. 원래 저녁에 씻는데, 어제는 도저히 씻을 힘이 안 나서 오늘 아침에 겨우 일어나 씻고 준비했다. 그래도 아침에 씻으니 개운하다. 준비를 하고 출근을 해서 차곡차곡 밀린 일들 정리하고 오늘은 배송도 일찍 왔다. 어제 막 들이닥친 상황들이 미안했는지 오늘은 물 흐르듯이 흘러간다. 점장님도 오늘은 할 일이 있다고 일찍 오셔서 ...
아침에 빗소리를 들으면서 잠에 깼는데, 아침에 출근은 좀 타이트했다. 괜찮았다. 출근하고 나서 인수인계를 하는데, 뭔가 안 풀린다. 그래도 점장님이 나중에 확인하신다고 넘어갔다. 비가 와서 손님이 좀 더 적었지만, 좀 바쁘게 퇴근도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오빠가 어느정도 했냐고 물어보길래 보여주면서 의논을 했는데, 나한테 화가 좀 났다. 아, 집에 오는 ...
오늘은 1월의 마지막날인 일요일, 나는 알바 대타가 있어서 일찌감치 눈을 떠 부랴부랴 준비를 했다. 오늘은 8시에 출근해 오후 4시까지 길게 일하는 대타라 노트북을 챙겨갔다. 그리고 매일 하던대로 간단한 청소와 정리를 한 후, 자리에 앉아 노트북을 켰다. 어차피 할 것도 없고 시간도 많은데 내가 하는 일이나 하지 싶어 어제 만들다 만 영상을 다시 만들기 시...
보이지 않는 내 눈으로 세상을 볼땐 답답해 그런데 안경으로 보는 내 눈은 너무 선명해 그래서 세상은 내가 어떤 눈으로 살때가 좋은거야? 나는 이렇게 보는 세상이 좋은데 남들은 그렇게 말해 "저세상 봐봐 흥미롭지? 저렇게 안되면 인생은 심심한거야 그러니 저런건 어때?."계속 그렇게 발맞춰 봤는데 나는 힘든거야 그래서 놓을려고 하면 말해 "왜 그렇게 포기가 쉬...
준비된 스위트홈, 그리고 우리 오늘은 서론 없이 써본다. 어제 오늘 이틀동안의 일기를 한꺼번에 쓸 생각이다. 어제 알바를 마치고 바로 집에 와서 준비를 하고 마산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만나는 멤버라 너무 두근거렸다. 가기 전에 올라오는 주인장님의 인스타 스토리를 보고 너무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다. 작지만 집들이 선물 바리바리 싸들고 도착! 들어...
어제와는 너무 다른 날씨에 진짜 좋아서 아침에 미친듯이 몰렸던 피곤함이 싹 가셨다. 출근하고 초반에 잠 때문에 정신이 없었는데, 햇빛이 오늘따라 너무 잘 들어와서 잠이 날아갔다. 그리고 점장님이랑 햇빛 받으면서 점심도 같이 먹고 퇴근을 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빨래도 개고 할 것 하고 나서 다시 나갈 준비를 했다. 오늘은 왠지 자전거가 너무 타고 싶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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