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쿠댠 님, 쥬나 님
탄지로의 표정을 보고 아오이는 방금 전 그 말을 뱉은 자기 자신을 자책했다. 한 여자의 남편 되는 사람이 아내 내버려두고 유곽에 들락거린다고 말했을 때 이를 반길 사람은 한 명도 없으리라. 걱정이 된답시고 말해 준 것이 되려 오지랖이 되어 상대의 속을 뒤집었으니, 차라리 말하지 말 걸 하고 후회했다."미...미안해요 탄지로 씨...괜한 걸 말해서...""아...
*기유탄ts <육아> 이전 시점 (전편은 안 봐도 상관 X)*기유탄ts 요소 포함 언니, 기분 어때?이상해.이상해?배가 울렁거리다가도 금방 잠잠해져. 근데 또 막 뛰어. 가만히 손을 대면 안에서 작은 손이 맞닿은 게 느껴져.신기하다. 몇 달 됐지?아마...한 9개월 됐나?시간 정말 빠르네. 언니가 혼인한 게 엊그제 같아.나도. 기유씨와 혼인한다고...
우즈이 텐겐은 수주저택을 향해 걷고 있었다. 요새 들어 자주 들락거리는 그에게 누군가가 토미오카 기유와 친한지 묻는다면 뭐 그렇게까지는, 라고 답이 나올 것이다. 그렇다고 귀살대의 다른 기둥들처럼 그를 싫어한 건 아니다. 특이한 녀석이라 생각했을 뿐. 귀살대의 마지막을 함께 한 자들끼리 동병상련 겸 전우애가 생겨서인지, 우즈이와 기유가 서로 왕래하는 횟수가...
*204화 이후 시점*수주저택에 신접살림 차린 기유탄ts 새벽 밤공기를 가르는 울음소리에 한참 신혼의 단잠에 빠져있던 탄지로와 기유가 깼다. 채 뜨지 못한 눈 비비고 흐트러진 옷자락 추스르며 아이를 안았다. 몇 시간 전까지 젖 물리느라 고생했으니 쉬라며 기유가 탄지로를 눕히고 한쪽 팔로 안으며 어르고 달랬지만 아이는 도무지 울음을 그칠 생각조차 않고 있었다...
열여섯. 어림과 어른의 경계를 넘나드는 아슬아슬한 나이. 어린이라고 하기엔 제법 성인같지만, 그렇다고 성인이라 치기엔 아직 앳된 티 나는 그런 나이. 올해 열여섯번째 생일을 맞이한 탄지로는 전신거울 속 농익은 몸매를 보며 결단어린 표정을 지었다.호언장담 뒤엔 반드시 후회가 찾아온다. 자신이 성인 되는 날에 당신의 품 안에 안기겠다고 기유에게 약속했으면서 정...
귀살대의 수장 우부야시키 카가야와 기둥들이 주합회의에서 내린 결정을 받아들인 대원들은 카쿠시의 뒤를 따라 수주저택을 향해 걷고 있었다. 전번 결투에서 적을 코앞에 두고 동료 대원들을 내친 대가로 그들이 받은 징벌은 다름아닌 수주 토미오카 기유의 1주일 집중수련이었다. 할복하지 않게 된 것만으로 다행이라 여기라는 풍주(風柱) 시나즈가와 사네미의 엄포가 그들을...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수주(水柱) 토미오카 기유가 츠구코를 들였다고 말했을 때 다른 기둥들이 눈을 휘둥그레 떴다. 오늘 해가 서쪽에서 떴나. 의사소통 엉망에 제 고집대로 밀어붙이는 토미오카가 제자를 들였다니. 당혹스럽기는 행운의 주인공인 카마도 탄지로 또한 마찬가지였다. 과묵한 사형에게서 츠구코 자리를 제안받았을 때, 별 볼 일 없는 자신이 다른 뛰어난 대원들을 제치고 그 귀하...
우로코다키 사콘지는 저명한 사진작가다. 그의 명성에 대해 말하자면, 텐구 가면에 대한 의문점이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듯 은은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의 사진 앞에서 한번에 사그라질 정도다.괴짜의 기질을 타고난 것 같은 이 노작가가 오래 전부터 해 오던 프로젝트가 있었다. 주 소재는 오래 전 우로코다키가 설산에서 발견했던 늑대 한 마리. 온몸에 피를 뒤집어 쓴...
기유탄중심 수인주의 헤테로쪼금 동숲많이/스포일러X 모동숲 커플놀이에 푹빠져서 그림 안그림ㅠㅠ 이 아래부터는 귀멸x동숲연성들입니다
아 기모노 무늬 까먹었다
* 여우 수인 기유X너구리 수인 탄지로의 정말 아무 내용 없이 달달..달달..그저 또 달달한 글...(이라고 지향하면서 썼습니다) * <우렁이 각시> 설화에서 모티브를 따 왔습니다! 약 20000자 정도. 즐겁게 읽어 주세요 :) * “저와 결혼해주시지 않겠습니까?” 푸흡! 차마 대사에 어울리지 않는 당차고 씩씩한 목소리에 기유가 마시고 있던 차...
* 원작 AU의 사비토 생존 IF, 연령, 역할 반전의 삼각형 날조물입니다! 약 12000자. 즐겁게 읽어주세요! “히노카미 카구라, 휘휘은광(輝輝恩光)” 서걱. 오니의 목이 단칼에 깔끔하게 잘리는 이명이 들렸다. 반 박자쯤 뒤에 툭, 하고 사람이 아닌 이의 것이 떨어졌다. 어릴 때, 누나가 익히 읽어줬던 책에서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쏜다는 말이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