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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PASSPORT “여권 사진을 새로 찍을까 봐요.” 그리 크지도 않은 캐리어를 풀며 아서는 뜬금없이 말했다. 새 여행지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호텔은 여전히 낯선 타인의 손이 탄 모양새였다. 깔끔하게 정돈된 침대 시트 자락 위에 물건을 턱턱 올리니 노력이 무상하게 침대의 모습이 흐트러졌다. 그러나 흐트러진 시트에는 눈길도 주지 않고 계속해서 옷을 꺼내...
왓츠고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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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슨스에서 드디어 졸업을 하고 졸업 전시를 시작했다. 당연하게도 사람들의 눈 밖에 난 나는 저 맨 구석에서 전시를 할 수 밖에 없었고, 오히려 상관 없었다. 나는 항상 다른 사람들과 다른 길을 걸어왔었고 나한테는 그게 너무나도 당연했다, 특별하지 않으면 무슨 수로 살아? 전시회장의 구석진 끝자락에서 쭈그려 앉아 옷을 디자인한 드로잉들을 다 펼쳐서 벽에다 걸...
<moments of passing light> 19. 수요일 오후 7시. 기현은 지금 바이어 접대중이었다. 기현의 옆자리엔 딱 둘 있는 미주지역 담당자 중 하나인 영우와 해외영업 1팀 팀장인 주호가 있고, 앞에는 브라운 색상의 곱슬머리를 가진 앤드류와 금발 머리를 한 리암이 있다. 입사하기 2년 전에 지금은 퇴사한 전임이 발굴해두었던 이 ...
22세기 중반, 인류의 무분별한 자연 파괴적 개발 활동으로 지구는 점차 푸른 빛을 잃어갑니다. 아침 해가 뜰 때면 늘 지저귀던 새들의 울음소리는 더 이상 인류를 깨워주지 않았고, 세상은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뒤덮여 아름다운 녹색 대신 잿빛으로 변해갑니다. 국가 간 이해관계 성립의 실패로 전쟁은 수도 없이 발발하며, 그에 따라 자연 생태계는 혼잡해지기만 합니다...
[ 음침함의 그 자체 ] 한 마디 : " 하, 할말 없으시면 가던 길 가세요.. " 이름 : 하즈 플레밍 진짜 이름은 아니고, 가명이다. 곰팡이의 이름에서 따왔다고... (....대체 왜?) 나이 : 21 성별 : XX 키/몸무게 : 168 / 53 종족: 인간 방 번호 : 202호 성격 : 조금 다혈질인 " 다, 당신이 먼저 그랬잖아요!! " 그녀는 항상...
아아. ...맹세하지. ...그래, 내 불꽃에 맹세코. 아그니 [अग्नि /Agni] 아그니, 위대한 불의 신의 이름을 사용하는 출신 불명의 샐러맨더. 말 그대로, 샐러맨더다. 가장 뜨거운 불구덩이 속에서 태어난 도마뱀, 어쩌면 드래곤. 불에서 살며, 불을 호흡하고, 불을 먹는, 불타지 않는 도마뱀. 요정과는 달라서 아름답지 못한 정령. 열사의 나라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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