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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도영아" ' 헐..설마 지금 고백하는건가??...어뜨케엥;; 지금??진짜 미쳤다..심장 너무 떨리는데?..;;' "네?" "내가 너 진짜 많이 좋ㅇ.." 드르륵 "냉면 나왔습니다!" "......아....." ".....헐......." '......타이밍 미쳤는데?고백하려는 순간에 이게 이렇게 끝긴다고?ㅋㅋㅋㅋㅋ' ' 에이씨.. 냉면까지 다 먹고 고백할...
우명우에 대한 고찰… << 갑자기 우성이랑 명헌이랑 데이트 하면 주로 말하는 건 우성이고 명헌이는 거기에 반응해주는 편이었을 거 같다. 근데 이제 가끔가다 이상한 4차원적인 소리를 해서 사람 빵터지게 만드는건 이명헌이겠지… 근데 헤어질때도 그러고 있으면 어캄… 헤어지는 날까지도 이명헌은 우성이가 울면서 쏟아내는 말을 듣고 있겠지 이게 힘들었고… ...
forgotten w. 런치 -
일반 연령가 글 커미션의 작업물 모음 공지입니다. 현재 할인 중입니다. 7월 내내 10% 할인 예정입니다. *일반 연령가 글 커미션 1. <말랑박사님께 물어봅시다> - 소설 가장 일반적인 소설 타입입니다. 연령가: 최대 15세 미만 이용 불가 가격: 1,000자에 3,000원이며 5,000자부터는 1,000자 당 5,000원 내용물: 최소 3,0...
* 이 글에는 서프라이즈가 있습니다. * 제가 문장력이 약하고, 구성이 미흡해서 주제 연출력과 정보 전달력이 부족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오늘부터 저는 책을 열심히 읽겠습니다...(?)♥ [야, 당장 꺼져.] [싫은데? 내가 왜 이래야 하지?] [약혼은 절대 안해, 그니까 꺼지라고] [킥, 네가 싫다해도 나는 할건데.] 휙, 빡쳐서 힘들게 일...
시작은 늘 그랬듯 그 나잇대의 중학생들이 하는 얼빠진 내기였다. 늘 그렇듯 어울려 다니는 5명끼리 뭉쳐서 한 사람의 집에 모였고, 당연한 순서처럼 요즘 한참 빠져있는 격투기 게임에 달려들었다. 컨트롤러를 잡은 것은 두명. 나머지 세명은 바람잡이. 언제나의 역할 분배였고, 완벽한 포지션이었다. 당연히 승부에 임하는 한명은 이상한 곳에서 불타올라 50전 49패...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떡떡박사입니다. 닉네임에서 알 수 있듯 19금 특화 글 커미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콜리에서만 글 커미션을 받고 있었는데, 다른 플랫폼에서도 커미션 신청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스타입에 글을 씁니다. 콜리 외 커미션 신청의 경우 이메일 혹은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한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포스타입 메시지를 확인하기가 어렵습니...
그런데 이제와서 그런게 무슨 소용이겠어? 형은 그 사실마저 기억에서 지워버린 것 같은걸 "혀엉, 밤비형, 밤비야, 채봉구우..." "더우니까 좀 떨어져." "형 가끔 보면 너무 차가운거 알아? 도은호 서운해!" 밤비는 별 대꾸 없이 아이패드 속에 짜여진 안무로 움직이는 사람들에 집중했다. 그래도 일하는 모습이 멋있다니까, 우리 형은. 은호가 별 생각 없이 ...
"나무를 봐. 숲을 보지 말고." 티퍼 발드 (Tiefer Wald) - 깊은 숲 38세 195cm / 108kg 특수군인사령부, 정예부 3소대, 중령 에스퍼 S급 능력 - 온전한 상실
멍청한 나조차도 그가 얼마나 큰 사랑을 하는지 느껴진다. “내가 속을 썩일 때도 있었지만, 설윤이는 내 곁에서 언제나 행복한 나날을 보냈어.” “그러면 나는 왜 갑자기 사라졌어.” 깨져버린 미소지만 다정함은 사라지지 않았다. 시원시원하게 내뱉던 그가 드물게 조심스럽게 입술을 떨어트린다. “훈련 일정 때문에 설윤이를 혼자 두는 시간이 많았어. 함께하는 ...
보름달 뜬 밤의 인적 없는 바닷가. 잔잔한 파도가 이는 해변에 알몸의 남자가 갈매기 몇 마리와 함께 죽은 듯 쓰러져 있었다. 아주 가까이서 봐야만 엎드린 등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게 보일 정도였다. 발치의 얕은 파도가 그의 발과 종아리를 씻어 주었지만 등과 금색 머리카락에는 젖은 모래가 작게 덩어리진 채 흐르다가 마르고 있었다. 갈비뼈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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