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다음날 아침, 시호는 자신에게 들어오는 햇빛에 잠에서 깼다.부서질것같은 온몸을 들어 거우 일어나보니, 호시노가 암막커튼을 걷고 있었다."일어났어? 피곤했는지 엄청 곯아떨어지던데."깨끗한 얼굴, 정갈한 표정, 깔끔하게 딱 차려입은 정장.. 보스 호시노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항상 완벽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긴 시간동안 그녀의 실수는 볼 수 없었다.그치만.....
띵-동 띵-동 띵동띵동띵동-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이치카 쨩과 사키 쨩이 꿈나라에 있고, 시호 쨩이 간신히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고 제가 부엌에서 아침을 만들고 있을 때, 엄청난 기세로 초인종을 울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ㄴ, 누구세요..." 띵동띵동띵동- "히익..." [처음에는 택배인...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라고 평소와 똑같이 공책 가장 위에 한 줄을 적었지만, 그 뒤 내용을 거의 10분 가까이 아무것도 적지 못하고 있다. 오늘... 뭐 했더라... 시호의 굿모닝 키스를 받으며 일어나서 호나미가 준비해준 아침을 먹고 잠깐 신곡의 작사를 하다가... 12시 가까이 됐을 때 퇴근한 시호와 때마침 일어난 사키와 함께 점심을 먹고...
[오늘은 집 근처 공원에서 열리는 국화 축제에 다녀왔다. 그것도 낮에 보는 꽃이랑 밤에 보는 꽃은 달라! 라는 이유로 낮에 한 번, 저녁 먹고 한 번 더. 사키만의 의견이었다면 가볍게 무시했을 텐데, 꽃에 대해서는 어째선지 늘 묘하게 텐션이 올라가 버린 이치카마저도 사키의 의견에 동의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다녀왔다.] "정말 한가득 꽃이네, 실외인데도 ...
"아, 파르페..." 저녁 장을 보기 위해 시호 쨩과 나란히 걸어가고 있을 때 카페에 붙은 파르페 전단지가 눈에 띄었다. "먹고싶어?" "으응~ 먹고싶긴 하지만, 지금 먹으면 분명 호나 쨩한테 혼날걸?" "그건 그렇네. 그럼 저녁 먹고 다같이 먹으러 나올까?" "그거 좋다! 역시 천재 시호 쨩~" "자, 얼른 저녁을 먹기 위해선 얼른 장을 보고 들어가야겠지...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어제는 카나데 씨와 에나 씨 덕분에 손님방에서 머물렀고, 오늘 아침 일찍 도쿄로 돌아갈 예정이었는데...] "야호! k~ 에나낭~ 우리 왔어!" "신발장에 신발이 많은데..." "아, 유키 Amia 지금 호나미 일행이 와있어." [카나데 씨의 서클 일원이자 저희의 학교 선배이신 마후유 씨와 아키야마 씨가 아침 일찍 카나...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카나데 씨와 에나 씨의 집들이.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시호의 예상대로 아침은 낫토가 나왔다.) 체크아웃을 한 뒤 카나데 씨의 집으로.] "카나데 씨, 에나 씨! 저희 왔어요!" "뭔가 그렇게 말하니까 할머니 집에 온 것 같은걸?" 사키의 장난스러운 말에 '누가 할머니라고?'라는 에나 씨의 말과 함께 문이 열...
[오늘은, 내일 요이사키 씨와 시노노메 씨의 집들이에 초대되어 하루 일찍 이바라키로 가기로 했다. 이바라키 내에서도 차로 움직이는 일이 많을 것 같아 차를 렌트하고 운전은 사키가. 평소에도 츠카사 씨의 차를 빌려 드라이브 가는 일이 많을 정도로 운전하는걸 좋아하는 사키지만, 역시 2시간 내내 운전하는 건 조금 힘들었는지 중간중간 휴게실도 2~3번 정도 들려...
있잖아 사키, 알고있어?사람들은 미묘하게 심박수가 다르잖아,그런데 서로 안고 있으면, 다르던 심박수가 천천히 맞춰진대.나는 침대에 누워있는 금발 소녀를, 터질듯이 꽉 껴안았어. 눈앞이 아른거려, 그렇지만 내가 눈을 감으면네가 사라질까 두려워. 더 세게 끌어안을게, 내가 눈을 감아도,네가 내 품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더 세게 끌어안을거야.네가 항상 그랬던것처...
[청춘! 이 얼마나 아름다운 울림인가...!!! 앗,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늘은 시호 쨩을 쏙 빼고 저랑 잇쨩 호나 쨩 3명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매년 개봉하자마자 보러 갔지만, 이번에는 라이브 준비가 있어서 조금 늦어버렸네... 이번 주까지만 상영한다고 하길래 호다닥 다녀왔지!] 영화 시간이랑 안 맞아서 시호 쨩을 빼고 간 건 조금 아...
그 가혹할것같던 일주일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다. 의외로 호시노는 나를 잘 대해주었고,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다는 것만 제외하면, 꽤나 호화로운 식사에 가끔와서 말도 걸어주는, 그런 생활. 그러니까 어떻게보면.. 공주님이 된것같은 기분이었다. (물론, 손목이 꽉-묶여있던것만 제외 하면.) 호시노가 해주는 이야기에는 주로 바깥이야기가 있었다. 호시노...
히노모리 시호 쨩. 언제나 멋지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저의 연인입니다. 시호 쨩의 꿈은 프로가 되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주를 하는 것. 현재는 그 멋진 꿈에 저를 포함해 같은 소꿉친구인 잇쨩과 호나 쨩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시호 쨩은 꿈에 관해서는 언제나 진지하고 엄격하고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새삼 그런 모습들을 보며 다시 반하고 있습...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