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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틧터옮김 주의 다이어트하는 마르코와 어떻게든 먹이려는 주변 사람들. “나 오늘부터 다이어트할거여.” “엥?? 마르코 뺄 곳이 어딨다고??” “멍청한 짓은 관두는 걸 추천하지.” “대장...” “일단 그런 들로 알고 있드라고.” 쨍그랑- “다이어트...?” “음, 삿치. 일단 정신 차리고 지금 그릇 깨졌어요이.” “다이어트...?!!” “하...” . “아...
*틧터옮김 단어를 자주 까먹는 마르코. 익숙해져서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흰해단. 마르코는 뭔가 말하려다가 단어를 까먹는 경우가 잦은데, 아무래도 몇 십년을 같이 있다보니 선원의 대부분은 마르코가 뭘 말하려 한건지 아주 찰떡같이 알아먹는다. 마르코: 그, 뭐시여… 그 있잖여. 그거. 그건 창고에 채웠던감? 이조우: 단삼꽃을 말하는 거라면 저번 섬...
*틧터옮김 주의 흰해단 아저씨들만 있어서 유행어랍시고 알라온 말 열심히 쓸 거같음. 삿치: 어쩔전보벌레! 마르코:… 뭐여. 삿치: 요즘 젊은애들이 쓰는 말이라며? 이야, 나도 신세대! 마르코: 4번대 삿치한테 뭔 약 먹인겨…? 4번대: 몰라요. 저번 섬에서 뭐 주워들었는지 자꾸 저래요. 삿치: 어쩔냉장고! 마르코: 돌은겨? 삿치: 어쩔괴조 마르코: 아하, ...
*틧터옮김 애착인형 안고다니는 치비 마르코. 흰수염이 준 첫 선물이라 어른되서도 방 한구석에있음. 모비딕을 닮은 커다란 고래인형. 어릴땐 좀 커서 안고 다니면 꼬리가 바닥에 끌렸는데 지금은 한품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됨. 애기가 자기만한 사이즈의 고래인형 안고다니는게 귀여워서 삼촌들 엄청 흐뭇하게 봄. 머리 좀 커서는 부끄러워서 걍 방에 두는데 악몽 꾸...
마르른 전력 60분 주제: 할로윈 현대 au 20XX년 10월의 어느 날.나는 오늘 삿치를 반쯤 죽였다.이유는 터무니없다. 이 자식이 나한테 네 머리를 대신하려면 역시 이거라며 호박 대신 파인애플을 내밀었기 때문이다.내 머리가 파인애플을 닮았다고 내 주먹도 쉽게 뭉그러지는 줄 알았나 보지? 우리 가족의 할로윈은 조금 특별하다. 이 저택의 모든 구성원들이 각...
❤️ @one_d_w의 화가 마르코에서 영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원글: +) 2022.12.17 수정 그는, 과거의 남자에게는 화려한 색채로 가득한 영광이 함께했다. 하나 사물에 영원성을 부여하는 것은 한낱 인간에게 주어진 권리가 아니기에, 색채가 점차 바래가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 천천히 사라지던 색채는 어느 순간 흑백과 회색의 추억으로 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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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님(@ganadassul)께서제공하신 소재로 창작된 글입니다. 끼익, 나무문이 내는 소음과 함께 밝은 빛이 어둠을 배경으로 한 줄기의 길을 그렸다. 어둑한 사위를 가로지르는 길은 점차 넓어졌다가, 검은 사람의 잔상을 남기고 신기루처럼 사라졌다. 그 모습이 꼭 제가 간직하고 있는 추억과도 같아서, 어둠 속으로 들어선 이는 잠시 움직임을 멈췄다. 후...
원작파괴.. 오타... 설정 오류 있을 수 있어요.. 라미 생존설이 있길래.... 어두운 내용. 잔인하거나 유혈 있음... 불편하시면 최대한, 줄여볼게요... -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 1-1. 하얀마을의 소녀 라미- 라미- ' 누구지? ' 라미가 새햐안 복도를 걸었음. 공기는 글자 그대로 텅 비어있었고, 바닥은 눈처럼 시렸음. 벽, 바닥, 공기, ...
5. Idiots in love 삿치는 흥얼흥얼 콧노래를 불러가며 주방에서 내일 마르코에게 먹일 것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 젊은 주방 견습은 지난 전투가 끝난 뒤로 일주일이 지나서야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생각보다 가슴에 남은 상처가 크고, 불편했기 때문이다. 실은 이미 한 번 꿰맨걸 찢어먹어서 마르코와-놀랍게도 마르코는 이 배의 선의 중 한명이었다-...
3. Then you realize. 삿치의 마르코 편식 고치기 프로젝트의 네 번째 시도는 후무스였다. 병아리콩을 삶아 깨와 기름을 갈아낸 소스를 넣어 커민과 같은 각종 향신료와 올리브유와 섞어 곱게 갈고, 위에는 파프리카 가루를 뿌린 딥소스. 일단 겉에서는 콩 모양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으니 그나마 봐줄 만 했다. 삿치는 작은 종지에 그것을 담아서 야채 스...
주의: 아동학대 및 약간의 잔인한 묘사. +) 22.11.11 중복 내용 수정 1. I hate beans:( 마르코는 콩을 싫어했다. 바다에서 살아가는 해적 나부랭이 주제에 편식이냐고 비꼼을 들어도 마르코는 고집스러웠다. 절대로, 콩은 먹기 싫었다. 그것은 단순한 편식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트라우마이기 때문이다. 마르코는 아주 어려서 악마의 열매를 먹...
가나다님@ganadassul께서 제공해주신 소재로 쓴 단문입니다. : 변신이 불안정해서 퍼런 안경 무늬 인간 얼굴에 남아있는 마르코 놀리는 흰해단 마르코는 씩씩거리다가 빼액, 소리를 질렀다. “늬들 다 시러요이!” 뚝, 소음이 그쳤던 갑판은 순식간에 폭소로 물들었다. “우쭈쭈, 우리 마르코 시러요?” “어휴, 우리가 나빴네, 마르코가 우리 싫단다!” “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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