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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현실과 메타적인 요소를 넘나드는 이야기입니다. + 현대 AU입니다. 육성 및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니디걸오버도즈 외 다수)를 차용하여 작성한 것으로 시스템을 응용하였을 뿐 어떤 게임의 플레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담고있지 않습니다. 보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저도 행복하겠습니다! 컴퓨터로 수업을 진행하는 시간에 학생들은 대부분 비슷했다....
10 그가 눈을 뜨고 처음으로 본 세상은 눈 쌓인 마당과 농구 골대였다. * 정 씨 내외는 기본적으로 성정이 부드럽고 상냥했다. 그것은 비단 사람에게만이 아니어서, 명헌에게도 그의 몫이 돌아오기 마련이었다. 햇빛이 꽃밭과 늪지대를 가리지 않고 내리쬐듯이. 안녕, 이름이 뭔가요? 어색하지만 따뜻한 목소리에 그는 머릿속에 어떤 이름 하나가 떠오르는 것을 느...
오늘~27일 11시 59분 광음여류 수요조사 <수록작> 시차적응 (구 멀고도 가까운) 텐인치히어로(가제) 이 비행기는 아키타행입니다 <사양> A5, 무선제본, 책날개 있음, 페이지수 미정 <가격> 20,000원 내외 (견적따라 달라집니다) 문의가 몇 있어서 수요조사 짧게 해봅니다~~ 꼭 사실 분들만 참여 부탁드려요
명태웨딩 나눔하려고 그린 그림 둘이 행복하세요 ^ ^ * 폴라로이드로 뽑은 그림이 너무 맘에들어서 눈물 흘리는중 ...ㅠ ㅠ ㅜㅜㅜ 포카도 뽑았는데 아직 배송중이어서 나중에 사진찍어야지 ^ ^ *
명헌태섭 전력 47분 참여했던 여름 겨울 @Not_fish47min https://twitter.com/Not_fish47min
※ 알오버스 설정 입맛대로 추가함 / 오로지 명태만 할지는 장담 할수없음 / 태섭른의 무언가가 될지도 모름 / 해석에 따라서 준태 있음 / 해석에 따라 친근 요소 꾀나 멋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저것 괜찮으시면 읽어주세요. 최소한 자신이 한 말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가 있었다. 그러니까, 태섭은 일상에서 명헌을 종종 생각하고, 일상에서 명헌의 생각을 하는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후카료사와 사와료후카 존프레스 세같살 한달 전, 사와키타와 나란히 경기 유니폼을 받고 처음으로 선수들끼리 연습게임을 한 날이었다. 그날도 미야기의 상대는 후카츠였다. 산왕공고 농구부 1군의 포인트가드는 후카츠 카즈나리와 미야기 료타 단 둘뿐이었기에, 그들은 항상 다른 편에 서서 서로를 상대했다. 같은 팀이 된 사와키타를 적극 활용해 어떻게든 점수를 냈으...
8 명헌에게 카드를 만들어 준 이후로 태섭은 달마다 식비와 생활비에 얼마간의 여유를 더해 새 통장에 돈을 넣었다. 그러면 이따금 출근한 태섭의 휴대전화로 출금알림이 뜨곤 했다. 출금 39,876원 월마트 출금 68,938원 코스트코 출금 42,567원 홀푸드 마켓 출금 15,000 예쁜이구제샵 출금 13,000 감성다락 월마트에 코스트코에 구제...
* 90년대 초반의 일본을 명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생각하셔도 큰 무리는 없을 거 같습니다만, 어느 쪽이든 가상 설정이니 적당히 봐주세요. 작중 나오는 책 제목 등은 전부 허구입니다. * 이번 편은 편지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성상 맞춤법 관련하여 완벽하게 고쳐내지 않았습니다. 의도한 것이니 웃으며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5 그렇다면 말이야. 반으로 갈라진 것을 복제하면 말이야. 어디까지 가져올 수 있는 걸까? 유전자? 얼굴? 몸? 특징? 성격? 말투? 습관? 어쩌면 잃어버린 반쪽까지도? 그럴 수 없다면, 그건 영영 반쪽이 전부인 채로 살아가야 하는 걸까? 평생을? 6 “태섭.” “으음.” “태섭.” “으으으……. 조금만 더…….” “일어나야 돼. 출근 시간이다 뿅.” “몇...
“나 왔어요.” 해가 중천에 떴을 때쯤 태섭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명헌은 여느 때와 같이 부엌에서 식재료를 만지는 중이었다. 그런데 평소와는 무언가가 조금 달랐다. 삶이 힘든 날 구워 먹으려고 사 두었던 스테이크용 고기가 나와 있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다 집안에 가득 찬 버터와 마늘, 양파의 냄새. 담백하고 밍밍했던 지난 식단과는 다르다. 태섭은 대답도 ...
4 여느 때와 같이 바삐 일을 하던 태섭은 사장의 부름에 사장실 안으로 걸음을 옮겼다. 무슨 일이세요? 어리둥절한 태섭의 표정에 그녀가 평이한 목소리로 말을 건넸다. “보건증, 갱신해야 해서.” “아.” 잊고 있었다. 곧 갱신이라는 걸. 태섭은 물이 묻은 손을 앞치마에 닦으며 공손하게 물었다. “언제까지 드리면 될까요?” “늦어도 이번 달 말까지는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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