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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New Order - Bizarre Love Triangle 브금이라기보단... 진과 키요타의 관계 진과 후쿠다의 관계 모두 다루고 있어서 함 넣어봤습니다... 틀고 읽으셔도 좋고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키요타가 떠났다. 키요타 노부나가는 진 소이치로의 플랫메이트였다. 진보다 한 학년 아래였지만, 저학년 때부터 쭉 하이난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었던 키요타...
익숙한 손이 모래를 떠내는 것을 보았다. 주변이 어두워 손의 주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모래의 출처를 물으려 할 때 시야가 막혔다. 완전히 깜깜해졌다. 커다란 손과 모래가 일으키는 소리를 들었다. 등짝이 따끔거리는 계절이 찾아왔다. 봄이라고 하기엔 뜨겁고, 여름이라고 하기에는 땀이 흐르지 않는 시기였다. 하복과 춘추복이 섞인 교실 안은 부산스러웠고, 혼란스러...
설마 없겟지만 혹시 몰라 작성하는 주의사항... *상업적 용도로 사용 금지, 개인소장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저도 아직 안 뽑아봤기 때문에 뽑았을 시 실물이 어떨진 장담 못합니다. - 황태산 칭찬 클럽 - 신준섭 방과후 농구클럽
달달한듯 아닌듯 페티쉬(?)소재가 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용 오타잇을수도.. 진이 한참 촬영에 정신을 쏟고 있을 쯤이었다. 오랜만에 진없는 주말을 맞이한 후쿠다는 자신의 자취방 침대에 늘어져 있었다. 당연히 오늘도 진하고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날 갑자기 떨어진 폭탄같은 발언에 후쿠다는 차마 이유도 제대로 물어보지 못하고 그냥 멍...
아직 많이 좋아합니다 좋은 댓글 받아서 다시 쓰게 되는 건데, 너무 옛날 글이라 그런지... 다시 갈아 엎는 편이 낫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아직 많이 좋아하니까 감성이나 해석 많이 달라진 건 어찌저찌 흡사하지 않을까, 안일한 생각을... 최근 이것저것 바쁜데 길게 잇지는 못해도 가능한 쫌쫌따리 쓸 수 있을 때 이어 보는 걸 혼자 소소한 목표로... ...
* “나 스카웃 제의 들어왔어.” 5년을 한 팀에서 뛰어온 태산이었다. 네가 사는 지역에 있는 팀에 입단하게 됐어, 그 말을 하면서 이제 정식으로 사귀자고 태산이 고백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계약기간이 끝났나 싶어 토스트를 한 입 베어 먹던걸 멈추고 물었다. “이적할 거야?” “고민 중이야.” “어느 팀인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 들고 오며 태산이...
알파카 님, UPGRADE 님
치명적 오류(Fatal Error) 어느 날, 옆집에 안드로이드가 이사왔다. 정확히는 ‘배치’됐다가 맞는 말이겠지만. 아직 어렸던 후쿠다 킷쵸에게 설명하기엔 ‘이사’라는 단어가 더 와닿았을 테니. 아침 일찍이 절에 다녀온 어머니의 말을 들은 후쿠다는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밖으로 뛰쳐나갔다. 살짝 까치발을 하고는 고개를 들자, 어른의 어깨높이 정도 되는 담벼...
훗진 달달한 게 적고 싶었어용,,, 오타 있을지도 재미없을수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거야?” 머리를 삐죽하게 세운 남자, 센도가 하드를 입에 물고는 중얼거렸다. 옆에서 마찬가지로 하드를 깨문 후쿠다는 그 말을 듣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버렸다. 너한테 물어본 내가 잘 못이지. 한숨을 푹 내쉬자 입가에서 흰 바람이 짧게 나왔다가 사라졌다. ...
타싸업ㅇ 캐붕날조주의 결혼 후 첫 명절 때 친정 가서 같이 도란도란 만두 빚고 싶다.태산이 농구만 한다고 만두 빚어본 적 없을 것 같음. 거기서 드림주랑 드림주 어머니(이하 장모님)한테 처음으로 만두 빚는 법 배우겠지.근데 처음이다 보니 모양새만 엉망이면 몰라, 무슨 만두 속이 꽉 차다 못해 터질 것 같아서 만두피 아가리가 제대로 맞물려서 닫히기나 하면 다...
나 너 좋아하나? 그 말에 윤대협은 눈을 둥그렇게 떴다가, 서너 번 깜빡였다. 문장의 어순 구조가 조금 이상하게 느껴진 탓도 있었고, 사용된 단어가 의외의 것인 탓도 있었다. 질문이 예상치 못한 것인 탓도 있지만. 으음— 말이 늘어지는 소리를 내며 “그런데 태산아.” 입술을 벌린 대협이 뒤이어 말했다. “보통은 그걸 상대방에게 물어보진 않잖아?” 그도 그럴...
가끔은 그 습하고 답답한 날씨를 떠올렸다. 좋아서도, 싫어서도 아니었다. 진 소이치로에게 청두란 그런 곳이었다. 어떨 때는 지나간 곳 같았고 어떨 때는 돌아갈 곳 같았다. 물론 돌아갈 가능성은 거의 없었다. 몇 년을 살게 될 때 그에게 선택권이 없었던 것처럼. 자신의 의지로 가지 않았고 마찬가지로 의지와 상관없이 떠나게 되었다. 그럼에도 가끔 그곳을 떠올리...
"시원하게 국 끓였으니까 먹어.""응." "아, 그리고 나 형 좋아하는데 이제 별로 안 숨길 거니까 각오도 하고." "응?" "나 늦겠다. 오늘 과 애들이랑 일찍 만나기로 해서 먼저 나갈게." 멈춘 숨통이 탁 트인 것은 고요하게 울리는 도어락 소리가 울려 퍼졌을 때였다. 어렴풋이 느껴지는 시선이나 말투, 손길이 늘 조금 특별한 뜻이 담겨 있는 것일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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