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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드림주 존재 *현재 원작 읽는 중이라 설정 오류 주의 *타사이트에서 연재 후 백업용 0. 15살, 지학의 나이에 화음에 뚝 떨어졌다. 그저 반에서 함께 체육복으로 옷을 갈아입고서 문을 열었을 뿐인데 말이다. 21세기 대한민국에 태어나 화산귀환은 웹툰으로 한번 보고 고작 몇 번 검색해본게 전부인 나는 떨어지자마자 울었다. 왜 웹툰으로 밖에 못 봤냐고? 그럼...
의사가 와서 장일소 상처를 봉합하고 붕대로 감은 뒤 항생제를 주고 갔다. 장일소가 내 품에 기대어 어리광을 부려댔다. “아프구나… 아무리 그렇다고 마취도 안 해주고… 서러워라~“ 임소병이 떨떠름하게 말했다. ”마취의까지 고용하고 있을 여력은 없다. 마취의 아닌 의사가 마취했다가 잘못 되면 아픈 정도로 안 끝난다?“ 청명이는 세상 개운하다는 표정으로 어깨를 ...
청명이가 암향매화검을 뽑아들고 강하게 휘둘렀다. 팡!! 하고 파공음이 울렸다. 오랜만에 자신의 애병을 손에 쥔 청명의 얼굴에 만족스러운 미소가 피어올랐다. “괜찮네. 검기는 못 쓰지만.” 이리저리 검을 휙휙 휘두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려니 보이지는 않지만 매화 꽃잎이 휘날리는 것만 같았다. 매화검법 초식을 이것저것 펼쳐본 청명이 다시 한번 암매검 검신을 눈으...
“에고에고~ 힘들어~” 한참의 수다 후 우리는 호텔에 체크인을 했다. 장일소가 천마 이송 건으로 따로 할 이야기가 있다고 임소병을 데리고 나가고 나는 친우이자 사위를 다시 만난 기쁨과 소중한 사람이 뜬금포 환생해서 고생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끼며 침대에 드러누웠다. 청명이가 내 옆으로 와서 배를 부드럽게 쓸어주었다. ”고생 많았어. 많이 놀랐지?“ ”청...
이름_소향 ( 小 向 ) ( 작은 향함/ 주인공 성격에 반영 됨 ) 나이_16세 성별_여자 키_165cm 성격_ 모든걸 귀찮아하지만 일을 시작하면 저의 기준에 완벽할때까지 한다 ( 귀찮아하지만 완벽주의자 ) 외형_ 밤 샘을 밥 먹듯 했기때문에 생긴 다크서클과 중단발의 검은 곱슬머리 , 검은 눈 , 햄스터상의 얼굴 , 마른 체형 선호_ 당과 , 고양이 , 침...
구석진 곳 조용한 카페에 들어간 우리는 음료를 주문했다. 장일소가 그냥 가게를 통째로 빌려야겠다며 카운터로 가고 나는 훌쩍이는 임소병에게 티슈를 건네고 등을 토닥여주었다. 청명이도 조금 빨개진 눈을 하고는 궁시렁거렸다. “누가 돌아오나 했더니 너였던 거냐고… 이 바보 같은 자식이 선계에서 아빈이 옆에나 붙어있을 것이지. 뭐하러 왔어?” “흑… 제가 죽을 때...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부산은 서울보다 아직 한참 더웠다. 한여름 무더위가 작렬해 아스팔트 위로 아지랑이가 보일 지경. 차 안에서 청명이가 누군가와 문자를 주고받더니 기사에게 광안리로 가자고 했다. “그 지관 이름은 뭐야?” “몰라. 다들 그냥 도사님이라고 부른대. 이름을 절대 안 가르쳐준다더라. 연락처도 사정사정해서 받은 거야.“ ”풋! 도사래.“ ”웃기지? 도사라 자칭하는 것...
해외 출장(이라고 쓰고 천마운송대작전이라고 읽는)에서 돌아온 장일소가 내가 짐가방 싸는 걸 보고 물었다. “어딜 가는 거지?" “아, 청명이가 말 안 했어요? 지관을 찾아 부산에 가요. 그보다 출장은 어땠어요? 위험하진 않았구요?" 장일소가 부드럽게 미소지으며 나를 끌어안았다. “귀엽구나. 지아비 걱정도 할 줄 알고. 아직까진 별 문제 없단다. 천마도 곧 ...
우리는 상자를 탐내는 세력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천마를 옮겨올 루트를 짰다. 현재 법왕은 인도에 머물고 있었는데 중국의 방해를 피해 인도 서북쪽의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으로 올라가고 러시아를 관통해서 가져오기로. 말은 쉽지만 어려운 루트였다. 장일소의 인맥으로 커버되는 곳은 최대한 사람을 시켜 옮겨오고 필요할 때는 직접 가기로...
보여준 사진은 화려하게 장식된 상자였다. 장일소가 눈치챘던대로 그 상자가 천마가 봉인된 상자인 것 같았다. “이것이 현재 상자의 모습입니다. 기억하시는 것과는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만.” “뭘 그렇게 예쁘게 꾸며놨어?” ”……꾸민게 아닙니다. 봉인한 것입니다.“ 우리가 달뢰라마에게 봉인한 천마를 건넨 뒤에도 천마는 그 안에서 계속해서 마기를 뿜어내었고 마기가...
오라비와 누이 드림 **노근친 피 안 섞임(...) 욕망의 발단 : 검존보고 오라버니, 하고 순진히 눈 동그랗게 뜨고서 배시시 웃으며 부르는 드림주 + 어느순간부터 그저 여동생 삼아 귀여워했던 아이가 여인으로서 눈에 밟혀 저 홀로 삽질 거하게 하는 청명이 보고싶다~~!! 썰체 소설체 뒤죽박죽~~ 정돈X . 오라비랑 누이처럼 큰 사이로 내가 네게 이러면 안 ...
다음날 오전, 조식을 먹고 와서 우리는 방에서 사자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청명이는 긴장이 되는지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고 있었다. “청명아, 긴장돼?” “……그래. 설마하니 여기서도 천마 걱정을 하게 될 줄이야.” 청명이의 시선이 내 배에 닿았다. “너랑 아이들은 내가 반드시 지킨다.” 그 말에 장일소가 비웃음을 날렸다. ”이 장일소 자식까지 생각해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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