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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 녹음이 우거진 숲, 아니 산. 보는 사람이 다 시원해질 것 같던 푸르른 나무가 순식간에 붉게 물들어갔다. 푸르른 녹림(綠林)이 만인방의 요사스러운 붉은 색으로 번졌다. 이내 그 푸름은 빛을 잃고 검은 재로 돌아갔다. 우거진 녹림의 깊숙한 곳 녹림의 왕이 기거한다고 알려진 산채. 불길에 둘러싸인 산채의 문을 장력으로 부수고 들어선 장일소는 가볍게 고개를 ...
https://twitter.com/cl__second/status/1541802618913075200?s=20&t=FN5BNe2M9kkXHyraaufGPQ 매필무님 연성받고 토스 선동과 날조의 이야기 뒷 내용은 합의하지않았습니다 제 마음이에요(?) 옆으로 슬쩍 눈이 보이는 것은 련주께서 이 면 끈을 슬쩍 풀어주신 덕일 것이다. 한쪽 눈밖에 보이지 ...
드림계: https://twitter.com/jung_0801 신상정보키워드: 중원&반도 혼혈, 반도 살수 출신, 옥빛 눈동자, 쌍검, 만인방의 홍견,장일소의 흑호(검은 호랑이), 과거를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쾌활한 성격, 눈동자 색에 대한 컴플렉스상세 설정: https://posty.pe/5dnvy8 관계&호칭 호가명 (정>호가명: ...
호가명: 련주님 여기 말씀하신 신을 가져왔습니다. 장일소: 흠, 그래 그럼 나가보자꾸나. 오늘은 어딜 가보아야 하나. 몇 시간 뒤 장일소: 흠? 여긴 어디니? 호가명: ……? 련주님께서 따라 오라 하셔서 저는 련주님게서 아시는 곳을 가고 계신지요 알았습니다만. 장일소: 그럴리가 있겠니. 그저 걸음 가는데로 걸어보는 날도 있는 것 아니겠니. 호가명: 련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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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소가명] 내기 만인방, 그 누구보다도 강하고 탐욕스러운 장일소와 그 밑의 여러 미친개들로 구성된 신주오패의 일원. 장일소의 무력은 말 할 것도 없으며 그 밑의 단주 급은 피로 금을 빚는 사파에서도 공적 취급을 받을 만큼 사람답지 않은, 오로지 몸뚱이 하나로만 모든 것을 해결해 온 자들. 그럼에도 놀라울 정도로 깔끔한 뒤처리와 치밀한 정보력이 공존하는 ...
접문을 합니다. ‘깜빡, 깜빡.’ 만인방의 군사 호가명은 분명 방금 전까지 읽고 있던 보고서의 대략 삼분지 일 가량의 위치에 적힌 내용이 계속 이해가 되지 않아 계속해서 집중하여 다시 읽고 있었다. 그런데 순간적으로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이해하지 못해, 쳐다보고 있던 보고서에서 고개를 들고 멍하니 눈을 깜박. 깜박 떴다 감았다 했다. 분명 뭔가 가 제 뺨을...
[일소가명] 삶의 책임 비가 추적추적 내려오는 날이었다. 광동 끄트머리의 작은 마을. 마을과 마을 사이를 가로지르는 큰 산 하나를 내려오면 곧장 보이는 주막 하나. 원래라면 산을 넘어 피로한 사람들이 북적였을 텐데, 비가 오는 탓인지 한 자리를 빼고는 죄다 휑했다. “하아, 날씨 한 번 우중충하군.” 막 주막으로 들어온 사내는 자연스럽게 다른 이가 앉아있던...
※ 화산귀환 2차 창작입니다. ※ 짧습니다. 아무말 주의, 비문 주의, 오타 주의. 영우(靈雨) - 때를 맞추어 알맞게 오는 비 삶을 죽음에 맞대고 살아온 자는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때때로 제 죽음을 상상했다. 누구보다 많은 죽음을 보아왔기에 무엇으로도 죽음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이 바라는 죽음과 자신에게 닥칠 수 있는 죽음이 무엇인지...
그 소문 들었어? 땅거미가 질 무렵에 홀로 군사님의 방에 오면 귀신이 나온다더라. 아니야, 시간은 의미가 없어. 해가 중천에 뜬 무렵일지라도 혼자 군사님의 방에 들어가 면경을 보면 귀신이 보인다더라. 색이 탁한 삼베옷을 지어 입은 어린 시비 둘이 조그만 머리를 맞대고서 작게 소근거렸다. 하라는 청소도 제대로 하지 않고 소문의 장소인 군사의 방에서 두런거리는...
선동과 날조의 캐해가 곁들여진 그들의 데이트 불현듯 번쩍 뜨인 눈에 알 수 없는 기분이 내려앉았다. 호가명은 오늘따라 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깨어났다. 누군가에 의해 깨지도 않았고, 무언가 소리가 들리지도 않았는데, 그저 눈이 갑자기 팍 떠지는 그런 아침이었다. 영 이상하다 여기며 그는 침소에서 일어나 제 주군을 살피러 갈 채비를 하였다. 여전히 오늘은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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