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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본격적인 중간고사 시험 준비에 나선 백현과 세훈. 찬열과 함께 시험범위도 점검하고 계획표도 수정해가며 레이스를 시작했다. "형! 수학은 지금까지 나눠줬던 문제지들에서 숫자만 바꿔서 거의 똑같이 낼거래. " "문제지가 몇장이었어? 전부 몇 문제야?" "60문제. 쌤이 다시 풀어오라고 빈 문제지 줘서 오늘 다 풀었어. 내일 정답지 준대~" "형 줘봐" "나 다...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강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어느덧 하늘고등학교에서의 첫 주말을 맞이하게 된 1학년 19기들. 학생회 3명을 제외한 1학년들은 모두 첫 외박을 나갔지만, 시온, 민, 솔은 오늘도 어김없이 학생회실에 갇혀있었다. 거기다 나란히 셋이서 무릎 꿇고 손을...
1. 인사하기 열여덟의 여름은 원래 지루하다. 고등학생이라는 위기감은 흐릿해지고 새학기의 긴장감도 느슨해진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다가는 금새 고삼 11월이 되고 만다는 선생님들의 충고도 마음에 박히지 않고 냉동실 두번째 칸에 사둔 아이스크림만 떠오른다. 지난주까진 춘추복 혼용 기간이었는데 며칠 사이에 반팔을 입고도 땀이 흐르는 날씨가 됐다. 순영이 교과서 ...
2013/11/30 05:331157984 소꿉친구 설정으로 칼린츠가 아그레이언 추천입학으로 이페리아 국립학교에 입학했으면 좋겠다. 시점은 마카 최후의 전쟁 종결 후 200여년 뒤 그러니까 이 썰은 200년전 전쟁 막바지에 아그레이언을 죽이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 칼린츠가 죽고 전생에 못했던 만큼 연애하는 이야기임. 아 또 엔딩 생각하니 빡치네여튼 전쟁이 끝...
우리동네에 느티나무가 얼마나 많은데. 정현은 도한의 쪽지에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리 도한과 관련된 기억의 일부라 할지라도 모든 것을 기억하기란 무리였다. 정현은 마을의 가장 큰 보호수로 뽑히는 느티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하늘을 보았다. 커다란 가지가 그늘을 멋스럽게 만들어줘서 강렬한 햇빛을 막아준다. 예쁘네. 푸른 하늘과 초록색으로 덮인 나무 잎사귀가 한가...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강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마음이 약해진 시현은 비록 손으로 엉덩이를 혼냈지만 서른대를 예쁘게 잘 맞은 시온이 기특해 시온을 직접 일으켜 세워준 후, 두 손을 꽉 잡고 눈을 마주 보며 내일 부터는 안 봐줄 거니까 솔이랑 화해하고 오라는 단호한 표...
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79-2p. 환장 (2) 일렬로 죽 진열된 음식들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불렀다. 뷔페를 몇 번 와본 적은 있는데, 이렇게 큰 뷔페는 또 처음이었다. 남자가 내 어깨를 툭툭 두드렸다. “뭐 좋아하는 지 몰라서 여기로 왔어. 편하게 먹어.” “…감사합니다.” 편하게 먹기엔 1인당 여섯 자리 숫자인 저 가격표가 매우 눈에 밟혔다….
"실밥 뽑으러 오래." 거진 일주일째 불면에 시달리다 보니 얼굴이 말이 아니다. 다크서클도 잔뜩 내려오고. 가방도 거진 반은 들고 반은 질질 끈 채로 등교를 했는데, 자리에 풀썩 앉자마자 녀석이 다가오며 그런다. 그래, 굳모닝. 너는 뭔 아침 인사가 그러냐. "아, 그래... 다 뽑아도 된대?" "어." "... 그렇구나." "응." 그간 소독하러 잘 다니...
♧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학교 명, 인물 전부 가상입니다! 그 날 이후로도 혁은 윤과 같이 공부를 했다. 공부하면서 허벅지를 맞거나 발바닥을 맞거나, 그것도 아니라면 팔굽혀펴기를 하고 나오긴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맷수가 줄면서 다행히 윤이 울 만큼 맞을 일은 없었다. 참으로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안도하는 그들과는 다...
찬열이 오전에 whipple op (췌장십이지장 절제술, 고난이도수술)을 2개 잡아놓은 것을 아는 종인은 제 수술이 끝나자마자 찬열의 수술방으로 향했다. 도대체 오전에 휘플을 2개를 잡으면 점심을 먹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수술중 마취 간호사에게 언뜻 찬열의 방 상황을 물으니 중간에 다른 수술 백업까지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2번째 수술을 시작했다고 했...
79-1p. 환장 (1) 꿀 같은 주말이었다. 잠에서 깬 윤이연은 폰을 확인했다. 아침 10시. 그는 폰을 대충 옆에 던지듯 내려놓고 멍하니 천장만 바라봤다. ‘얼마 못 잤네….’ 과제를 끝낸 게 새벽 3시였다. 피곤해서 바로 잤는데도, 몸이 찌뿌드드하니 무겁기만 했다. ‘종강하면 퍼질러 자야지….’ 하아. 윤이연은 작게 한숨을 내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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